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번째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호주에서는 매년
90%는 한 달 안에 발견된다
몇몇은 절대 다시
젠장, 안 넘었네요
저놈은 그걸 모르잖아
좋았어
안녕하세요
차에서 나오시오
물론이죠
얼마나 빨리 달렸는지 아시오?
세운 걸 보니 제한속도보다
돼지 사냥이 일인가요?
바로 맞췄네요
글 읽을 수 있소?
가끔 어려운 단어에
꽤 잘 읽어요
그럼 저 뒤쪽에 100이라고
정말 맹세하는데
100 이하로 달렸어요
내가 헛소리 하는 것 같나?
이런, 아니요
조심할게요, 알겠죠?
지금 어딜 가는 거지?
지금 나 놀리는 거지?
정말 딱지 뗄 거 아니죠?
면허증 주겠습니까?
네
집에서 멀리 나왔네?
사냥할 때는 좀 북쪽으로 와요
남쪽에는 돼지들이
속도위반 딱지기도 하지만
저 차를 도로에서
완전히 말야
타이어는 애 궁뎅이처럼
아직도 달린다는 게
차 바디는 절벽에서
왜 이래요
이제 저 쓰레기 끌고 돌아가
당신네 동네로
그 못난 면상
알겠나?
아니면 어려운 말이
그거 정말 줄 건가?
당연하지
좋은 하루 보내시오
대단하네요
진짜...
여기선 그런 식으로
'그거 정말 줄 건가?'
그 고물 차도 확실하게
멍청한 새끼
무식한 촌놈같으니라고
이런 세상에!
제기랄!
갔네
어딜 가시려고 그러시나?
이 미친놈
다리는 안 돼
닥쳐, 징징대지 마
- 됐다, 돼지야
니 젊은 동료놈 말이 맞아
나 돼지 사냥꾼이거든
5/27/2014
3만 명이 실종된다
보이지 않는다
빨랐나보네요
막히기는 하지만
써 있는 표지판 봤겠네?
미안합니다
잠시 다 떠나오는 거죠
많지 않아서
걷어내라는 명령이기도 해
반들거리잖아
놀랍기만 하네
구른 꼴이고
돌아가도록 해
다시 보고 싶지 않아
너무 많나?
할당량 채우는 거야
치우신 거 같네요
그 표정 봤어요?
부러진 거 같아
- 뭐하는 거야, 이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