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번째
1905년
무언가가 사람들의
노르피오르의
대규모 산사태로
큰 홍수가 나서
40미터의 물결이
로바트네트 호수를
순뫼레의 타피오르의
58년이 지났습니다
거대한 바위가
40명이 목숨을
조사에 따르면
300개의 불안정한
다시 큰 산사태가
시간문제라는 걸
게이랑게르는 다음번
우려하고 있습니다
해협 옆의 아케네세트는
거대한 불안정한
언제든 무너질 수
7백만 입방미터의
해협으로 떨어지게 되면
거대한 쓰나미가
균열은 이미 넓게
이런 지질학적 현상은
문제는, 산이 해협으로
사람들이 미리 알 수
이게 뭐야!
- 나 왔어
- 왔어?
- 뭐 하는 거야?
플라이어 좀
배관공 부르지 그래?
배관공은 필요없는데
그 안에 있어
엄마, 여기
어떻게 생긴 건지
모르는 사람 있어요?
됐다
이사가면
이 집에는 혼이 있어
- 혼이 뭐예요?
혼이란 엄마가 믿는
- 뭐라고 했어?
새 아파트야
바로 문 밖이 도시야
그리고 전부
전등, 음악,
브로콜리 좀 주세요
그리고
핸드폰으로 문을 열고
열쇠 앱이 있다니까
그걸 믿어?
두세 번 확인했다니까
내 평생 열쇠 앱은
왜 이래
이둔
버릴까? 아님...
셔츠를 버려?
멀쩡한 거 아냐?
새 집에
그래, 그거야
정장 입어야겠네
12/11/2015
1월 15일 밤
깊은 잠을 깨웠습니다
로달린에서 일어난
63명이 사망했습니다
휩쓸었습니다
참극이 있은 지
호수로 떨어져
잃었습니다
현재 노르웨이에는
산이 있다고 합니다
일어나는 건
모두 알고 있습니다
큰 참사를 겪게 될까
단층으로
있습니다
거대안 암석이
일게 됩니다
퍼져있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무너져내리기 전에
있느냐는 겁니다
나 마흔 살이라고!
- 아빠!
- 응
- 싱크대 고쳐요
집어줄래?
여기
배관용 플라이어로 줄래?
네가 어떻게 알아?
이럴 일 없어
- 혼은...
말이 안 되는 소리야
- 아무것도
경치도 좋아
리모콘으로 조종돼
블라인드...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잠그는 거야
처음 봤어
어떡할까?
새 직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