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역 : 제이든
외로운 밤이구나
아기들은 울어대고
이런 바람은...
목소리들로 가득해
선조들이
이야기 하고 있어
모든 목소리가
하나는 달라
하나는
저 밖에서 속삭이며
송곳니가 난 악마
올드 조지야
이제 가까이에서 들리지
우리의 첫만남에 대해
마주 보고 말야
그때 헨리 구스 박사님을
그가 내 고통을
뭘 잃어버리셨나요?
의문 하나
식스스미스 보고서의 비밀이
의문 둘
비밀 보호를 위해 그들은
만약 그렇다면
난 여기서 뭘 하는 걸까?
편집자로서의 내 풍부한 경험은
회상과 미래 장면들 같은
모든 교묘한 장치들을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이
잠시 인내심을
이 광기어린 이야기의
연인 식스스미스에게
난 오늘 아침
비비안 에어스의 총이었어
진정한 자살은
자살은 비겁한
그건 사실과 달라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네
문제가 생기면
고맙소
우리 부처와 유내니머티의
마지막 인터뷰에
- 안녕하세요
뭐 터질 것 같나요?
난 더못 허긴스 출판인이지
빌어먹을 진실은
그날 밤 그가 뭔 짓을
이 해변은 식인종들의
강자들은 약자를 잡아먹고
우리가 조개 껍데기를
이런 거 100그램에
이건 심문이나 재판이 아닙니다
진실에 대한 당신의
진실은 하나예요
그 생각들은 거짓이죠
사랑 때문에 자살했다고
사랑의 열병들을 앓았지만
유일한 사랑이 누군지
클라우드 아틀라스 (2012)
태평양의 섬, 1849년
여깄습니다, 유잉 씨
스크립쳐 주 밖에서
계약들을 모아 놨습니다
고맙습니다, 호록스 목사님
바람이 뼛속까지 스며와
너희에게 울부짖으며
하나로 묶였어
우릴 훔쳐 보고 있어
이야기 해주지
만나게 되었고
치료해 주길 바랐다
뭐길래 그를 죽이려 할까?
또 다시 살인을 저지를까?
의문 셋
경멸하게 만든다
발휘해 주신다면
전개 방법을 아실 것이다
입천장에 총을 쏘았네
빠르고 정확한 거야
행동이라고들 하지만
이 버튼을 누르십시오
미래를 대신해서
응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기자증이요
정신과의사나 점쟁이가 아냐
할 지 몰랐다는 거야
만찬장이었어요
치아는 뱉어버렸죠
골라내는 것처럼요
얼마 버는 줄 알아요?
생각이 중요해요
떠들지 못 하게 해주게
짧고, 밝은 내 인생의
우리 둘은 알잖나
생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