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3

 

Film by Larry Clark & Ed lachman

 

Ken park

 

Bouncing Souls- Lamar Vannoy (배경음악)

 

Ollie

 

Ollie

 

KickFlip Varial failed !!

 

Howard paar (음악감독)

 

Ollie down

 

Ollie

 

자막 이승윤(no-fx@hanmail.net)
Rated R series 1.

 

Directed by Larry Clark & Ed lachman

 

난 이 녀석의 친구였었다.

그의 이름은 Ken Park 이다.

거꾸로 말하면 Krap Nek (Crap Nek;쓰레기)이여서
종종 놀리곤 했다.

어느날 학교가 끝난후 난 그가
그의 머리통을 날려버렸다고 들었다.

내가 해줄 수 있었던 것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미안하다.

바보 자식,.

 

이 사진은 Krap Nek이 11살때의 사진이다.

그의 엄마는 나한테 그가
"행운의 오토바이 자켓"에 묻혔다고 했다.

그녀는 그의 칫솔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들의 영혼을 느낄수 있다고 말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Claude, Peaches,

Mike, Tate, 그리고 끝에 있는게 나다

내 이름은 Shawn 이다.

우리는 모두 California에 있는 Visalia에 산다.

정말 지루하지만 그래도 때때로
우리가 함께 있을땐 재밌다.

 

숀은 가장 가까운 친구중에 하나다.

그는 어리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멋진 놈이다.

한번은 우리가 운전하는데 그가 테니스공을
늙은 아줌마에게 던졌다.

그는 우리보고 차를 세우라 그러고
내려서 사과했다.

내가 좋아?
아니, 싫어

말해봐, 자식아!
-나와봐!

-내가 최고라고 말해봐!!
싫어!! 나와!

내가 최고라고 말해!!

-숀은 세계 최고!
-엿먹어, 꺼져!
-말해

-꺼져! 너는 아냐,.병신이야 !
-사랑한다고 말해봐.

-내가 신이라고 말해!
-너를 증오해, 병신같은 자식아!

-넌 패배자야!
-그것도 못말하냐. 자식아

-말해봐 이 새끼야!.
-꺼져버려!

사랑한다고 말해. 개자식아!

싫어 너무 싫어!

말해봐 내가 최고라고,사랑한다고 말해!

사랑해..

울지마 임마.

아,.젠장..!

넌 나를 사랑하고 나도 너를 사랑해.
이제 학교 가

 

Rancid - Antennaes !! (배경음악)

 

-너희들 무슨 일이니?
-형이 싫어..

 

Ollie Down

 

Ollie Down again 예~

 

-담배 하나만 줘.
-하나밖에 안 남았어

 

니 동생이 너보고 엿먹으라고 전해달래.

 

흠..

 

안녕,. 죠이~.

 

아빠는 어디계셔?

 

일하러.

 

엄마는?

 

안녕. 숀~

 

안녕하세요

 

지금 섹스 할까요?

지금은 안돼. 옷 접고 있었어

 

도와줘.

 

내가 어렸을때 Claude 가 물에 빠진 날 구해줬다

우리는 종종 "의사" 놀이를 했다.

그는 멋있게 굴려고 노력을 했지만,사실
그의 깊은 내면에는 귀여운 곰같은 면이 있었다.

 

힘내요~..

 

한번 더.. 머리에서 혈관이 터져나오는걸 보고 싶어요

 

할 수 있어요.

 

한번더요..

 

-도와줘, Claude.
-잡았어요.

타월 좀 줘라.

 

한번 해 볼꺼냐?

아니요,..들고 싶지 않아요

-이라와봐 임마. 도와줄께.
-괜찮아요..하고 싶지 않아요

-한번 해볼 수도 있잖니?
-괜찮아요, 더 하세요.

자식아..다 준비됐어. 해보자 한번..

저 뼈들에 고기라곤 없지. 저걸 봐

내가 아니에요..

-해봐~.할수 있어 .
-아뇨, 싫어요..

-너를 위해 좀 빼주마....
-계속하세요.,더 하세요.

 

왜 니 엄마가 나랑 결혼한 줄 아니?

왜요?

이 근육 때문이지.

와서 만져봐..

 

어서..

그래..그래.

처음 만났을때 니 엄마는
내 근육들을 바라만 보고 있었지.

여자친구 있냐?

항상은 아니고..여자친구는 아니더라도,
몇몇 보는 여자 애들이 있어요.

여자친구는 없고,. 남자친구는 있냐?

젠장..그게 모에요..

-젠장 그게 모냐구?
-그래요,.그 딴게 모에요?

-말 함부로 하지마. 난 네 아버지다.
-젠장..

걔네들이랑 잠도 자니?

-그래요..몇몇이랑은요..
-그래?

뭐 좀 물어보자..넌 너가 잘났다고 생각하냐?

-몰라요.
-몰라?

-Claude. 때때로 널 보고 부끄럽게 생각한다..

-아무것도 제대로 하는게 없어보여..

바지도 제대로 입을 줄 모르냐?.
바지 좀 올려라..

그걸 입고 제대로 걷지도 못할거야,.
그렇게 입는 이유가 모냐??

전 무거운거 들어올리는데 취미없어요.
전 보드타요.

멍청한 자식이 될려구만 하는구나..안그래?

뭔 상관이에요?

난 네 아버지야.

바지 올리고 제대로 입어.

흠..

그런 걸 보면..,열받는다.
사실 내 근육이 열받지.

아침에 일어나서 널 보면
재수없는 날이 시작되지

너가 부끄럽기 때문이야.

니 엄마는 니가 동성애자라고 생각한다.

 

Peaches에게는 정말 좋은 어여뿐 냄새가 난다.

그녀는 진짜 여자다.

그녀의 엄마는 그녀가 어렸을때 돌아가셨다.

그녀는 엄마와 꼭 닮았다.

Peaches는 발레 수업을 받곤 했는데
모든 남자애들이 창문을 통해 훔쳐봤다

때때로 그녀는 우리에게
다 벗은 몸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빠?

 

아빠?

 

어,.그래 얘야..

 

물 좀 가져왔어요.

목 마르실거 같아서요.

 

Curtis란 남자 애가 전화했었다.

 

그랬어요?

 

모라고 그래요?

 

응..가는 길이래

집에 너가 있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나갔다고 그랬지.

 

그래요.

Curtis 란 애가 머리 긴 애 맞지?

 

예, 성경 수업에 있는 애요..

 

중학교 1학년때

Tate는 여자애들에게 침을 뱉곤해서
그의 친구들을 웃겼다.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Tate를 미쳤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멋지다.

그는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했었다.

 

Billy...

말라붙은 Billy.

 

이제 넌 이름이 있어.

 

Gary...

Gary Coleman,Different Strokes.

 

Drummond 아주머니.

Drummond 아주머니와,..
... Legs!

Drummond 아주머니와 그녀의 아들 Arnold.

 

제발,Legs. 난 일하고 있어!!

 

닥--쳐!

 

가죽을 찢어버릴거야,.신께 맹세코.

씨발 난 일하고 있어.

날 봐! 니 다리들을 짤라내 버릴거야
너에게 맹세한다..

내말을 들어봐! 날 봐봐!

젠장,.! 노크 할 줄도 몰라요?

과일 좀 깍았다..배고플거 같아서..

배 안고파요.
전 일하고 있다구요

노크 안하고 들어올때면
존나 행동이 병신 창녀같아요.

-Tate야,. 과일 좀 먹어보렴..
-싫다니까요..! 좀 나가요!

Tate야 봐봐..여기 키위가 있단다.,

이건 어때요?

-내 방에서 꺼져요!!
-응 나간다., Tate야 제발..

씨발 젠장..

-엿같은..꺼져요 빨리!!
-응 간다.. Tate.

잘가요..또 봐요..

좋은 하루되세요.. 잘가요, 또 봐요.

빌어먹을 창녀야!

 

젠장!..

또 짖고 싶어?
지금 나를 위해 또 짖어볼래?

아니야?, 개새끼야..

 

간지럼타니?

 

조금?

 

...... ....,

 

....

 

,,.
좋겠다.

 

Shawn, Shawn...

 

이리와...

 

괜찮아..

 

조심해.. 발가락 자르지마..

-얼마나 짧게 짤라줘요?
-모두 짤게..

근데 조심해. 다치지 않게.

아!.., Claude!

죄송해요..죄송해요.

-너무 살에 닿게 짤랐어.
-미안해요...

 

-좋아요..큰거에요..준비됐어요?
-응..

갑니다..

 

얼마나 큰지 봐요!
이거봐요 얼마나 큰지!

윽 불괘해, 저리치워..

-얼마나 큰지 봐요..이거봐요.
-봤어..

-이걸봐요..
-보고있어.

 

큰 발톱.

 

너가 완전히 다 잘라냈어.

 

다시 붙여서 매니큐라도 칠 할까요?

 

발톱 좀 주워라.

 

-하나 떨어뜨렸다.
-어디요?

 

저기..

-어디?
-바로 저기.,

우리가 식사하는 식탁 다리 옆에.

 

도와주렴.

 

좋아요, 조심해요.

 

-우리 크고,힘센 아이..
-이리 오렴.

 

담배 조심해요..

조심해요.

 

-맥주 먹을래?
-아뇨,괜찮아요

 

Kick Flip

 

Kick Flip

 

Varial KickFlip

 

젠장!

 

Varial KickFlip

 

Varial-KickFlip

 

Pop shuvit

 

Kick Flip FAILED! FAILED! FAILED! FAILED!

 

믿을 수 없어..씨발 좃같네..내 보드를 부셨어..

-내 보드를 부셨어!!
-닥쳐 이자식아, 소리지르지마.

바보같은 장난감이야..,스포츠도 아냐.
-시간낭비나 하는거지.

왜 내 보드를 부쉰거죠?

-내가 말했었자나., 그딴거 보고싶지....
-엿먹어!!

엿먹어?!

난 저딴거 보고 싶지 않아. 병신같아 보여.

너무 시끄러워,주민들 다 방해하지.
너네 엄마는 그걸 싫어해.

-이딴거 보기 지겨워!!
-너같은 새끼가 지겨워 !!!

씨발!

엿먹어 이 새끼야!

 

너가 누구라고 생각하냐?

 

난 여기서 저딴거 보고 싶지 않아.
만약 새로운 게 보이면 또 박살내주마

놀고싶냐?,공을 던져줄 수도 있어.
..아니면 다른거라도

그래요.. 공놀이나 해요.

 

일루와봐.

 

그래, 다시 쳐봐요.

 

또 한대 쳐줄까?

 

-어떠냐 이 얄팍한 자식아?
-좋아요,집에 들어갈거에요.

 

나와 함께 해보지 않으면
넌 항상 시간만 뺏길거다.

 

햄 샌드위치를 만들었단다.

 

괜찮아요..선생님
정말 배가 고프지 않아요..

 

햄은 방금 내가 산거라서 신선해.
고기 좀 먹으렴.

 

-여기 제 자리에 앉으세요.
-아니다.

항상 이렇게 드셔.

 

Peaches.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축복해 주소서,.
여기 이렇게 우리의 신인 예수의 이름으로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기분이 어떠니, Curtis?

 

좋아요.

 

치과의사 한테 간것은 어떻게 됐니?

치과 의사요?

 

Peaches가 너가 치아에 문제가 있었다고 했었다

좋아지고 있어요.
위에 사랑니 두개만 빼면 됐거든요.

아팠니?

후에 조금요.진통제를 놨었거든요...

볼 수 있을까?

입을 벌려봐.

크게 벌려봐.

 

입 벌려봐

 

눈을 감을 필요는 없고..그냥 입만 벌려봐

 

잘해놨네..?

 

흉터를 보기 힘드네..

 

아빠,

갑자기 생각나게 해.
아빠 혀가 저 부분에 걸려 있을때를..

조그만 건데 뭐 처럼 생겼더라....

내 혀의 끝에는,꼭 뱀의 혀 처럼 생겼어.

그것의 끝은 조그만 포크 처럼 보여.

한번은 먹고 있었는데 혀의 끝을 물었거든

Kiss 에서 그 남자 어떻게 생겼었더라?

-Gene Simmons.

난 내 혀를 조금 짤라버린
그 사람을 기억해.

나는 그에게 어떤 마취제도
쓰지 말라고 말했었어..

나는 약에 알러지가 있거든.

아팠나요?

 

물론, 아팠지!!

 

나는 어떤 마취제도 쓰지 않았어..

그 부분 들었니?

거기에 문제 있니?

 

그냥 농담한거다..

 

얘 머리 마음에 드니?

 

나도 얘 처럼 긴머리를 하고
다닐때가 있었지.

Peache의 엄마가 내 머리를
좋아하곤 했었단다.

항상 내 머리를 가지고 놀곤 했었지.

 

잠깐만, 보여줄께 있단다.

 

-아빠, 앨범을 가져왔네요?
-여기 특별히 갖고 있는게 있지.

봐라..우리가 여기 누굴 데리고 왔는지

2학년 일때 Peache 의 사진이다..

뚱뚱해보여..

Peache를 봐봐,
이건 처음 남자친구와의 사진같다

우리 딸애는 탭댄서가 되길 원했었지.

 

이건 Peache의 엄마란다.

아름다우세요.

 

난 매일 그녀를 찾아간다.

 

신이 축복을 내리길

 

보이니?

나도 너 처럼 머리를 길렀었어.

 

두 분 잘 어울리셨네요.

 

고맙다.

 

그래. 우리는 사랑에 빠졌었지

 

Peache를 조심해라

너보고 사랑에 빠지지 않게..

 

Takes

 

-몇점이에요?
-6점. 7점.

 

우유 묻었다. 얘야.

 

-끝난건가요?
-그래.

 

네 차례야, Tate.

 

23점 이에요.

 

잘 했다..

whiplash (채찍질)

 

어서 하세요.

 

할거야.

단지 생각 좀 하고 있다.

 

몬가 보여요?

 

글자가 더 필요할지 몰라요.

 

-아니야..있어
-S...

 

i...

p...

i...

 

Sipi?

그건 단어가 아니에요.
Sipi 가 모에요?

Sipi 는 몸의 한부분이란다

정말요? 몸의 한 부분이라구요?!
그게 몸의 무슨 부분인데요?

엉덩이 아래부분.

Challenge!

-그건 단어가 아니에요!
-그건 허벅지 아래부분을 말해.

-보자구요.
-넌 맨날 이의를 거는 구나...

내 생각에 Sipi 도 단어 맞는거 같은데.
그런거 같아.

 

그래요..여기에는 없어요..

거짓말치지 말아요.
Sip 이랑...

Sepia 는 있어도 Sipi는 없어요

거짓말 쳤어요.

난 거짓말 안해. 그건 단어 맞아.

-거짓말 한게 아냐.
-오..그래요?

-그럼 어떻게 여기없는게 나올 수 있죠?
-모르겠다.

아마도 더이상 안쓰는 단어일거야.
의학용어 이거나.아니면 옛날말이겠지.

이거 알아요? 말도안돼!
그리고 할아버지는 완전히 실격이에요

내게 거짓말을 했어요.

Tate.

됐어..그만 둔다!

그만두는게 아니라 실격이에요.

어디가요? 도망가지 마요,
나를 축하해 줘야죠!

이거 알아요,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엿같은 뻥쟁이에요

내가 제일 많은 점수를 땄어.

그리고 내가 이겼어!

어디보자, 할머니는 94점.

여기 Tate 110점.

그리고 할아버지는 속임수로 실격!

-그리고..내가 이겼지!
-Tate..

구라쟁이.

 

안녕, Tate.

안녕,Rebekah.
여태 모하는 거야?

그냥 뛰기,

우리는 새로운 스텝을 연습하고 있어
우리 학교에서 학예회가 있거든.

오, 그래?

 

보러 가도 되니?

 

오고 싶으면.

 

또 조부모님들이랑 싸운거야 ?

그래.

보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항상 속임수만 써.

왜 항상 할아버지랑 게임을 해?

몰라. 어쨋든 내가 이겼어.
110 점을 땄거든.

 

잘했네.불사탕 먹을래?

하나 줘.

고마워.

뛰어 볼래?

내가?

그래..근데 내가 돌릴꺼야

어서, 다음에 들어가.

알았어, 한번 더 돌고.

뛰어!

 

안녕

안녕.

 

좋았어요?

응..

 

여기 몇번이나 왔었죠?

모르겠어.

 

-2번 이상?
-모르겠네..

잘 모르겠어.

근데 굉장히 좋았어.

 

정말 좋았어.

 

Bob이랑 있을때도 내 생각해요?

 

아니.

 

왜?

 

그는 내 남편이자나..

 

-그래요..하지만 저랑 계속 섹스하자나요
-그런데?

 

그를 사랑한다면 왜 저랑 섹스해요?

너가 좋아서..

왜 그렇게 많이 물어보니?

알고 싶어서요.

저를 사랑해요?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희망도 없이 나랑 사랑에 빠지고 싶니?

모르겠어요.
당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요.

당신과 Bob이 섹스하는 걸 생각해요.

그게 너를 흥분시키니?
아니면 화나게해? ,어떤데?

때때로 여길 날아다니고 싶은 꿈을 꿔요

그리다가 그의 머리를 벽에다가
부숴버리고 싶어요.

그리고는 당신을 안고 당신을 데리고
다시 내방으로 돌아 오는거에요.

 

대부분의 시간을 당신 몸을
더듬는 생각을 해요.

 

때때로 Hannah 와 있을떄도
Hannah를 당신이라고 생각해요.

걔 대신 당신의 얼굴을 볼 수 있어요.

어제 너에 대한 얘기를 하더라.

걔가 모래요?

Hannah를 알잖니..
이런저런 두서없이 얘기를 하더라

"Shawn 은 이걸하고 어디에 데려가고"

 

걔는 너를 사랑해.

쉽게 말해.

저도 그녀를 사랑해요.

너희들은 귀여운 커플 같아.
빗 좀 줄래?

 

이거 알아요..
당신은 그녀와 비슷한 소리를 내요

어떤 거?

많이 닮았어요.

똑같은 걸 하길 원해요..

거기 냄새도 비슷해요.

우리가?

그래도 당신이 더 잘해요,

내가?

예.

 

글쎄,내가 경험이 더 많자나.

 

그리고 나이도 많구.

알아요.

그게 좋아요.

 

그래?

네.

 

너네 어머니는 Hannah를 좋아하시니?

예.. 엄마는 그녀가 귀엽데요.

이런..갑자기 떠오르게 하네.

엄마 보면 언제 너의 동생을
데리러 갈지를 물어봐죠

모르겠거든..
금요일이면 안될 거야. 아마.

알았어요.

Bob 이랑 병원에 좀 가봐야겠다.
담배 못 봤니?

 

이리 와..

 

누구 자지가 더 커요?

제꺼요 아니면 Bob 꺼요?

 

너꺼.

 

-어떻게 할거야?
-몰라

내 쫓아버려야지.

 

그러면 안돼.
내가 허락 안 할거야.

난 지긋지긋 해. 더이상 받아줄 수 없어.

 

걔는 자라고 있어.

-나를 속여?
-Beep -그래서?

 

그것 좀 찢어 줘봐.

 

개자식.
난 앞마당에서 보드를 타고 있었는데,

보드가 튀어 나갔는데
마침 그 새끼가 오더니 부숴버렸어.

그 새끼는 보드를 확 뒤집더니

-발로 찍어버렸어.
-모 때문에?

이유없이 새꺄.그 새끼는 그걸 싫어해

-몰 안 좋아한다고?
-스케이트보딩 말야!

-스케이팅을 안좋아한다고?
-조까 싫어해

-왜?
-존나 개 븅신새끼니까 그렇지

조직 똘마니 같은 새끼네.
존나 숨어서 니 모하나 감시하는 새끼같아.

-니 아빠 술 마시냐?
-모하고 먹고 사냐?

-술마셔.
-모하셨나.. 롤러 스케이트 탔나?

개 좆까 븅신같은 알콜 중독자 새끼야.

맨날 술먹고?

존나 그 새끼 얼굴을 피할수가 없었는데

너가 때렸냐 아니면 어떻게 했냐?

내가 맞았어,씨발!
그래도 존나 물러섰어야 됐어.

개새끼가 주먹질 할려고 하자나.

또 치기만 해보라고 말했지.
"씨발..어떻게 할꺼야?"

 

난 확실히 유태인이랑
여기있는게 마음에 안들어.

 

걘 민감한 애야.

그냥 내버려둬.

민감한 애라,.
그는 민감한 아이야.

그것 참 괜찮은 변명이네.
민감한 애가 되도록 그냥 놔둬?

엿먹이는거 같아.당신은 당신 친구들에게는
잔소리 할수 있지만 내 가족에겐 안돼.

 

엿같네,다 븅신들이야.

 

쓰레기 같은 새끼.
우리 엄마는 안그래.

 

언젠가 한번 뒤집어 버릴거야,미쳐버릴거야.

씨발 조까 당해 보라지.

 

걔는 마약하고 다녀.

-불량한 애들이랑 다니지.
-아니야,걔 마약 안해.

걔가 들어올때마다
옷에서 냄새가 난다구.

-걔는 마약을 해...
-냄새가 나.

마리화나를 펴.

 

그 '스케이트' 타는 애들이랑 어울려서..

내가 본것 중에 제일 병신같은 놈들이야.

 

난 씨발 나갈거야,내 아파트 얻어서.

여기로 와 임마.

-그래?
-정말로.

약 350?

둘이 합쳐서 약 100달러 정도야
이용하는데,.

 

젠장, 일루 이사와야 되겠다.

여긴 비좁아, 약간 더럽기도 하고
그래도 몬 말인진 알지?

 

좃같은 거기서 나와!

 

-"난 여자로서의 그녀를 사랑해."

얘가 차고 있어..

아마도 맥주가 싫은가봐.

-"넌 어떤것에 대해서도 존중을 몰라."

"결혼, 이 나라,그 어떤것도 아프리카로 돌아가!"

 

이 놈 쎄네.

 

이 녀석은 나랑 닮아야 할텐데.

이 놈은 나와 닮으면 좋겠다구

 

내 모습이 어때서?

당신은 당신 닯은 녀석 하나 있자나.
이젠 나 같은 애도 한명 필요하다구.

모라구?

 

"난 변할 수도 없고 변하지도 않을거야"

Claude 자식은 여자 같아.
당신 같다구.

바보같으니 걔는 지금
당신 옷을 입고 있을거라구.

 

나는 감성적이고 예쁜 애가 좋아.

그래,.확실히 한명 있자나.

물론 크고 근육질의 남자도 좋아하지.

 

난 당신처럼 좋아하진 않아

 

하지마..간지러피지마.

 

젠장,당신은..Claude 같아.

 

그 자식이 하는 거라곤 맨날
술먹는 거야.

-앉아서 맨날 술만 먹어..
-직장이 없어?

없어..몇달 전에 짤렸어..

그런데도 항상 그런식으로 돼왔어.

복수하는 건 어때?

그래.맞아..

안될게 모야? 내 엄마의 남자친구중 한명이
엄마를 때리는 거야.

그래서 아무 병이나 집어서 머리를 찍어버렸지

유리가 눈에 박혔어.

난 좆도 상관안해.

-너네 아버지는 어떻게 되셨냐?
-지금 우리와 비슷했어..

아버진 그냥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셨는데..경찰이
아버지를 찾아내서 완전히 누명을 씌웠어

감옥에 갔는데, 아버지는 감옥이나
그런데에 한번도 간 적이 없으시거든.

3년 반동안이나 거기서 지내시다가.

나와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셨는데,
우리에게 집이랑 여러가지 얻어주시고,

그 후에 술에 빠져사셨는데 그게 당뇨가 되버렸어

아버지는 인슐린도 안 맞으셨어.

그래서 아프셔갖고 병원에서 혼수상태에 빠졌어.
무려 6달 동안이나 말이야

의사들이 다시 못깨어 날꺼라고 그랬어

근데 어느날 눈 뜨셔서

무슨 일 있었냐는 듯이 말야.

다시 치료받고 나아지기 시작하셨어
난 아버지랑 5일동안이나 대화해야 했는데.

아버진 그때서야 모든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셨어, 몇개월 지나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