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모를 올립시다
읽어볼까요?
그래주세요
"2004년 2월 4일
사안: 뭘 아느냐
알려진 걸
알려지지 않은 걸
알려지지 않은 건
또 알려진 걸
즉 안다고
아니었던 걸로
알아도 모르는 것
제작 감독
과연 앞으로
나만큼 많은 메모를 할
없을 거요
습관적으로
구술했어요
일기나
일지가 아니라
거의 사무 문서고
이제 지나간
당시엔 다
나중엔
백지에 옮겨 써
눈송이(snowflake)로
전체 메모 양이
펜타곤의
2만 건을
엄청난 양이지
"2001년 7월 27일"
콘돌리자 라이스에게 보낸
"이라크에 대해
토의는 결론에
제한된 제재로는
사담 후세인을
제재가 통하지 않은 걸
사담을 웅크리도록
안에 묶어 놓고
과시적인 장기 정책은
중지해야 한다
몇 년 안에
미국은 틀림없이
사담과 맞서게
사담 정권이
우리는 그 지역
훨씬 개선된
왜 이라크와 사담에
'집착'이란 말을
그 말 하면서
뭐, 집착증이 있어요
그래요?
난 침착하고
신중해요
내 메모의
1%의 이라크 건이
이라크에 대한
4성 장군들이
"장관님
명령으로
남부를 영국과
점점 발포가 늡니다
언제든
내 달
아는 게 있고
아는 게 있으며
모르는 게 있다
모르는 것도 있다
생각하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다"
에롤 모리스
공인이 있을지 몰라
중요한 걸
역사 문서가 되겠지만
목적이 있었어요
딕터폰을 썼고
통했어요
얼마나 될까요?
마지막 6년 간
구술했다는데
이라크 메모
많은 토의가 있었다
이르지 못 했다
약화시킬 수 없다
공개 시인하고
멀리 거리를 두는
핵으로 무장한
될 것이다
축출되면
어디서나
상황에 놓일 것이다"
집착했습니까?
좋아하시는군
얼굴이 환해졌어요
난 아니오
범위를 보면
1/10쯤 돼요
이런 관심을 두고
이러더군요
문제가 있습니다
이라크 북부와
매일 비행하는데
내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