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번째
TV를 볼 수 있는
몬스터에 관심을
몬스터를 무서워한 적은
제이슨 에드미스튼/예술가
캐릭터로써 좋아했었죠
저에게는 미키 마우스나
스티브 에이지/코미디언
자신의 공포감을
알렉스 파디/예술가
정신병원에 입원했었어요
우울증과 불안증세
저는 제가 아픈 이유를
절 현실에서
어렸을 때
몬스터를 그렸던
오더러스 우렁거스/"GWAR" 리드싱어
죽어서는 죽은 몬스터가
어쩌다가 '프랑켄슈타인'을
로이드 카우프만/영화감독
프랑켄슈타인에는 어떤...
유머가 있고
저는 항상 몬스터들이
토니 토드/연기자
상상 속의
그런 것들이
바탕이 되는 것 같아요
샘 키쓰/예술가
정말 흉칙하고 무서운
본능적인 것들이
제 주의를 더
우린 코스튬,
패배자들,
안티히어로들을
인간성의 잘 파헤쳐지지
탐구하기 때문이죠
에반 딕슨/장르 기자
우리는 몬스터라고 부르죠
스티븐 바톤/장르 기자
곤충입니다
갈고리도 있죠
눈은 겹눈이고요
족집게도 갖고 있고
괴물이에요
사람이 옆으로 걷나요?
좀 이상한 소리지만
몬스터는 실재할 수도
몬스터는 우리가
어디에라도 있다고
저 의자 뒤는
거기에도 있을 수 있죠
몬스터가 정말 있다면
사람이 살지 않는
공개적으로 못 다니죠
세상 깊숙한 곳
뉴저지의 아주 작은
장소는 상관없죠
돈 코스카렐리/영화제작자
몬스터가 무섭다면
정말 몬스터가 발견돼서
땅에서 나온다거나
전 그 현장에서
"내 말이 맞잖아"
3/9/2015
나이일 때부터 지금껏
가져왔습니다
없었어요
몬스터를 무서워한 적은
없었어요
구피 같았어요
몬스터는 제게
탈출구 같아서 좋아해요
대입시킬 대상인 거죠
14인가 15살 때
몇 주 동안
진단을 받았어요
몰랐어요
탈출시켜준 것은
공포영화를 보고
경험이었어요
나는 몬스터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될 겁니다!
보게 됐고
정말 여러번 봤는데
좋은 점이 있어요
살아있기를 바랬어요
저는 외동이었고
저의 친구들은
친구들이었어요
지금 제 연기 생활의
아름답고 예쁜 것보다
끄는 것 같아요
캐릭터 디자인,
오해받는 존재,
좋아합니다
않는 영역을
우리에게 생소한
많은 것들을
몬스터는 어디든 있어요
진짜 몬스터는 말이죠,
더듬이도 있죠
가끔 옆으로도 걸어요
그건 바보죠
있다고 생각해요
못 보는 곳
생각해요
내가 못 보니까
그런 곳에 있겠죠
사람들이 총 쏠 텐데
어딘가에 있겠죠
트로마빌에요
왜냐하면...
존재한단 얘기예요
우리에게 다가오면
이렇게 말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