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 해피마인
커뮤니티 소셜 워커...
제도의 사이에서 구제받지 못하고
동생 미츠요시군만 나와준다면
그 목소리 마저도 낼 수 없는
지역에서 지원할 수 있는 구조를
네? 카와즈공원에서 노숙하는 남자
자기가 원래 살았던 아파트 방의
창문으로 들어가버린 것 같아요
타코씨의 공장 옆 아파트 사람이죠?
불같이 화가 난 집주인이
무려 사토미씨의 이름이 나왔대요
자리에 앉아있을 틈도 없구만
모처럼 새로운 방석도 샀는데
더이상은 정말 믿을 수가 없어요
누군가를 흉내내서
전에 살았던 방이라도
창문으로 들어가거나 하면
네...
죄송하다니...당신,
이제 사장님도 건물주인으로서
그게 무슨 소리에요?
어째서 돌아오려고 하신 건가요?
아니...
아니...
자막제작 : 해피마인
키노시타씨,
우선 제가 알고 지내는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이 되면
그리고 한번은 제대로 병원에 가서
안색이 나빠지고 있다구요
아, 잠깐만요, 키노시타씨!
저희도 함께 돌아갈게요
사토미씨, 당신에게는
정말... 곤란하다니까요
그 근처는 한적한 주택가니까요
여러 분들이 큰돈을 들여
노숙자가 살게 되면
자치회장님이십니까?
한시라도 빨리 그 노숙자를
주민들 중에도 말이죠
불만이 쌓이면 무슨 일이 일어나도
원래부터 당신,
그런 사람 한명도 내보내지 못하는 건
복지의 태만이 아닙니까?
제1 차입이란 언어도단
차입이요?
[CSW]라고 등에 적힌 자켓 입은 여자들
복지과 과장님 무슨 일이지?
전의 카와즈공원의 노숙자 건 같아요
사라졌다구요?
네... 한번 불법침입으로
시설로 가기를 권하니
그것도 곤란하네요
어디선가 쓰러져서
지역외로 나가준다면 좋겠지만...
지금 사토미가 필사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콘도씨, 하나만
사협에서 하는 일은 쉬워요
쉽다구요?
아무쪼록 못을 박아두세요
공원에서 살거나 하는
누구라도 상관없이
사랑도 예산도
야마쿠라군,
옛날 신입이었던 당신이
당신이야말로
네?
그 같은 공원에서
지금의 그녀와 똑같아 보였어
과장님이야말로
그럴리 없어
역시 안계시는 건가...
사토미인데요,
없어요
이렇게 추운 날씨에
그럼... 그 사람
제가 아는 건
아주 옛날엔 그래, 그거에요
맞아요 맞아
그때부터 계속 안정된 일을
거기다 계속
그게 걱정이네요
죄송해요, 잠시만요
여보세요?
네? 어디에요?
내버려둬!
그러니까요, 이런 곳에 사는건
낮에는 비바람을 견딜 수 있어도
사는 곳은 우리가
제발 우리에게 응석부리지 말고
몸도 안좋으시고
당신은 누구요?
그런 눈으로 사람을 내려다보지 마!
아니... 그런게 아니라...
니가타의 사진집...
키노시타씨, 니가타 출신이라고
그런가? 고향의 사진이구만
아... 오늘 밤 날씨도
정말 죄송합니다...
그렇게 행정이나 병원을
뭔가 이유가 있을까요?
오늘 아침, 이곳에 복지과의
카와즈공원 주변의 자치회에서
그를 퇴거하라고 클레임이 들어온 것 같아
어떡하지? 앞으로...
공원에서 없애라면
도시의 고립, 관계없는 사람...
방법이 없을까
역시 제가 카와즈공원에 다녀오겠습니다
지금부터?
저기, 사토미!
이거, 계속 사물함에 있던 우산
바보같이 너무 크지만
괜찮으면 이거 가지라고
감사합니다, 쿠지씨!
[jjharu.blog.me]
[의역, 오역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무단수정 금지/출처 기재해주세요]
(지역사회복지사)
괴로워하는 고립되거나 빈곤한
더욱 더 상황은 좋아질거에요
SOS를 찾아내서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아파트에 불법침입?
/ 헐~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니까
우리집의 지붕을 타고 말이야
여기서 이젠 나갔으니까
불법침입이라구요
죄송합니다
죄송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구요
뭐라도 하라구요!
/ 정말... 죄송합니다
/ 잊어버린 건가?
[jjharu.blog.me]
[의역, 오역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무단수정 금지/출처 기재해주세요]
우선 오늘밤은
NPO의 시설로 안내할게요
우선 있을 곳을 찾아봐요
진찰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 아니... 저는 이만...
/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공원까지
신세를 졌습니다
집짓고 살고 계시니까요
귀찮아지니까요
퇴거시키고 싶어요
여러 사람들이 있거든요
저는 멈추지 못해요
지역의 예산을 절반 가까이 사용하면서
소동이 생겼어요
사라져버렸어요
최악의 사태가 된다면 곤란해요
인가요?
말해두지만요
(사협=사회복지협의회)
어쨌든 사토미씨에게는
쓸데없는 참견 하지 말라구요
무진장으로 쓰면 쓸수록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당신 많이 변했군
내 밑에서 일하던 시절
사토미와 꼭 닮았었어
당신이 했던 일은
무엇을 두려워 하시는 건가요?
거긴 어떤가요?
역에도 역시...
어디로 가버리신 걸까요?
계속 무직이었어요?
1년전부터지만요
어딘가의 직원이었대요
오래 다니던 직장을 잃고
구하지 못했다고 들었어요
건강이 좋지않아 보였으니까요
선배, 있었어요 키노시타씨
상관하지 말라구요!
안된다구요
밤에는 다시 어딘가 밖에 있잖아요
확실히 확보하고 있으니까
우선은 살곳을 찾아주세요
병원에 가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내버려달라고 말했잖아!
들은적이 있어요
마치 북극같이 되버렸네
당신이 나쁜게 아니에요
거부한다니
야마쿠라 과장이 왔었는데
그걸로 어쩔 수 없는걸까
네
여름축제때의 특별주문한거야
그 사람에게 전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