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어머니는 청록색
아름다운 섬에 사는
거긴 하늘과 바다가
공주가 왕자를 만났을때
그들의 사랑은 해변에 부서지는
내가 어느날
그는 내가 찾고있던
난 그게 운명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난 매우 중요한
모든 동화 속엔
내 삶의 이야기에선
내가 나중에 알게된 그 남자는
우리의 인생여정이
프놈펜, 캄보디아
자, 어떤 친구가 그러는데
자네가 우리 애들 사이에서
매우 박하게
거긴 아마 우리애들이
자넨 이해해야 돼
그건 내가 아니었어
오래전에 널
기회가 있었을때
그만 화해하지?
싫다
캄보디아에선 우리 둘이
우리 둘 중 하난
운명에 맡기겠다
자넨 항상 장난을 치는군
죽고 사는데 있어선
장난 따윈 없는 법이야
그냥 죽느냐 사느냐 뿐이지
무기를 쓰자는 건가?
장검으로
승자가 모두 갖는다
그럼 나한텐
왜냐면 단검이나 장검에 있어선
어쩌면 내가 이길지도
어쩌면 나한테
아닐수도 있겠지만
녹이 슬었구나, 옛 친구
이 정돈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2016.08.05.
여러분, 희한하게도
너흰 모두 멋지게 해냈다
난 폭력이 마지막 수단이라고
왜냐면 많은 관심을 끄니깐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을땐
수고했다
한잔해
좋아, 샘
은행이 바로 저기야,
당연하지, 잭
그거 갖다
이런 제길
잠깐
빨리 좀 할래?
가자
영어 못하면
생각도 하지마
엎드려
협조하면
당신, 지점장
열어, 열어
너, 넌 나와 있어
열쇠!
1분 지났어
바닷물로 둘러싸인
공주 이야기를 하곤 하셨다
맞닿아있는 곳이다
파도보다 더 강하게 자랐다
해변에서 잭을 만났을때
바로 그 사람이었다
무언가를 잊었다
괴물이 나온다는 것을
괴물의 이름은 '갠 써렌퀴리'였다
무자비한 범죄의 대부였다
만나게 될 줄은 거의 몰랐다
생긴 토지거래에 대해
굴었다는데?
자네소유의 땅을 갖게 된 곳이지
작살냈어야 하는건데
같이 있기엔 너무 좁아
죽어야 한단 소리군
불리할거 같은데
자네가 나보다 한 수 위잖아
운이 따를지도
아시안 커넥션 (2016)
(동양인 연줄(緣))
자막제작 : hillandtoe2@hotmail.com(박병우)
우리 경쟁자들은 죽었다
말하고 싶다
제대로 끝내주는 수 밖엔
준비됐지?
날 쏘지나 마라, 알았지?
꼼짝말고 있어.
아무도 안 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