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하늬바람 hanibaram07@naver.com
어느새 야쿠자 영화만 계속 번역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기타노
기타노 다케시 감독
그럼 이만.
들어가십시오.
이케모토..
예?
너 듣기론 무라세 구미하고
예전에, 무라세랑 빵에 있을때
교다이 사카스키(형제배)를 맺었습니다.
알겠습니다.
회장님에게도 잘 말씀드려 주십시오.
괜히 수상하게 보이지 마라.
형제도 중요하지만..
두목이 더 중요한 법이야.
좀 문제가 생겼다.
예?
회장께서 내가 무라세랑
너희 식구들 도움 좀 빌려야겠다.
차안에서 더 이야기하지.
오셨습니까.
이케모토가 갔나?
예
설마 아직도 제 구역에서 약장사 하는건 아니겠지
우릴 완전히 바보 취급하잖아.
너희들 알고는 있었냐?
가토!
알고 있었냐고 묻잖아!
회장은 내가 산노카이 소속이 아닌 무라세랑
뭔가를 꾸미고 있다고 의심하는것 같아.
그럼..무라세 사무소에
아직은 형제분이잖아.
작은것부터 해보자고
그 녀석 구역에 사무소를 열어봐
아웃 레이지
선배..그건 무라세 구미랑 전쟁하잔 소리잖아요.
바로 그 소리를 하는거야.
선배,저 강력계 형사에요.
이젠 선배를 선배라고 부르기 어렵다구요.
그래?
그럼 니 돈 받고,
당장 여기서 나가!
아 그건 그렇고 여자한테 차를 사주셨더군요.
또 차를 바꾸다니, 알만 합니다.
씨끄러워 이 새끼야.
복싱은 잘 했었습니까?
한번 이기는걸 못봤어
범생이 새끼.
여깁니다.
저희 클럽은 최고 에이스들만 가려서 뽑지요.
그래요?
아늑하고 믿음직한 가격입니다.
영계들 좋아하시나요?
그거야 물론이죠.
이게 뭐야?
60만엔 입니까..?
우리 애들이 좀 많이 마셨나봐요~
이건 좀 너무 비싸잖아요
돈을 못내겠다 이거야?!
뭡니까..당신은..
야이 새끼야,
싸게싸게 처 내라고 이새끼야!
그런 거금은 없다구요.
제가 만든 다른 자막들도 많이 봐주시길
(혹시 자막크기가 크면 설정에서 좀 줄이세요)
친하게 지낸다면서?
친하게 지내는거에 언짢해 하신단다.
총알이라도 좀 박고 올까요?
이런 싸구려 시켰는데
누가 여길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