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민주 공화국엔
인도주의란
국제연합이 언급했습니다
2차 대전 후
최악의 분쟁을 치르며
수백만 명이
대학살과 강간이
수십만 주민들이
몇 년간 국제연합과
비정부기구, 즉 NGO에선
고조되는
인도적인 구호를
국제 구호원들의
용병을 고용하고
이 분쟁은 이 나라에
의도적으로
천연자원을 약탈하려는 속셈으로
구리, 콜탄 등
서양의 수요에 맞추는 건
휴전을
UN 평화유지군도
인도주의는 사라져가고
산산조각 난 나라를 되살리고
희망을 뒤흔듭니다
콩고 민주 공화국
짐!
- 여기들 있었네
끼곤 싶지만
내가 사지
잘 마실게
어, 왔어?
현장은 완전
그래서 일단
- 준비는?
신임 보건부 장관을
현지 의료진 교육에
일단 같이 한번
그래
- 이메일 보낼게
왔어?
- 별일 없고?
- 반갑네
나 어디 앉아?
여기, 아냐...
뭐 마실래?
애니가 마시는
- 파란 거
다른 건 없고, 애니?
물론 있어
현지 NGO랑
병원 밖에서
콘돔을 왜 나눠줘?
강간 부추기는 것도
들개들한테나
위대한 인도주의자
가만, 우리 친구한지
인도주의자란 소린
아프리카 소식입니다
콩고의 광업 및 천연자원을
관할하는 장관이
국제사회의 논란 속에
외국 광산회사와 맺은
전면 무산, 재조정하겠다고
찾아볼 수 없다고
살해됐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자행되어
피난을 떠났습니다
불안 속에서도
펼치고 있는데
안전을 위해
있답니다
광물자원이 풍부해
폭력 사태를 연장시켜
금, 다이아몬드
고가의 광물을 갈취해
아니냔 견해도 있습니다
요청하고 있고
있지만
가난과 부패만이
평화를 되찾을 수 있다는
2006년
- 뭐 마실래?
애인이 있어서
진창이야
닫고 왔어
- 우리론 택도 없어
만나서
힘 좀 써달래야 해
만나보자
- 고마워
- 그럼
- 왔어?
이 예쁜 걸로
- 파란 거
손 잡고
콘돔 나눠주게
아니고
나눠주지
테리 콕스 씨!
20년 됐나?
처음 듣네
오늘 오후
기존 계약을
발표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