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역 : 제이든
자, 어때요?
맙소사!
쓰레기 영화일 거라고
그야말로 쓰레기로군
구린내 나
왜 이런 쓰레길 보여줬는지
바보 같은 수염을
그 덜떨어진 성도착자와
아야!
전 이 영화 좋아요
빌은 자기보다 미친 게
조심해!
나랑 물고 빠는
여자에게 발언권을
주는 건 아냐
- 죄송해요, 농담이었어요
가서 내 편지
뭐가 그렇게 즐거워?
모든 문제의 해답을
- 뭐야?
4구역
또야
젠장!
저희 감옥은
미국 교정시설 가운데
법무비와 의료비가
빨리 안 바뀌면 휴즈 주지사가
절대 그렇겐 안 돼
여어 빌리 보스로군
당신이 론레인저라고 생각해?
난 키모사비가 아냐!
소장님?
나치 꺼져!
널 강간해서
죽여줄게!
겁먹었군
쓰레기 같은 놈
- 죄수번호?
적어놔
이 걸어다니는 피부암은
그만 움직여요!
- 어떤 놈이 이랬어?
178번입니다
의사
- 한 시간 후에 가지
내말 들었지?
네!
꺼져!
보세요
넌 강간당해
이 깜둥이는
오른손잡이입니다
제기랄!
몸을 돌려
- 더 해줄까?
치료비를 생각하세요
네놈의 뼈가 치료되면
2차로 손봐주지
젠장!
제길!
죽여버릴 거야!
- 강간살인!
- 강간살인!
내가 말했지!
알겠어, 이 멍청한 놈
밀어버리면
판박이가 되겠군
이제 끝났나?
어딜가나 이 영화 얘기죠
나오면 안 좋아해요
특권이
- 거시기입 닫아
답장이나 해
찾은 것 같습니다
- 보스
코드6 발령입니다
상대적으로
직원 이직률과 폭력률
최고수준입니다
우릴 교체할 겁니다
제게 해결책이 있습니다
다 보여
- 297번입니다
나중에 처리하지
- 팔을 잡아요, 제길!
나 건강진단 해야겠어
- 소장님
죽을 운명이야
어느쪽 팔로 자위하지?
배를 아래로
- 이제 됐습니다!
기다려!
- 날 강간해서 죽이고 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