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600km 상공'
'기온은 125도와'
'영하 100도를 오르내린다'
'소릴 전달하는
'기압도 없으며'
'산소도 없다'
'우주에서 생명체의
그래비티
교체 캡 1, 2번 파트
P1 ATA 제거 확인 바란다
M1, M2, M3, M4의
알았다, 익스플로러
닥터 스톤
심전도 수치가 염려스러워요
난 괜찮아요
의료진 생각은 다른데
평소랑 비슷해요
데이터 수신용
성공하면 내일 귀환해서
그거 좋죠
참고로 우린
통신 카드 부팅
연결됐어요?
아뇨
스탠바이
스탠바이
이번 임무
왜 그런지 말해봐
이야기 하나
1996년에 42일 동안
텍사스 위를 지날 때마다
날 생각하며 하늘을 쳐다볼
6주 동안 오매불망
귀환해보니 변호사랑
그래서 차를 몰고...
티후아나 갔지?
자네 74년형 폰티악을
기술팀이 제트팩의
5시간 됐는데
나 대신
중심 유지하는 게
추진장치가
기술팀이 고맙대
그래도 내 67년형
- 콜벳 하니까 말인데...
기술팀도?
귀따갑게 들었지
마지막 임무라니
통신 카드 재부팅 중
고마워요, 닥터
샤리프
거의 됐어요
정확히 얼마?
정확한 시간 모르면
저런, 불안해 마요
잘못하면
시스템 재가동 준비
허블 망원경 가동
박수 소리 들려?
수고했어
맷, 샤리프가...
뭘 하고 있는지 보여?
춤추는 거
그저 발작하는 거
매개체도 없고'
생존은 불가능하다'
DMA 완료
메스꺼워요?
진단도 양호하고
통신 카드 연결했어요
한잔 살게요
마가리타를 좋아해요
데이터가 안 들어와요
재부팅할게요
예감이 좋질 않아
해주지
여기 있었는데
와이프를 떠올렸어
그리워했는데
바람나서 도망갔더군
전에 들었어, 코왈스키
아내가 가져갔잖아
연료량 확인해달래
고작 30% 소모됐어
기술팀 칭찬해줘
약간 어렵긴 하지만
완전 예술이야
콜벳이 더 좋아
- 그 얘기도 들었어
아쉬워, 맷
얼마나 걸려?
배터리모듈 A1, C 교체 중
다들 불안해하거든
심장병 생기니까
업그레이드 정상 작동
자네한테 치는 거야
남은 하루는 푹 쉬어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