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옛말에
과거를 돌아보랬지
그 말을
이제 깨달았어
과거를
어릴 때 넌
동네에서 제일 센 놈들과
그럴 때마다
동네 구멍가게에서
물건 훔쳐간 건 넌데
가게 주인한테 얻어맞은 건 나지
네가 언젠가는
조폭 놀이 하면서
넌 더 단단하고
가슴 속 깊이는 네가 언젠간
내가 너한테 가르쳐준
그래도
넌 내 혈육이다
그러니 내가 책임지마
쉬고 있거라
마지막 마무린
내 동생 잘 돌봐줘
쟤 잘못되면…
너희들 다 죽어
자, 이거 들고 있어
수류탄이다!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말해봐, 돔
뻥 뚫린 길에선
자신이 지나온 길과
아직도
뭘 물어?
잘 알면서…
보여주고 싶은 게
저거
레이싱 전쟁
우리 여기 왔었어?
왔었냐고?
우리가 만든 대회야
레이싱 전쟁
9000RPM 이하를 유지해
쟨 60미터쯤 가다,
그건 내 스타일 아냐
이번엔 얌전히 달려
거기 준비됐나?
자긴 준비됐고!
출발!
어이
자기 이름 많이 들었어
그동안 어디 있었어,
유령 아가씨
레티, 왜 그래?
와, 맙소사
네가 맷집이 약한 거야
그래, 그래
어쨌든 돌아와서
나도 반갑다, 헥터
다 왔다
- 무사히 왔다!
근데 문 어떻게 열지?
문 여는 버튼
안녕하세요
아, 그러네요
미래가 궁금하면
우습게 여겼는데
벗어날 순 없다는 걸…
싸우곤 했지
내가 나서서 마무리했어
철이 들길 바랐지
영리하고 나아졌지만
이 꼴이 될 거라는 걸 알았던 것 같아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형이 할 테니…
어디 가는데?
잘 보인대
가야 할 길이…
기억나는 게 없어?
대체 뭔데?
피스톤 작살낼 거야
달리다 죽을 망정…
유령 아가씨?
여전히 손이 맵네
진짜 반갑다
무사히 왔어, 잭
- 그래
어딨는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