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사방의 돌들조차 사나이의
사나이의 집념, 영예를 말하며,
오늘날 아테네에서 200마일 북쪽
이 외로운 비문보다 더 멋진 언변은
장장 24세기의 침묵을 가로질러..
여기서 300명의 그리스 전사들이
그들의 생명, 그들의 자유를
우리의 것이기도 한 것을
300 스파르탄
BC480년, 페르시아의
당시 알려진 온 세상에서
그리스의 조그만 국가들을
마침내 유럽에 도착했군.
- 마르도니우스.
우리 전군이 그리스 지역을
밤낮으로 꼬박7일입니다, 군주님.
어물쩡거리면 채찍질을 해.
나의군주시여, 이 군대는 당신께 그리스뿐만 아니라
자네말이 맞네.
내 아버지의 꿈이었지,
하지만 10년전 마라톤에선 미미한
나는 대양으로 나아갈것이다!
이자가 우리군의 규모를 탐지하다 잡힌
그렇습니다, 군주님.
엄살소리 하나 내지 않아서
가까이 끌고와라.
넌 왜 말을 하지 않는가?
난 말할 것이 없소.
내게 말해 보아라, 스파르타인은 그리스 통틀어
그건 당신 스스로 알게될 것이요.
바보로군! 너희들은 병력도 작다.
너희의 작은 나라는 갈라져있다.
감히 어떻게 온 세상의 지배자인
그건 당신이 이해할 수
당신은 노예들의 주인입니다.
그만, 됐어!
그 오만함이 죽음을 어떻게
놈을 결박해라!
잠깐!
그자를 풀어줘라.
친구여 이리로 오라.
난 네 목숨을 살려주었다.
그리스인들이 코린트에서
거기로 가라, 가서 그들에게 네가
사람도 아닌 신들도 훼방놓을 수
가라!
아가톤.
그릴루스. 뭐에 씌여서
- 난 데마라투스와 같이 여기 있는거야.
난 그의 주둔지에 있는거지,
자네도 알다시피 결국 추방당하긴
난 데마라투스엔 관심없어.
왕들은 그들의 길이 있어, 하지만 자넨,
그러니 그리스의 적이지.
- 자네 스파르타에 있는 내 아들 필론 알지?
제발 아들에게 전해주게, 다 알게될테니
오늘 아침 그 그리스 첩자말이야.
그자는 스타르타인이었습니다. 군주님.
데마라투스, 당신은 한때 그들의 왕이었잖소.
내게 말해보시오, 정말로
군주시여, 정직한 답을 원하십니까,
- 진실을 말해보시오. 뭐라하지 않을테니.
통치하는 왕이 둘인데 어떻게
척박한 땅,
용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어딘가의 황량한 산길에있는
없다고 말하는 태고의 이곳.
이것은 역사의 한 전환점을 찍은
이야기이다.
격정적으로 싸웠던 날의 이야기이다.
지키기 위해..
지키기위해..
적시즈(크세르크세스,크세륵세스)
왕은 그의 거대한 노예제국에게
유일하게 남아있던 자유의 성지인
치라고 지시한다.
- 예, 군주님.
통과하려면 얼마나 걸리는가?
난 내 아버지가 패배한 복수를 하고말거다.
온 세상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이 세상의 유일한 주인말이야.
호수의 물결에 지나지 않으셨지.
스파르타의 첩자인가?
무슨 고문을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제 부하 둘이 아주 지쳐버렸습니다.
가장 용감한 전사라고 하는게 사실인가?
하나의 통치자도 없어.
내게 도전할 수가 있단 말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자유에 대해선 알지 못해요.
만나게 되는지 한 번 보자.
하지만 가엾게 여겨서가 아니다.
회의를 연다고 들었다.
이곳에서 본것을 말해주어라.
없는 나의 힘을 말이다.
이런 전갈소굴에 있는 건가?
- 자넨 적시즈와 같이 있지.
그와 함께 하는 것이 아니야.
했지만 데마라투스도 한때
스파르타의 왕이었지 않은가?
우리 적의 주둔지에 거하고 있는거야.
- 그래.
날 섯불리 판단하지 말라고...
용감하더군.
스파르타인이 싸울거라고 믿소?
아니면 기분좋은 답을 원하십니까?
- 둘 중 하나가 항복을 해도 스파르타는
싸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