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역 : 제이든
내가 방금
내 방식은 아니지만
가끔은 원칙을 깨고
이것은 그렇게
- 제길!
너 때문에
오줌 싼 것처럼
왜 이래, 넌 고양이
고양이 안 싫어해
그래서 고양이 살리려다
고양이 죽이면 재수 없어
영감 운동신경은 살아있네
나 안 죽었어
준비 됐어?
루이스 준비 완료
시작해 볼까
불릿 투 더 헤드 (2012)
맙소사
잠시 들어가도 될까요?
뱃지 따윈 관심 없어
영장 있어?
여기 스위트룸이라
룸서비스도 아니고
진정하라고!
나도 경찰이나 해야겠네
영장이 없다는 건
경찰하기 싫은가 보네?
지금은 하고 싶어
시계랑 지갑 잘 챙겨
그래
침입처럼 보여야 돼
아무 것도 못 봤어요!
안 돼!
이봐!
이 놈 좀 치워!
치워줘!
가자
- 누가 샤워했어?
그리고?
내가 처리했지
잘 가!
- 걱정 있어?
뭘, 근심 걱정이
왜 로니 얼을
믿을 수 없으니까
일이 잘 끝났잖아
부탁 좀 들어줄래?
돈 받으면
휴가를 떠나
이유나 알자
그 창녀 안 쐈어
안 돼!
여자가 널 봤어?
- 봤지만 입 닫고 있을 거야
경찰보다 우리를
괜찮을까?
- 그래, 괜찮아
- 그래
뭐 드릴까요?
난 밀러 라이트
어떤 걸로 드릴까요?
- 더블 블레요
아무도 모르는 위스키죠
직접 갖고 다녀
최고급 버번으로 줘요
역시 시큰둥한 반응이군
걱정 마
로니 얼이 늦는군
술 오고 있어
뒷간 갔다 올게
그때까지 안 오면
- 알았지?
- 오! 죄송해요
역겨워
안녕?
이런 개새끼!
난 지금껏
재판은 4번
유죄가 2번
요즘 내가 하는 건
구한 남자는 형사다
옳은 일을 해야 한다
일어났던 이야기이다
- 괜찮아?
커피 쏟았잖아!
보일 거야
좋아하지도 않잖아
비듬이 싫을 뿐
차를 뒤집을 뻔 했어?
이 놈들은 또 뭐야.
좀 비싸거든
영장도 없으면 꺼져
이게 무슨 짓이야?
이럴 권한이 없단 뜻이지
저 남자 몰라요!
- 창녀
작별인사 할래?
- 없어
가득하구만
공개적으로 만나?
문제 없어
잠시 떠나있어
엄마를 보러 가든지
- 그걸 어떻게 알아?
더 무서워하니까
- 그래?
- 괜찮아
내 친구는 위스키
- 그게 뭐죠?
자기, 너무 늦지마
넌 천하의 바람둥이니까
그런 놈 기다리기 싫어
여기서 나가자
- 좋아
- 뭐야?
26번 체포됐다
사업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