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정미, 율빈, 그리고 유진~ㅋ
욕도 많고 은어도 많고…참고하세요~
쟝 크리스토프
이 권총의 총알은 시간당 700마일 이상을 날라가지
야, 그거 멋지긴 한데,
좋아, 니가 하기싫으면 안해도 돼
-그래, 난 하고싶지 않아.
제기랄!!!
살았어!
이거 끝내주는데!
나도 알아, 괜찮지?
-다시 할 준비됐지?
알았어.
"알았어"해놓고 가슴에 총쏘는거 하지마. 그건 멋있는게 아냐.
전혀. 알았어?
알았어! 이런.
: KICK - A S S 2 : .
난 늘 이전에는 왜 영웅이 없었는지 의아해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나타났다.
그녀의 아빠가 죽고 난 후, 그의 파트너였던
-가방 멋진데.
여섯살때 훔친거니?
마커스는 매일 그녀를 데려다 주었다.
그리고 그가 데려다주고 떠난것 만큼이나 빨리,
학교에서는 그녀가 서버를 해킹한것을 아무도 몰랐고,
그녀는 자신에게 개근상을 주었다.
힛걸과 빅 대디는 현실적인 거래를 했다.
민디가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동안에는 가면을 쓰기로 한 것이다.
마약을 파는 놈들이 아무리 많아도
그녀는 늘 혼자라고 느꼈다.
나? 난 영웅을 포기했지,
근데 문제가 뭐냐고?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처럼,
지옥이 몇 번 채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그냥 텔레비전이야, 데이브.
제일 친한 친구인 토드와 마티도
난 대중에게 다가간 최초의 영웅이었다.
어제밤에 스파이더맨 본 넘 있어?
-메이 아줌마가 나를 흥분시키는게 괴상한거냐?
그들이 변장을 하고는 있지만 헬로윈 축제를 준비하는건 아닙니다.
평범한 일반시민이 모자와 가면을 쓰고 나타난지 2년이 지나고 나서,
이 운동은 전국적으로 넓게 퍼져가기 시작했습니다.
난 킥애스때문에 동참했어요.
예아, 당신은 직장에서 일을 끝내고 집에 오자마자
우리를 도와서 안전한 거리를 만드려는거죠..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저 모든 사람들이 내게 영감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 난 내 물건에 몰두하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 난 뒤 밤이되면,
-아, 미안.
- 너도 알겠지만, 얘야, 자위는 아주 완벽하게 정상적인거란다.
킥 애스가 된 후에 일어난 일을 생각한다면,
이봐!
이봐! 우리 얘기좀 할 수 있을까?
부탁이야, 민디.
타. 미터기 올라가니까.
난 팀을 만들고 싶어,
-로빈이 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너도 빅대디의 로빈같은 거였잖아?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가 팀이 되어야 한다는거야.
-내가 NFL의 프로 선수라면, 넌 B-리그의 아마추어야.
난 그길을 걷고 싶어,
혼자서 하는거 피곤하지 않아?
누가 니 곁에 있을지 알고 싶지 않냐구?
니 뒤에서 너를 지원 사람말이야.
-너 내가 시키는거 다 할 수 있어?
날 쳐봐.
이봐 넌 15살 밖에 안된 소녀...
아 놔...
기집애처럼 행동하니까 맞는거야.
이런….
민디는 남자들이 아침에 발기되서 흥분한것처럼 나를 팼다,
덤벼, 가드 올리고!
가드 올려!
심지어 거시기에까지 공격을 받았는데,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난 이런 방법이 좋았다.
-너 얼굴에 무슨짓을 한거냐?
우리는 무언가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것처럼 느껴졌다.
끝내주는데!
마스크를 쓴 사람들은 죄다 영웅처럼 행동했다.
우리는 진짜 영웅이 되기 위해 훈련에 매진해왔다.
그 사실을 여친인 케티,
하지만 상관없었다.
좌, 우, 좌.
우린 수퍼히어로 팀을 가지게 됐다.
드디어 둘이 뭉친것이다.
젠장, 엄마.
-그래, 그래, 내가 그랬단다, 크리스토퍼.
크리스토퍼, 너 그 영웅에 대한 집착좀 그만두면 안되겠니?
그놈은 영웅이 아니에요,엄마.
그자식이 바주카포를 날렸다니까요,
니 아빠는 화재로 죽은거야.
화재요?
너! 니가 내 문제야.
난 너를 정상적인 애로 키우기위해 노력했어.
그게 니 아빠가 사고를 당하고 난 뒤
바주카포를 날린건 사고가 아니라구요,
-대화를 끝내는게 좋겠구나.
이봐, 자비어,
미안, 크리스.
수정은 자유, 배포는 신중하게!
절대로 안돼, 싫어.
-알았어.
그럼….
-절대로 안돼!
킥 애스 2
민디 매크리디.
마커스가 그녀의 후견인이 되었다.
-고마워.
그녀도 떠났다.
그녀가 그들을 막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건 너무 위험한 일 이었으니까.
지루해 죽겠다는거지.
나도 뭘 해야될지 아무생각이 없었거든.
난 그걸 보고싶은데 말이야.
중동은 평화롭지가 않아.
대책이 없었다.
-니가 할머니들만 모여있는 감빵에 있는게 아니라면.
그들은 현실속의 수퍼히어로들입니다.
복장을 차려입고 순찰을 나가는거지.
옷을 입고 나가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으악, 노크할줄 몰라요?
- 맙소사, 아빠, 나가요!
난 좀 더 진지해져야만 했다.
배트맨하고 로빈처럼 말야.
-로빈이 어디가 어때서?
-로빈이 자기가 나였음하고 바랬겠지.
너하고 나, 다이나믹 듀오처럼 말이지.
-그러니까, 날 좀 가르쳐 달라구.
진짜 수퍼히어로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바로 너잖아.
-뭐든지.
3주동안 매일같이.
왼쪽, 오른쪽.
진짜 졸라게 아팠다.
나한테 목적의식을 갖게 해주었다고나 할까.
-별거아니에요.
그리고 마티와 토드에게도 얘기할 수 없었다.
우린 진짜 즐겁게 지내고 있었으니까.
엄마가 DVR에 있는 뉴스를 지웠어요?
-그거 킥애스가 나와 있는 하나뿐인 뉴스라구요!
살인자라구요.
제발요!
엄마, 무슨 문제있어요?
롱 아일랜드로 이사온 이유고.
착각하는건 엄마란 말에요.
-멋지군요!, 그럼 내가 떠나지요.
진정하라구.
니 엄마가 나한테 월급을 주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