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 amoroso boy
경시청에서 알림
미나미마츠바라 5쵸메와
"키타자와 5"
경시청이다
장소는
개와 산책하던
사람이 엎드린 채 쓰러져있다
아마도 어린이
생사는 불분명하다 한다
또 올해도 4부서 차지인가
메카리 씨라면 납득이 가지
쓸데없는 방해자만
감독
짚의 방패
이 남자를 죽여 주십시오
사례로 10억엔을 지불합니다
10억...
사건의 발단은 3개월 전이었습니다
올해 6월 4일
여기 세타가야 구 미나미마츠바라의
소학교 여학생
시체로 발견된 겁니다
현장에 남겨진 증거품인
기요마루 쿠니히데
범행 가능성이 높음이
저 사건 말이군...
피해자는 니나가와 치카
사인은 폭행에 의한 쇼크사
기요마루 용의자는
8년 전에도 소녀를 폭행 살해하는
작년 10월에 막 가석방 되었습니다
이런 화려한 사건의 범인을 잡아서
바로 승진하면 좋을텐데요
승진이라...
얼른 메카리 경부보님을
- 이 남자는...아직?
이번에 잡혀서
아마도 사형이겠지만...
뭐...유족의 분노야 당연하지
하물며 피해자가
살해당한 니나가와 치카 양은
이번 광고 게재에
경찰은 니나가와 씨에게
하지만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 합니다
니나가와 씨는 경제단체연합회 회장도 역임한
자산은 1000억을 넘는다고
어째서...
그거야 귀여운 손녀가
- 나도 가만히는 안 있을거야
어째서 이런 광고가 일반 신문에?
광고 자료가 입고되고
수정 자제
피드백 : amorosoboy.tistory.com
키타자와 관내에 사람이 쓰러졌단 신고가 있음
가까운 이 연락 바람
우메가오카 3쵸메에 있다
"키타자와 5"는 현장으로
미나미마츠바라 5쵸메 용수로
마미야란 남성으로부터 신고받음
하반신은 알몸
아마도 여성
끼어들지 않음 말야
미이케 다카시
기요마루 쿠니히데 29세
사례로 10억엔을 지불합니다
바로 저 용수로에서
니나가와 치카 양이
DNA감정 결과
용의자에 의한
밝혀졌습니다
7살
끔찍한 얘기지
사건을 일으켜
따라잡게 힘내야죠
- 아직 도주중이야
재판원 재판에서 재판받으면
니나가와 타카오키의 손녀였으니
니나가와 씨의 손녀입니다
치카 양의 사건이 관계있다 보고
임의 사정청취를 할 방침입니다
니나가와 씨와는 연락이 안 되고
재계의 거물중의 거물입니다
알려졌으며...
그런 꼴을 당했으니까...
- 그게 아니라...
심사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