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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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70년 특별기획
1930년대말, 유럽에는 다시
복잡기괴한 정세를 탐지하기 위해
조국을 위해 태평양 전쟁을
1955년,
외무성
센포 스기하라라고 하셨나요?
네
그런 사람은 일본 외무성에 없습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요
실수가 있는게 분명해요
정말 유감입니다
그럼 리투아니아에서
기록에 없는 이름은
센포는 거기 있었어요
이 세상 수천명의 사람들이
당신네 나라는 잊어버렸다고요?
왜 감추는 건가요?
유감스럽지만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어요
저한테 이걸 줬죠
그 서류가 오늘까지 절 살렸어요
센포가 우리한테
우린 결코 잊을 수 없어요
설령 세상이 잊는다 해도요
그만 가주셔야 할것 같네요
포기 안할 겁니다
그건 약속드릴 수 있어요
페르소나 논 그라타
스기하라 치우네(杉原千畝)
1934년,
받았어
비켜
- 실례했습니다
놔!
운이 없군
너도 마찬가지야
고마워, 이리나
소련의 스파이치곤 형편없군
그건 손에 넣었어?
응, 그래
잘됐네
센포
단추 좀 채워줄래?
그래
됐어
고마워
구미제국은 일본이
믿고 있습니다
그 권익을 둘러싸고
이 기밀을 이용해서
오늘 밤의 목적입니다
훌륭한 작전이군요, 스기하라씨
여기까지 정보를
아직 준비단계에 불과합니다
명불허전이군요
당신 만큼 소련에 정통한 분은
달리 없을테죠
여기 이 아름다운
우수한 동료중 한 사람입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소련이 된 지금도
당신은 19살때 만주에 건너와
대소련의 지식을 축적해왔죠
일본을 위해서 일하고 싶다고
당신 같은 외교관들은
사내라면 싸워야 하는거요
한잔 더 어떠세요?
만주철도는
북만철도 양도교섭으로
하지만
당신이라면
우리가 돕지 않아도
확실한 방법을 취한것 뿐입니다
다음은 드디어
그럼, 다음에 뵙죠
기분 나쁜 녀석이네
파트너가 아냐
너답군
모스크바에 가기 위해서라면
나도 도울 수 있어서 기뻤어
정말 같이 안갈거야?
내가 사랑하는 러시아는
돌아갈 수 없어
넌 혼자서도 잘 할거야
이리나
아니, 기관차의 쟁탈에서
그렇다면 이제
나는 필요없어
오늘 밤이 마지막이야
그렇지?
소련군이 오는거 맞아?
꼭 올거야
슐츠 (http://blog.daum.net/schultz105)
실화를 바탕으로 함
전쟁의 그림자가 엄습해 오고 있었다
독일, 소련과 정보전을 벌인 한 일본인
회피하려 했던 한 외교관의 이야기이다
일본 도쿄
우리가 만났던 사람은 누군가요?
대답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를 기억하고 있는데
도와드릴 수가 없군요
생명을 되돌려준겁니다
북만주
죄송합니다
- 멍청이!
만주를 날조했다고
소련과 적대시하고 있다고도요
소련에 의한 부정을 밝히는게
입수할 수 있었다니
일본 관동군 소위, 미나미카와 킨고
일본 관동군 소위, 미나미카와 킨고
여성의 덕분일까요?
일본의 가상적국은 언제나 러시아
그건 변함 없어요
하얼빈 학원에서 공부,
생각했을 뿐입니다
언제나 평화주의지만
우리의 생명선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역사에 남을거요
잘 할 수 있을텐데요
모스크바 영전이겠군요
파트너를 아주 잘 골랐군
이용하려는거지
뭐든 할거야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
소련에 이기면 만족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