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자막 제작: AeroChoi@무비알지 Ve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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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메기도
여깁니다.
저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종말이 시작된다고 믿는
메기도라는 곳입니다.
요한 계시록에 따르면 예수가 내려와 세상을 끝내고
요한 계시록에는 오직 신만이 세상을 끝낼 수 있는
하지만 이젠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사람들이 이성적으로 혹은 평화적으로 되는 것을 배우기 이전에
핵무기를 만들 수 있게 되었고,
짜증 나는 건 그것이
(Self-fulfilling Prophecy : 거짓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을 때,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볼 때가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가?"
"죽음? 그 다음은?"
저는 솔직히 종교는 인간성의 진보에 해롭다고 믿습니다.
단순히 보이지 않는, 만들어 낸 겁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죽고나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을 사람들은 아주 두려워 해서
사실일리가 없다는 걸 알죠.
다른 쪽으론 아주 이성적인 사람들이
도저히… 저는 머릿속 한편으론 도저히...
올리브 산입니다.
예수의 발자국이랍니다.
여기서 일하면 엉덩이가 얼어서 떨어지겠다.
여기 단상에서 진화론을 믿지 않는 분은?
저요!
서둘러요.
모자 마음에 드네요.
어울립니다.
성서의 나라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마리아의 탄생지?
신은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되길 원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저의 외교정책에 일부분입니다.
조심해!
싸구려 같아보여.
하나님이 제게 많은 축복을 내려 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악은 제게 하나님으로부터의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당신 똥꼬에 성령의 관장(Enema)을 해야합니다. 우워~
이거 치워.
80년대, 90년 초반에 저의 스탠딩코메디를 보셨다면,
종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신의 존재에 의문을 표시한 적은 없고,
포경수술(할례) 같은 것을 조롱했죠.
할례!
처음 그 이야기를 꺼낼 때 그 사람 앞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지금은 익숙하지만 말이죠.
모세가 처음 그 이야기를 꺼냈을 때 한 사람이 나서서
그냥 가벼운 농담으로 한 것이지 심하게 하진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유대인이고, 어머니는 카톨릭 신자라는 건 사실이고,
공식적으로 카톨릭 신자로 자랐습니다만,
예를 들면, 고해성사를 할 때 변호사를 대동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죄를 지었습니다. 코헨씨 아시죠?
사진 몇 장 보여 드리죠.
접니다.
유대인으로 자라지는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그쪽이 있는지도 몰랐죠.
전형적인 카톨릭 신자였습니다. 일요일마다 성당에 갔는데,
되돌아보면 제 인생에서 종교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슈퍼맨, 야구 등에는 관심이 있었죠.
한 명은 유대인이고 나머지 셋은 카톨릭 신자인 가족이었죠.
Our Lady of Mercy (빌이 어린시절 다녔던 성당)
엄마는 강아지 목을 조르고 있네.
엄마, 우리 교회는 어느 종파야?
엄마가 우리와 함께 성당에 가지 않는 것에 대해 전혀 화제가 된 적이 없어.
가족 회의도 하지 않았지.
어떤 가족이든 안돌아가는 부분이 있지.
그러니까 엄마 자신의 종교는 아니지만
그거라도 네게 좋은 말을 해준다면, 내 생각엔...
아주 뻔뻔스럽게 잘 넘어 갔어.
이제와서 말하자면 그렇긴 하지.
제가 13살 때 우리가 성당을 가지 않기로 했을 때, 아주 기뻤습니다.
뭔가 사상적인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었고,
따분하고,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는게 싫었고 말이죠.
13살 무렵에는 더 많이 자위를 하거나 여자애들을 만나게 해주는 신이라면
아빠가 성당에 나가지 않기로 한 이유 기억해?
우린 피임을 했는데, 성당은 피임을 금지했어.
그건 가장 큰 죄악이야.
그것 때문에 아마도... 네 아버지는 절대 내게 말 안했지.
그러곤 우리들 아무도 다시는 성당에 가질 않았지.
그래서 지금 우린 믿지 않는데...
우리가 믿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
그럼 지금 우린 뭘 믿는데?
내 엄마잖아 가르침을 줘.
그것에 대해서는 답을 모르겠다.
그게 내 답이야.
간선도로로 갑니다.
랠레이로 가는거지?
그래, 느껴져요?
"UFO의 변함없는 용서가 무한함을 믿습니다."
"말구유는 하나님을 인간에게 보내 주었고, 십자가는 인간을 하나님에게 보내주었다."
"만약 내일로부터 빌릴 수 있다면, 당신은 언제나 파산 생태일 것이다."
트럭 운전수의 교회
올라가서 할까요?
여기 오면서 생각 난 것 몇가지 질문을 적어봤습니다.
기독교의 많은 것들이 성경에 나와 있지 않다는 것에 대해
예를 들면, 원죄, 원죄 없는 잉태,
이런 것들이 교회를 처음 세운, 성경을 쓴 이들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
과학적인 증거을 원하는 거라면, 토리노 뭐시기인가 수의 (Shroud of Turin : 예수가 십자가에서 내려저 싸여 졌다는 천) 가 있죠.
수의에서 혈액 샘플을 채취해 조사했더니
오역/오자 수정은 기존 자막 파일에 자막 추가로 해결 하시길...
그 장소에 서 있습니다.
그를 믿는 사람들을 구원한다는 장소입니다.
능력을 갖고 있다고 쓰여있습니다.
파괴적 규모의 환경오염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자기실현적 예언 Self-fulfilling Prophecy"이기 때문입니다.
논리적 오류나 공포에 의해 믿게되어그대로 실현되는 예언.)
역사를 지어내고 그것에 매달립니다.
일요일에는 2000년 묵은 하나님의 피를 마신다고 믿습니다.
어쨌든 알아봐야 하겠습니다. 해봐야죠.
그게 저의 신념입니다.
다만 종교와 관련된 것, 포경수술(할례) 같은 것을 조롱했죠.
"지금 뭐라는 거요?" 했을 겁니다.
카톨릭 시스템에서도 유대인의 기질은 발휘되더군요.
총은 늘 차고 다녔죠.
66년 가을에 일요일 정오네. 성당에서 돌아온 것 같아.
붉은 정장을 입고 있으니 말야.
뉴저지, 파크 릿지
66년 가을에 일요일 정오네. 성당에서 돌아온 것 같아.
붉은 정장을 입고 있으니 말야.
성당 다녀와서 엄마와 함께 사진 찍은 것 같아.
빌의 누나와 어머니
그게 없는 것보단 낫다고 하는거잖아.
그냥 성당 가는게 싫었기 때문에 즐거웠죠.
어떤 신이든 분명히 숭배했을 겁니다.
그냥 성당의 가르침을 믿지 않는거지.
노스캐롤라이나, 랠레이
생각해본 적 있습니까?
처녀 수태가 딸랑 두 복음서에만 나와 있다는 것, 교황.
논란의 여지는 있습니다만,
그러니까 꼬추 달린 사람들이 만들어낸 개념이란 것 말입니다.
남자의 형상을 한 여자의 피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