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d by BearMan
그래, 어땠어?
사이퍼 박사 대단해
수술을 샌드위치
그래 정말
다른 데로 옮긴다 해도...
- 그래, 미안
왜 외과 간호원을
난 애들이 토하거나 환자가
메스 꺼내는 걸 보면
그래, 싫을 수도 있겠지
디산토스 부인 사망했어?
토니, 정말 안됐어요
항상 와서 어머니 곁을
별 고통없이
아뇨
편안하면 안 돼요
오랫동안 고통 받았으면
29년 동안
내가 하는 얘기를
자신이 얼마나 추하고
멍청하고
게으른지를 말이죠
그래, 이젠 약사러
다리에 경련이 나도
더 이상 차에
세상에!
신문 읽어주고
정원에서 꽃도
자기 엄마를 사랑하는 줄
- 난 45살인줄 알았어!
- 우리가 속았어, 29살이야
잠깐, 너 소개팅인지 뭔지
나한테 정말
사실 별 일 아냐
두개골 감압술이야
이 빅뉴스에 비하면 말야!
낸시, 여기 소문
아마 틀림없이
얼굴에 정말
온 몸에 다 있어요
좋아, 밑에는 없어?
실례해요
이거 좀 줄래요?
이런
여기 있는 거 쓰세요
아니, 괜찮아요
영수증에 서명하세요
좋아요
고마워요
아빠?
아빠?
저리 가
베니, 이리 와
- 다쳤니?
멍청한 건 아냐
- 난 아빠 딸이잖아
하지 마, 베니
미란다, 생각해 봤는데
내일 너와 같이 가야겠다
보는 거예요, 아님
너보다는
중개업자들은
어떻게 됐어?
자르듯 하더라고
여길 떠날 거야?
이거 언니 거야?
- 가까운 곳에 있을 거야
원하는지 모르겠어
오줌 싸는 건 참을 수 있어도
으, 끔찍해!
지켰잖아요
편안히 가셨을 거예요
좋았을 거예요
저 침대에 누워
들었어야 해요
약국에 안 갈 거야
안 주무르고
기름도 안 넣을 거야
아니, 5개월 동안이나
머리도 빗겨주고
가져오지 않았어?
알았는데, 아냐?
- 무슨 소리!
- 29살?
한다는 얘기 들었는데
얘기 안해 주는 거야?
사실 아무 것도 아니지
나만 쏙 빼놓은 것 같아
퍼지는 거 잘 알잖아
듣게 될 거야
구멍 많이 뚫었군
나중에 해도 돼요
이 멍청한 놈!
어서!
- 옷이 찢어졌어, 멍청한 개
자신을 보호하려던 거지
- 얘한테는 낯선 사람이야
가서 집을 봐야겠어
얘기 못하게 하려는 거예요
내가 더 잘 안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