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mi : 씨네메가 무비
수정&추가번역 :
기존 자막을 거의 전부 수정하고
새벽의 7인
이것은 실화이다
이야기는 1941년
얀!
요셉!
너도 불려왔구나
도대체 무슨 일이지?
난들 알어, 난데없이
와야지 어쩌겠어
그랬어?
장군께서 지금 자네들을
쉬어
자네들 세 명,
쿠비쉬와 저는 아는
그래, 그럼
카렐 츄다입니다,
전쟁 전에는 세관에서
블라다슬라브 출신
전엔 농부였습니다
요셉 가브치크,
좋아
우리가 지금 구상하고
자네들같은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만이
지난 3개월간 자네들을
자네들을 부른건
인내, 그리고 현명함을
난 자네들에게
결과가 어떻든간에 말이지
이번 전쟁 중에서도 가장
물론, 내키지 않으면
좋아!
일단 자네들에게 임무
직접적인 임무에
암호명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가 3개월전
보헤미아&모라비아의
즉, 그가 체코인들의 생사에 대한
만약 아돌프 히틀러가
하이드리히가 제3제국의
그는 "첫째, 체코의
"둘째, 강제 부역으로 독일에
그를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게
그는 히믈러 같은
그는 높은 지능을 가진
무자비하고
히틀러가 유일하게
각하...
필센 근처의 작은 마을 주민들이
내일 처형 예정인
자비를 베풀어
스무살도 안된
16살도 안된 아이도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그렇게 해주시리라
각하께서 말씀하시기를
무슨 일이 일어나던 간에
제군들을 체코에
하이드리히를
하이드리히는 밤낮으로 철통같이
이동할 때도 고도로 훈련된
작전을 어떻게 추진하느냐는
(최초 자막)
슐츠 (http://blog.daum.net/schultz105)
독어 번역 추가 및 수정을 가했습니다
(Operation Daybreak, 1975)
영국에서 시작된다
불러들이는데
보자고 하시네
서로 아는 사이인가?
사이입니다, 그런데...
서로 소개들 하게
프라하 근처 태생입니다
일했습니다
얀 쿠비쉬입니다
필센 출신 자물쇠공입니다
있는 작전은
할 수 있는 일이네
면밀히 관찰해 왔네
그 용기와
높이 샀기 때문이네
임무를 맡길거네
위험한 임무가 될거야
거부해도 좋네
배경에 대한 정보를 준 후에
관한 걸 설명하겠네
"새벽 작전(Operation Daybreak)"일세
프라하에 부임했네
총독으로서 말일세
모든 권한을 쥐게 되었다는 뜻이지
죽게 된다면
새로운 총통이 될거야
모든 저항세력을 제거할 것"
충분한 노동력을 공급할 것"을 명령했네
야만인이 아닐세
인텔리이고
야심만만하며
신용하는 자이기도 하네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9명의 젊은이들에게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인데다가
믿고 있습니다
체코인들이나 슬라브인들에게
관심 밖이라 하시네
침투시킬 예정이네
암살하기 위해서 말이야
경호 받고 있다네
친위대원들의 호위를 받지
자네들에게 전적으로 달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