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번역: 존슨리 & 슐츠
1938년 9월, 뮌헨에서 히틀러와
히틀러는 체코슬로바키아를 넘겨주지
체코슬로바키아는 군대를 물리도록 강요받고
1년 후, 히틀러는 폴란드를 침공해
체코의 공장들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졌지만
히틀러는 나치 정권에 대한 어떤 저항도
그의 이름은
그의 무자비한 방법은
악명을 낳았다
실제 사건에 기초함
장비는?
"젠장!"
어떻게 된 거야?
내려오다가
걸을 수 있겠어?
앤트로포이드
꿰매야 겠는데
이봐
낙하산도 제대로
핏자국을
따라와요
전 이 근처에 삽니다
딕! 가자!
이그나츠
이그나츠!
따뜻한 수프예요
들어와요
프라하로 가려는 거죠?
얼마나 걸리죠?
30km요
트럭 특송 허가증이
데려다 드리죠
감사합니다
오늘밤은 여기서 쉬어요
아침에 데리러 오죠
수프 좀 들어요
편히 앉으세요
독일군이 얼마를 주나?
동포들을 넘기는 대가로, 응?
총 버려
총 버리라니까
버려
총 버려!
총 줘
잡았어?
저 트럭을 타고 가자
어서
그 놈들은
때로는 어느 편에 설지
우릴 선택했으면
프라하, 28km
다음에 좌회전이야
여기 세워
미렉, 창문에서 떨어져
안나, 나가 봐!
뭐죠?
올드리치 노박을
노박 가족은
누구야?
그냥, 길 물어 보는 거에요
죄송하지만,
제발
도와 주세요
자막은 씨네스트 http://cineaste.co.kr/
영, 불, 이태리 정상들의 회의가 열렸다
않으면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협박했다
독일은 총 한발 쏘지 않고 점령했다
세상은 다시 한 번 전시상태에 놓였다
생산량은 저항운동에 의해 방해받았다
분쇄하기 위해 제 3인자를 보냈는데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였다
'프라하의 도살자'라는
나무에 걸렸어
(유인원 작전)
숨기지 않았고
500 미터나 남겼더군요
제게 있으니까
자신의 선택을 한거야, 얀
선택을 해야 하지
더 좋았겠지?
찾는데요
이제 여기 안살아요
그것 밖에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