이 정글에 관해 이상한
'모글리'라 부르는 아이의
넌 내가 본 늑대중에 가장 최악이군
그렇긴하지만 그 나뭇가지만 부러지지않았어도 전 해냈을거에요
바람은 거슬렀고, 니 무리로부터 떨어졌지
조만간 누군가의 식사거리가 되겠지
우리 어땠어?
모글리 또 잡았지롱!
그는 절대 그 의회를 열지 않을거에요
가자!
높은 데로 도망친거였는데
늑대들은 나무에 숨지않지
늑대들을 따라잡을 수가 없어요! 바히라!
그건 죽은 나무이였지
그게 죽은 건 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덩굴이 걸쳐져있었지, 덩굴이 걸쳐진 모든 나무는
죽었거나 그에 가까운거야 이런 것들은 늑대들이 알고있어야 할 것들이야!
하지만 그 나뭇가지만 부러지지 않았어도 전 해냈을 거에요
니가 늑대로써 태어나지 않은 건 잘 알겠구나.. 하지만
최소한 비슷하게 행동을 할 수는 없겠니?
오래 전 내가 그를 발견했을 때
그는 갓난 아기 상태로 나무에 버려졌었다.
저 사슴 잡아!
그가 계속 살려면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단 걸 알았었다
그를 보호할 사람들 말이다
그게 바로 내가 늑대들에게 그를 맡긴 이유이다
아켈라.. 그는 고귀한 리더 그 자체였다, 그는 모글리를 무리에 넣어주었다
지금까지
문제는... 늑대는 빠르게 성장하지만... 모글리는... 글쎄
그냥 그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해두자
모글리! 나 높이 들어줘!!
그를 기른건 락샤였다, 그녀는 그가 알고있는 유일한 엄마였다
어서! 같이 놀자!
어서! 넌 내 형제야! 넌 나와 놀아줘야만 해!
가서 쥐 쫓자!!
어찌 되가니?
또 잡혔어요...
그렇게 될거였다면, 어쩔 수 없는거야
내게 법칙을 말해보라!
이것은 정글의 법칙이다
하늘처럼 오래된 진실된...
이를 준수하는 늑대는 번영할 것이다..
이를 어기는 늑대는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나무를 둘러싼 덩굴처럼
이 법칙은 계속 돌고 돈다
무리의 힘은 늑대이고
늑대의 힘은 무리이다!
곧 비는 멈추고, 건조기가 시작되었다
열기가 정글 곳곳에서 스며들면서
노란 색으로, 갈색으로, 검정 색으로 바꾸었다
하지만 그 해는 모두가 기억하는 가장 건조했던 해였다
모아브조차 꽃을 피우지 않았을 정도로..
내 잎이야!
이건 내거야 내거 내거
저기 돌이 있네 저건 진흙 저건 그냥 진흙이야
저건 내 돌이야(반복...)
평화의 돌?! 평화의 돌!
휴전이야 물 휴전!
물 휴전이라구
다평화의 돌이 드러난 지 정말이지 많은 세월이 흘렀었다
그리고 휴전이 외쳐졌다
강기슭에서 사냥하는 것은 이제 금지되었다
왜냐하면 정글의 법칙에 의하여,
그러므로 평화의 돌이 있는 곳으로 와서 하루동안 이렇게
나란히 모든 자들이 물을 마실 수 있는 것이다
잊지마!
물만 마실 것!
그리고 명심해, 여기 있는 모든 이가
그러니 얌전히 굴어야 해!
알았어요! 이제 가도 되요?
새끼들과 함께 가렴
기다려 봐!!
이 얘 좀 봐!
실례..
그는 두 발로 걷고 있어!!
모두들 다 왔어!
저거 공작 아냐?
우와 나뭇가지다!
미안해 내 잘못이야 본의가 아니였어
거기다 오줌 잘겨 버린다?
조심해줄래?
아빠 저게 뭐에요?
아마 인간의 자식같은데
인간의 자식이 여기서 뭐하는 거죠?
워워! 휴전을 잊지 말라구!
저게 뭐야?
이상해
이야기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이야기만큼 이상한 것은 없다
만약 니 무리와 함께 달리는 걸 배우지 못 한다면
노력한거라구요! 단지 나무를 잘못 골랐을 뿐
그만해.. 지금 말고...
나 지금 놀고 싶지 않아 그레이
저기에 또...
저기 또 돌이 있네
누구도 내 돌을 건들 수 없어! 저기 또 돌 있네 돌 돌, 돌 셋
먹는 것보다 마시는 것이 우선시되기 때문이다
사냥은 금지!
물만 마실 것! 알았어요 엄마
정글에서 인간의 자식을 본 경험이 있는 것이 아니야
빨리 와! 그레이
미안요..
쳐다보지 마
맞아 근데 내꺼지
나도 법칙을 안다 숫사슴
이상하게 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