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rocarola
"1837년 런던"
콜링우드 제독님입니다!
어떻게 됐나?
좋은 소식입니다, 폐하!
드디어 프랑스가 굴복했습니다
러시아와 포르투갈
중국
웨일스도 굴복했습니다
그럼 우리 해군이
거의 그렇습니다, 폐하
'거의' 라니?
유감스럽게도
약간의 어려움을
해적 때문에
내 문장에
"해적을 증오한다!"
'해적을 증오한다'
폐하
바로 그거야
난 해적을 증오해
멍청한 뱃노래!
터무니없는 모자!
끊임없는 아우성도!
침몰시키라고, 제독!
몰살하고 박살 내고
난 해적을 증오해!
약탈이야
단검이야
약탈이야!
단검이야!
약탈!
단검!
약탈!
죄송합니다, 캡틴
해적의 제일 좋은 점에 대해
그랬나?
전 약탈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빛나는 단검이라고
저는 외래 전염병에 옮을 수 있는
다 틀렸어
해적의 제일 좋은 점은
약탈도 아니고
그로그주도 아니고
야한 옷을 입은
해적의 제일 좋은 점은
햄 저녁이다!
햄 저녁!
햄 저녁!
햄!
코에 있다
캡틴, 파이팅
어이! 어이!
"햄 저녁이다"
고기 발레 같아
- 햄 저녁을 위하여!
- 해적 캡틴을 위하여!
해적 캡틴!
어땠어, 2번?
실력이 여전하십니다
저분을 위해서라면
알았어, 그만해
해양을 정복한 거군
겪고 있습니다
뭐라 쓰여있나?
상어들에게 먹여, 알아들었나?
토론하고 있었습니다
반박했습니다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단검도 아니고
괴혈병도 아니지
인어들도 아니야
- 위하여!
- 위하여!
해파리한테 찔려도 돼
됐어, 그만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