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3

번역, 자막 제작: AeroChoi@무비알지 Ve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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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메기도

여깁니다.

저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종말이 시작된다고 믿는
그 장소에 서 있습니다.

메기도라는 곳입니다.

요한 계시록에 따르면 예수가 내려와 세상을 끝내고
그를 믿는 사람들을 구원한다는 장소입니다.

요한 계시록에는 오직 신만이 세상을 끝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쓰여있습니다.

하지만 이젠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사람들이 이성적으로 혹은 평화적으로 되는 것을 배우기 이전에

핵무기를 만들 수 있게 되었고,
파괴적 규모의 환경오염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짜증 나는 건 그것이
"자기실현적 예언 Self-fulfilling Prophecy"이기 때문입니다.

(Self-fulfilling Prophecy : 거짓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논리적 오류나 공포에 의해 믿게되어그대로 실현되는 예언.)

 

행복을 찾을 때,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볼 때가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가?"

"죽음? 그 다음은?"

저는 솔직히 종교는 인간성의 진보에 해롭다고 믿습니다.

단순히 보이지 않는, 만들어 낸 겁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죽고나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을 사람들은 아주 두려워 해서
역사를 지어내고 그것에 매달립니다.

사실일리가 없다는 걸 알죠.

다른 쪽으론 아주 이성적인 사람들이
일요일에는 2000년 묵은 하나님의 피를 마신다고 믿습니다.

도저히… 저는 머릿속 한편으론 도저히...
어쨌든 알아봐야 하겠습니다. 해봐야죠.

 

올리브 산입니다.

 

예수의 발자국이랍니다.

여기서 일하면 엉덩이가 얼어서 떨어지겠다.

 

여기 단상에서 진화론을 믿지 않는 분은?

저요!

 

서둘러요.

 

모자 마음에 드네요.

어울립니다.

 

성서의 나라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마리아의 탄생지?

 

신은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되길 원한다고 믿습니다.
그게 저의 신념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저의 외교정책에 일부분입니다.

 

조심해!

 

싸구려 같아보여.

 

하나님이 제게 많은 축복을 내려 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악은 제게 하나님으로부터의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당신 똥꼬에 성령의 관장(Enema)을 해야합니다. 우워~

 

이거 치워.

 

80년대, 90년 초반에 저의 스탠딩코메디를 보셨다면,

종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신의 존재에 의문을 표시한 적은 없고,
다만 종교와 관련된 것, 포경수술(할례) 같은 것을 조롱했죠.

포경수술(할례) 같은 것을 조롱했죠.

할례!

처음 그 이야기를 꺼낼 때 그 사람 앞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지금은 익숙하지만 말이죠.

모세가 처음 그 이야기를 꺼냈을 때 한 사람이 나서서
"지금 뭐라는 거요?" 했을 겁니다.

그냥 가벼운 농담으로 한 것이지 심하게 하진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유대인이고, 어머니는 카톨릭 신자라는 건 사실이고,

공식적으로 카톨릭 신자로 자랐습니다만,
카톨릭 시스템에서도 유대인의 기질은 발휘되더군요.

예를 들면, 고해성사를 할 때 변호사를 대동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죄를 지었습니다. 코헨씨 아시죠?

 

사진 몇 장 보여 드리죠.

접니다.

유대인으로 자라지는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그쪽이 있는지도 몰랐죠.

전형적인 카톨릭 신자였습니다. 일요일마다 성당에 갔는데,
총은 늘 차고 다녔죠.

되돌아보면 제 인생에서 종교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슈퍼맨, 야구 등에는 관심이 있었죠.

한 명은 유대인이고 나머지 셋은 카톨릭 신자인 가족이었죠.



66년 가을에 일요일 정오네. 성당에서 돌아온 것 같아.
붉은 정장을 입고 있으니 말야.

Our Lady of Mercy (빌이 어린시절 다녔던 성당)
뉴저지, 파크 릿지

66년 가을에 일요일 정오네. 성당에서 돌아온 것 같아.
붉은 정장을 입고 있으니 말야.

엄마는 강아지 목을 조르고 있네.
성당 다녀와서 엄마와 함께 사진 찍은 것 같아.

캐이시와 줄리 마허
빌의 누나와 어머니
근데 왜 엄마는 성당에 가지 않는지 물어볼 생각을 못했어.

엄마, 우리 교회는 어느 종파야?

엄마가 우리와 함께 성당에 가지 않는 것에 대해 전혀 화제가 된 적이 없어.

가족 회의도 하지 않았지.

어떤 가족이든 안돌아가는 부분이 있지.

그러니까 엄마 자신의 종교는 아니지만
그게 없는 것보단 낫다고 하는거잖아.

그거라도 네게 좋은 말을 해준다면, 내 생각엔...

아주 뻔뻔스럽게 잘 넘어 갔어.

이제와서 말하자면 그렇긴 하지.

 

제가 13살 때 우리가 성당을 가지 않기로 했을 때, 아주 기뻤습니다.

뭔가 사상적인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었고,
그냥 성당 가는게 싫었기 때문에 즐거웠죠.

따분하고,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는게 싫었고 말이죠.

13살 무렵에는 더 많이 자위를 하거나 여자애들을 만나게 해주는 신이라면
어떤 신이든 분명히 숭배했을 겁니다.

아빠가 성당에 나가지 않기로 한 이유 기억해?

우린 피임을 했는데, 성당은 피임을 금지했어.

그건 가장 큰 죄악이야.

그것 때문에 아마도... 네 아버지는 절대 내게 말 안했지.

그러곤 우리들 아무도 다시는 성당에 가질 않았지.

그래서 지금 우린 믿지 않는데...

우리가 믿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
그냥 성당의 가르침을 믿지 않는거지.

그럼 지금 우린 뭘 믿는데?

내 엄마잖아 가르침을 줘.

그것에 대해서는 답을 모르겠다.

그게 내 답이야.

 

간선도로로 갑니다.

 

랠레이로 가는거지?

그래, 느껴져요?

 

"UFO의 변함없는 용서가 무한함을 믿습니다."

"말구유는 하나님을 인간에게 보내 주었고, 십자가는 인간을 하나님에게 보내주었다."

"만약 내일로부터 빌릴 수 있다면, 당신은 언제나 파산 생태일 것이다."

 

트럭 운전수의 교회
노스캐롤라이나, 랠레이

 

올라가서 할까요?

여기 오면서 생각 난 것 몇가지 질문을 적어봤습니다.

기독교의 많은 것들이 성경에 나와 있지 않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습니까?

예를 들면, 원죄, 원죄 없는 잉태,
처녀 수태가 딸랑 두 복음서에만 나와 있다는 것, 교황.

이런 것들이 교회를 처음 세운, 성경을 쓴 이들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논란의 여지는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
그러니까 꼬추 달린 사람들이 만들어낸 개념이란 것 말입니다.

과학적인 증거을 원하는 거라면, 토리노 뭐시기인가 수의 (Shroud of Turin : 예수가 십자가에서 내려저 싸여 졌다는 천) 가 있죠.

수의에서 혈액 샘플을 채취해 조사했더니
남자의 형상을 한 여자의 피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가능하려면, 성령이 마리아를 임신 시켰는데 마리아의 피만 있으니 그런거죠.

 

그건 믿음에 관한겁니다.

왜 믿음이 좋은거죠? 증거도 없는 뭔가를 믿는게 왜 좋은거죠?

이러는거 싫어.

무슨 다큐멘타리를 찍는지 모르겠지만 당신 하는 거 맘에 안들어.

내가 믿는 신에 대해 논쟁하자면 곤란하지.

뭐하려는지... 맘대로 해. 난 빠진다.

 

그냥 질문하는 겁니다.

괜찮아요.

제가 지금껏 봐 온 것에서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걸 압니다.
제 마음을 바꿀 수 없어요.

누구도 제 마음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저는 젊은 시절 30년 동안 악마숭배교에 속했고
그 마지막 6년은 사제로 일했습니다.

진짜 악마숭배교요?

네, 진짜 악마숭배교.

마약에 쩔어서 사창가를 운영했고, 여자, 뭐 그런 것들...
돈 다발을 주머니에 넣고 돌아다녔는데,

구원 받았을 때 그걸 모두 버렸죠.

그 사람이 '난 마약 했었고, 여자들이랑 놀았다'고 말했을 때
'그러니까, 당신의 문제는...'

질문이 하나 있는데, 우리가 맞고 당신이 틀렸다면 어쩔래요?

우린 살아남고 당신은 아니죠.

그들이 맞을지 모르니까 잘 되기 위해 착하게 지낸다고 한다면 말입니다,

내가 두 배로 걸게요. 죽어서 천국의 문 앞에 갔는데 베드로(St. Peter)가

'멍청아, 그 종교 아니었어. 지옥에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 안녕' 이라고는 절대 말하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그건 올바른 이유가 아니에요. 알잖아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손해 볼 것 없잖아요?

로또와 같아. 하지 않으면 돈 굳는거지.

당신이 맞을 수도 있어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요 당신들이 맞을 수 있어요.

왜냐면 제가 주장하는 건 "난 모르겠다"이니까요.

그게 제가 설교하는 겁니다.

저는 '나는 모른다'라는 복음을 설교하는 거에요.

나는 '불확실함'을 선전하는거야. 그게 내 상품이지.

다른 사람들은 '확실성'을 팔지만 나는 아냐.

골목에서 '불확실함'을 파는거지.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
인간 지놈 조사 프로젝트 대표
콜린스 박사님, 당신은 굉장히 똑똑한 과학자로서
인간 지놈 프로젝트를 이끌고 계시는데요.



궁금한 것은 당신은 훌륭한, 유명한 과학자 중에 한 사람으로서
신앙심이 깊다는 겁니다.

전미 과학 협회의 과학자들 93%는 무신론자이거나 불가지론자이다.

궁금한 것은 당신은 훌륭한, 유명한 과학자 중에 한 사람으로서
신앙심이 깊다는 겁니다.

설명 좀 해주세요.

그러니까 증거를 살펴보면 말이죠, 예수의 실존에 관한 역사적 증거가
엄청나게 많다는 거죠.

무슨 증거 말씀입니까?
누구도 어떤 증거를 내 놓았다는 걸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예수가 있었다는건 증거가 있어요. 밝혀졌어요.

밝혀진 적 없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십니까?

신약을 읽어보면 목격자들이 본 것을 기록한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목격자가 아니란 거 아시잖아요.

비슷한거죠.

수십년 이내의 목격담이죠.

그것들이 실험실에서라면 어떤 일이 있어났다는
완벽한 증거라는 가치를 가질까요?

당신은 '증거'라는 것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시는데요,
거의 불가능한 기준이라 봅니다.

어떤 복음서도 예수가 젊었을 때 뭘 했는지 말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아기일 때의 예수에서 30세의 예수로 바로 넘어오죠.

예수는 골치아픈 10대였던 것 같습니다.
요상한 머리 모양에다 스포츠는 서툴고...

접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기록이란건 복음서 밖에 없습니다.
복음서는 역사책이 아닙니다.

복음서를 쓴 사람들은 예수를 만난 적도 없고, 바울도 만나지 못 했습니다.

예수에 대해 쓴 사람 중 누구도 그를 만나지 못했어요.

어떻게 예언서를 거슬러 올라가서 특정한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있나요?

우선, 구약 다음에 신약이 있다는 건 동의 하시죠?

동의는 하지만 관계 없잖아요.

신약을 쓴 사람들이 구약을 읽었다는 겁니다.
그리곤 예언이 맞도록 맞춰 넣은 거죠.

일어나지 않은 예언을 어떻게 맞춰 넣어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예수를...

그러니까 성경이 미신이란 거죠?

그래요.

그럴리 없어요.

그래요.

성경의 기사들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다는 건 알려져 있죠.

그렇죠. 일치하리라 예상을 하셨나요?

가장 중요한 이야기, 처녀 수태가 네 곳 모두에 있지 않다는게 놀랍습니다.

그런 기록이 남겨지게된 경위를 생각할 때
그런 식의 불일치가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만약에 당신이 예수의 전기 기록자 중에 한 명이라면
그런 건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이야기죠.

'아! 그도 역시 처녀수태로 태어났지.'

그들은 처녀수태라는 걸 눈치채지 못했어. 기자라면 이야기에 넣어야지.

어떤 편집자가 그걸 보고 '처녀수태 이야기는 재미 없어'라고 하냐?

신앙이 없이 살아가는 건 일종의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잘사는 사람, 평생 먹고 살 걱정 없는 사람들에겐 말이죠.

교도소에 가서, '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여기에 예수님이 있지'라고 말할 때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신앙없이 사는 건 일종의 사치죠.

피난처에 있을 땐 아마도 깊은 신앙을 가질겁니다. 그렇죠?

그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그렇지 않죠.

당신들은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말하는 뱀이나, 사람들이 수백살이 되도록 살았다거나,
처녀 수태 같은 걸 믿을 수 있나요.

그게 제 질문입니다.

당신들도 질문이 있죠?

예.

절 위해 기도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당신은 우리가 대답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대답을 해주실 겁니다.

또한 우리가 오늘 우리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지혜를 얻게 해주신 것에 대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단순히 기독교인다운게 아니라 예수처럼 행동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내 지갑!

 

많은 착한 사람들이, 뭔가 좋은 일을 하려고 맹세하는 사람들이
단순히 타락하는게 아니라

완전히 돌아버려서 사람을 산채로 태운다거나하는
정말 사악한 일을 저지르는...

10,000명의 사람들이 10,000$에...

쓸 수 있는 가장 큰 액수의 수표를 써서 보내세요!

1000$ 를 써버릴 정도로 잘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잘살게 해준)비용을 지불하란 말이야!

돈 방석(the green lawn)에 앉고 싶어!

 

제가 말하려는 건 경외에 대한 겁니다.

새 DVD 나왔어요.

DVD 있는데, 여러분들 사야됩니다.

할렐루야

제레미아 커밍스
은혜로운 삶 세계 구호단

목사님. 그렇게 부르면 되나요?

그냥 박사라고 해주세요.

그래요, 박사님.

제레미아 커밍스는 박사가 아님.

 

어떤 학위도 갖고 있지 않음.
블루노트(Harold Melvin & the Blue Notes) 맴버였다는 것을 듣고선 '이 사람이구나'했죠.


블루노트(Harold Melvin & the Blue Notes) 맴버였다는 것을 듣고선 '이 사람이구나'했죠.

 

가사가 종교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게 재밌습니다.. "If you don't know me by now"

그렇죠?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셨죠.

그 곡은 플레티넘을 기록했습니다.

 

그 곡을 리드한 테디 팬더그래스(Teddy Pendergrass, 블루노트 리드싱어)는
열 살 때 정식 목사에 임명되었습니다.

열살짜리 목사가 되는 경우 그 종교가 제대로 된 겁니까?

 

락스타와 종교지도자들을 비교들을 하죠,
모두가 화려한 의상을 입고 사람들에게 주목 받고.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그런 의상들이 그들의 헌금으로 구입한 것이란 걸
알텐데 별로 상관하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저는 항상 옷을 잘 차려 입습니다.

그렇군요, 악어인가요?

도마뱀입니다.

얼마정도 하나요? (What are they run?)

달리지는 않고 기어다닙니다.

반지, 팔찌 많이 하셨네요.

금 좋아해요.

멋지게 보이는게 중요합니다.

그건 포주들이 창녀들에게 하는 말이죠.

가장 유명한 포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어.

이름이 하나님이라고 하더군.

자기가 뭘 갖고 있는지 알 정도면 많이 갖고 있는게 아니래.

예수는 옷을 아주 잘 입었어요.

이봐요, 성경 어디에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까?

그가 태어났을 때 사람들이 금을 갖고 왔다구. 금을 가져 왔어.

예수는 가난하지 않았어.

예수에 대한 저의 인상은 예수는 가난뱅이 챔피언이었고
간단한 복장을 하고 돌아다녔다는 겁니다.

아닌가요?

그건 모시(Linen), 좋은 모시로 만든 옷이었어요.

정말요?

하지만 예수는 계속해서 부자들을 비난하는 설교을 했잖아요?

성경은 부자가 되는 것을 나쁘게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는 그랬어요. 분명해요. 예수는 부자들에게 아주 거부감이 많았습니다.

예수는 가난하게 되는 것에 반하는 설교를 하지 않았고,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축복을 내렸고...

아뇨. 그는 부자가 되는 것을 경계하는 설교를 했다는거죠.

아니, 아니, 그는 가난한게 낫다, 부자들은....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 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 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 마가 10:25

집이라든지, 자동차, 옷, 돈 같은 것은 먼저 하나님을 찾으면
결과적으로 따라 오는겁니다.


신약에 그런 구절이 있는지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겠습니다만...

거기 없으니까.
신약에 그런 구절이 있는지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겠습니다만...

그런거 없음.
신약에 그런 구절이 있는지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겠습니다만...


거기 있어요. 제가 기억합니다.

그러시겠죠.
거기 있어요. 제가 기억합니다.

집이라든지, 자동차, 옷, 돈 같은 것들이 따라 온다는 거죠.

돈이 따라 옵니다. 돈이 생겨요.

당신에겐 돈이 생기겠죠. 그들이 당신에게 돈을 주고
당신은 그들에게 주지 않으니까.

사실, 이건 분명히 이야기 하죠.

저는 교회로부터 봉급을 받지 않습니다.

저는 교회로부터 봉급을 받지 않아요.

헌금함에서 바로 꺼내 가나요?

아니, 아니.

상당히 힘이 있는 지위입니다.

사람들의 가장 큰 희망과 꿈을 당신의 손바닥에 쥐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젊은 여자들이 당신에게 반하는 일도 분명히 있겠군요.

음~, 아마도.

제가 그 입장이라도 그럴겁니다.

그거 진짜죠.

다른 젊은이들에게 여자에 관한 충고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여자에게 빠져서 목숨까지 끊으려는 젊은이가 있었는데,

그런 열정은 하나님을 위해 가져야 된다고 했죠.

그 열정을 신에게 돌리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비교하는 바울의 예를 들자면,

바울:
- 해롤드 멜빈과 블루노트의 맴버가 아니었다.
- 질좋은 모시 옷을 입지 않았다.
- 플래티넘을 기록한 음반이 없다.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는거죠.

바울:
- 해롤드 멜빈과 블루노트의 맴버가 아니었다.
- 질좋은 모시 옷을 입지 않았다.
- 플래티넘을 기록한 음반이 없다.
아, 예.

바울:
- 해롤드 멜빈과 블루노트의 맴버가 아니었다.
- 질좋은 모시 옷을 입지 않았다.
- 플래티넘을 기록한 음반이 없다.
그는 옷 한 벌만을 계속 입었던 것으로 유명하죠.

이게 당신의 2000$짜리 단벌 양복인가요?

이 옷을 만들어 준 신사분이 양복점을 하고 있어요.

헤이, 미스터 케이. 있냐?

이 양복 가격은 말이죠... 난 그 지역에서 축복을 받았어요.

나는 평생 어떤 날 보다 축복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장이 이슬람교도에요. 제가 이슬람교도였거든요.

알고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지금은 개신교도이고 이전엔 이슬람교도 였는데,

양복은 유대인처럼 샀군요.

 

소돔과 고모라
이스라엘

소돔과 고모라
이스라엘

그렇습니다. 제 뒤 쪽, 그리고 위 쪽이
원래 쌍둥이 도시였던 소돔과 고모라입니다.

분명히 사악했던 곳입니다.

얼마나 사악했냐구요?

고모라에서 일어 났던 일은 고모라 만의 일로 해 두죠.

 

하나님이 소문을 들을 때까지 그랬습니다.

그래서 조사하기 위해 천사 둘을 보냈습니다.

천사 둘이 마을에 신실한 사람 롯에게 갔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들을 강간 하려고 했죠.

그러자 롯은 그 도시가 천사를 강간했다는 오명을 남기지 않기 위해

군중들에게 그의 딸들을 강간하도록 보냈습니다.

그런 그가 그 도시에서 선한 사람이었던 거죠.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강한 맹세를 해야할 때 뭣 때문에 킹제임스판 성경에 손을 얹어야 할 까요?

릭제임스판 성경이 더 도덕적인 것 같습니다.

릭제임스판 성경이 더 도덕적인 것 같습니다.
릭제임스판 성경 Rick James Version of the Bible: 흑인 예수를 최초로 등장시킨 성경. MC Hammer 등이 영향을 받음.

 

하나님은 동성애자들을 증오합니다.

헌법은 동성애자들이 남성간의 성행위(Sodomy)를 할
권리를 주지 않습니다.

기차역
암스테르담

저는 프란시스코 수도승입니다.

동성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경에 금지되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뇨, 금지되어 있지 않아요.

성경에 동성애가 금지되어 있지 않다구요?

만일 동성애자로 태어났으면 행복해지기 위해 그렇게 살아야합니다.

성경에 그렇게 나와있다구요?

내 성경은 그렇게 의미하고 있어요. 그럼요.

성경이 그렇게 의미한다는 건 뭔 소립니까? 좋은 책이네요.

확고한 진실을 설교합니다. 넌 호모야!

제가 그들을 증오하는게 아니예요. 하나님께서 증오하시는거죠.

 

교환 목회
플로리다, 윈터파크

안녕하세요, 빌.

교환 목회
플로리다, 윈터파크

만나서 반갑습니다.

 

여기 온 이유는 당신은 말하자면 동성애자 였던 사람이고,

마찬가지로 동성애자였던 아내를 만나 결혼해서 3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법적으로 결정된 것 아니죠.

(Juries are out on them: 입양인 듯 한데 부모가 모두 동성애자라서 양육권 문제가 걸린 듯)

 

14년간의 결혼 생활이 다른 보통 사람들의 결혼 생활과 같은가요? 부부관계는 가지십니까?

재밌군요. 그럴 줄 알았습니다.

동성애자 였다기 보다는 동성애를 했던 양성애자 입니다.

좋아요. 사람들이 여기 와서, 당신이 한 것처럼 인생을 재설계 해서
이성애자의 삶을 살고 싶어하죠.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여기 와서
원래의 자신으로 돌아갑니다.

원래 동성애자들이에요.

그건 죄악이라 생각합니다.

미안하지만 반대로 (ass-backward : 동성애자였던 것을 빗댐) 생각해보진 않았나요?

어떤?

동성애라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이란 겁니다.

새(bird : 남성 동성애자를 의미하기도 함)를 보러 왔는데 널 보는게 더 좋네.

그럼 이리 와서 좀 잡아 봐.

사람이 성경을 썼고, 자연이 동성애자를 만들었죠.

동성애자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과학적 근거가 없...

정말요? 리틀 리차드 만나 본 적 있습니까? (Have you ever met Little Richard?)

창조물을 보면, 정상적 질서라는게 뭡니까?

남자는 남성기, 여자는 여성기를 갖고 있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동성애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과학적 데이타는 없습니다.

딘 해머 박사
‘신의 유전자’의 저자
동성애 유전자도 발견하셨죠?

그렇습니다.

이게 모두 성경에서 나온 말이죠?

맞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라 믿고 계시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동성애를 금하는 이야기는 모두 구약에서 나온 겁니다.

예수는 동성애에 대해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중요하다면 왜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세세한 것을 일일이 모두 말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건 중요한 문젭니다.

그만하죠. 당신이 다큐멘터리로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것이라면
당신과 인터뷰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분명히 당신은 제가 하나님과 맺고 있는
그런 종류의 관계를 하나님과 맺고 있지 않습니다.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이 이성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동성애 생활을 하는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그들이 하나님을 엿 먹이기 위해 속이고 있다는 건가요?

그들이 선택한 것도 아니고 원한 것도 아닙니다.

맞습니다. 동성애자로 태어난거죠.

아뇨, 그런 식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내면의 불안정함 때문에 그런거죠.

엉덩이 없는 가죽바지(assless chaps)를 입고 여기를 뒤돌아 나갈 때
'불안정함'을 느끼겠죠.

그들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게이(gay : 즐거운, 명랑한)라고 불리죠.

말 그대롭니다.

그들 중 일부는 적극적으로 즐기죠.

 

남성이나 여성으로 완성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이 있긴하죠.

그건 기독교인으로서 상당히 중요한 심판이군요.

심판은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당신은 여기 앉아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당신과 같지 않다는 이유로 완전하지 못하다고 말하고 있잖아요?

오늘날 당신이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동성애자가 아닙니다.

테드 해거드 목사 같은 사람들 말입니다.

도덕적 순수함이 영생보다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남창을 호텔 방같은 곳에서 불러
Speed (마약의 일종)를 하면서 동성간 섹스를 하죠.

전도사들은 다른 어떤 부류의 사람들보다 나은 성생활을 합니다.

드웨인, 안녕하십니까?

그는 동성애자가 아닌가요?

이미 대답했다시피, 동성애자인 사람은 없습니다.

모르긴 하지만, 솔직히 술집같은 곳에서 당신을 본다면, 오해하진 마시구요,
동성애자라고 생각할 겁니다.

잘생겼고, 깔끔하고 저 처럼 생기진 않았어요.

어떤 의미...?

의미?

 

감사합니다.

악수보단 포옹을 할까요? 저는 다른 사람들과 포옹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커진거 아니죠? 그죠?

아뇨. 미안하지만 그럴 수 없어요.

 

좋긴 하네요.

 

17살 때, 첫 여자친구에게 차였거든.

그런 적이 없을 정도로 슬펐어. 처음 차일 때가 제일 힘들어.

그럴 땐 상당히 마음이 약해져서 어떤 관계, 예수교는 아니지만

저 편에 어떤 힘이 있어서 노래 가사같은 것으로
소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든가,

수비학(數秘學)에 한동안 관심이 있었어.

그러니까 그 때 뭔가를 찾고 있었다고 하는 거네요?

있잖아, 가상의 친구를 만들내서 그가 나를 사랑해주고 동정하고,

나를 위한 어떤 계획같은 걸 갖고 말야.

신이시여, 절 사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절 위해 힘 좀 써 주기만 하면 되요.

뭐 그런 식, 메니져 (agent) 같은 거지.

 

스티브 버그
이전 크리스천유대인
그러니까 당신은 이전에 크리스천유대인이었다는거죠.

스티브 버그
이전 크리스천유대인
(Jews for Jesus : 유대인에게 개신교를 전도하는 종교단체)

스티브 버그
이전 크리스천유대인
맞습니다.

그럼 Followers of Christ로 개종한 계기는 뭔가요?
예수가 인생에서 갖는 의미는?

(Followers of Christ: 미국 오레건 주에 근거지를 둔 기독교 근본주의 단체. 영적 치료 행위등을 하고 병원에서 치료 받는 것을 교리로써 금지함)

75년에 미시건 주립대학에 다녔는데...

오, 2700$.

비싸죠.

아기 없는 마리아 상은 얼마 쯤 합니까?

제 이야기로 돌아가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뭔가를 기원했을 때, 원한 대로 되었습니다.

그분이 행하신 모든 기적들은 일일이 기억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만,

그분이 증거하셨어요, 자신은 존재하고 거기 있다고 말입니다.

기적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기억을 다 못한다구요?

아주 많이 일어났어요.

예를 들어 보세요.

기억나는 한가지는, 파티에 갔었는데 Jews for Jesus 인 친구가 있었습니다.

제가 '물 한 잔 줄래?' 라고 하니까

'컵 줄테니 창 밖으로 내 밀어 비 내리길 기도 해라.'고 하더군요.

전 그 태도가 맘에 안들었고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손을 창 밖으로 내밀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나게 비가 퍼부어서 사람들이 파티에서 돌아가질 못했어요.

제겐 그게 기적이죠.

당신이 믿을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하나님과 저와의 사이에는...

상당히 순진하시군요.

당신이 물어보셨잖아요.

그렇긴 합니다만, 이건 그냥 당신의 대답에 대한 저의 반응입니다.

한가지 예일 뿐입니다. 저는 기적의 삶을 살고 있어요.

아뇨,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단순한 우연의 일치를 겪은 거예요.

만약 개구리가 비처럼 내린다면 그건 기적이라고 하겠지만
비는 내리다가 그치다가 합니다.

그럼 비가 내리기를 기도하자 10초 이내에 비가 내린 적이 있습니까?

모르겠어요. 비가 내리기를 기도한 적이 없어서.

하지만 간절히 비가 내리기를 기도했는데 비가 내렸다면,

그건 내가 기도해서가 아니라
비가 내릴 때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겁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바쁘신 분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기도를 하면
그걸 들어 주실 시간이 있죠.

만약에 산타클로스가 전세계 모든 집을 방문한다면,

저는 산타클로스는 믿지 않습니다.

당연하죠. 말도 안되잖아요.

한 명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굴뚝으로
큰 선물을 전해 준다는 건 웃긴 일이죠.

한 명이 모든 이들이 동시에 그를 향해 중얼거리는 걸 듣는다는 건
제가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도 분명히 기억하는데, 산타클로스와 예수가 그렇게 헷갈렸어.

엄청나게 화를 냈지.

화 내다니, 왜?

산타클로스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말야.

그리고 예수가 없다는 걸 알았을 때도... 정말 열받았지.

당신이 좀 전에 이야기 했는데,
당신이 죽고나서 더 나은 곳으로 갈 것이라 100% 확신하시나요?

하나님과 함께 할겁니다. 예수님 곁에 있게 될꺼에요.

그럼 그곳이 더 나은 곳?

그곳이 스레기통 속이라도, 그럴리는 없지만 말이죠,
예수님과 함께 있다면 저는 좋습니다.

더 나은 곳이라는 거죠?

더 나은 곳이죠.

그럼 왜 그곳으로 가지 않나요?

 

음... 아직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 있으니까요.

그렇군요.

요나(Jonas)를 떠올려요. 하나님은 요나에게 소명을 줘서 내려 보냈죠.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사는 이야기는 어떻습니까?

그건 큰 물고기였죠.

가장 좋아하는 개그 중에 하나가, 요나가 고래 뱃속에 산다는 건데.

그들은 언제나
'성경에는 고래라고 나와 있지 않아요. 큰 물고기입니다.'라고 하지.

아! 큰 물고기... 이제 말이 되네, 미안.
고래(어류가 아닌 포유류)가 아니라 큰 물고기라니 말야.

당연히 큰 물고기 뱃속에 3일간 살 수 있지. 그럼 참치네. 참치.

일본 가면 참치 온천이 있어.

거기 가서 3일간 포식하고 오일 맛사지 받고서
참치 밖으로 나오면 기분 끝내줘.

냄새는 거시기(pussy) 같은데, 기분은 정말 환상적이야.

그 사람이 물고기 뱃속에서 3일 동안 살았다는 겁니까?

음... 기적적으로 그렇습니다.

 

스티브... 스티브... 스티브...

기적을 믿지 않잖아요! 그렇다고 기적이 없다는 건 아니죠.

당연히 믿질 않지. 난 10살짜리가 아니라구. 물고기 뱃속에서 살다니...

당신이 기적이라고 말하는 기준은 아주 낮아요. 그건 말해야겠어.

어쨌든...

 

두 가지 절대 양립할 수 없는게 예수가 가르친 대로의 기독교와 애국심이야.

그런데도 사람들은 항상 하나님과 국가를 이야기하지.

예수는 절대로 말야...

아주 훌륭한 개신교도인 사람들이 "스스로를 먼저 챙기세요.
나라 밖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있어요." 라고 말해.

그런 건 성경에서도 그렇고,
예수가 아주 기분 나쁜 순간에도 하지 않을 말들이야.

 

저는 성경에 따라 투표할 겁니다.

지금이야말로 신앙인들이 떨쳐 일어나 미국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저나 당신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다른 나라로 갈 것입니다.

천국으로의 유일한 길

하나님 미국을 용서하십시오.

"유대인들이 주 예수를 죽였다." !확정!

헌법에 따르면 미국이 기독교 국가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지폐에 “Trust in God”이라 쓰여져 있습니다.

식순에 따라, 목사님이 주지사의 기도를 인도하시겠습니다.

 



어떻게 이 나라가 기독교 국가가 되었나요?

제퍼슨 기념관
워싱턴 DC

어떻게 이 나라가 기독교 국가가 되었나요?

모든 국부(國父)들의 많은 언급을 읽어 봤지만
그 분들은 우리나라가 기독교 국가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등대가 교회보다 더 쓸모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종교 없는 세상이 최상의 세상이다. - 존 아담스

기독교는 인간이 가졌던 것 중에 가장 변태적인 시스템이다.
- 토마스 제퍼슨

제퍼슨의 경우가 특히 재미있는 경우가 되겠죠.

그는 신약에서 그가 생각하기에 불필요한 마술같은 것을 분리해 버린
자신만의 성경을 쓰기도 했죠?

복음서에서 예수의 기적을 모두 빼버렸고,
신성을 주장하는 예수의 모든 언급을 제외시켰습니다.

그리고 “Faith and Moral Teachings of Jesus of Nazareth” 라는
책을 펴냈죠.

이분들 모두는 국부이면서 12 사도(Apostles, 예수의 12 사도에 대한 비유)
처럼 일종의 클럽 같은 곳에 속했다고 볼 수 있죠.

사실 이 분들은 '기도교인이 되는 것'과 '미국인이 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제퍼슨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교회엘 덜 갔어요.

 

당신과 같이 생각하지만 드러내 놓고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세요?

당연하지. 장난하냐?

내 생각엔 그들이 움직이지 않는 가장 큰 소수자 집단이야.

최근 조사에서 16%의 미국인들이 어떤 종교에도 소속되고 싶어하지 않고,

종교인이 되고 싶어하지도 않고,
종교 근처에도 가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이야.

인구의 16%는 굉장히 큰 소수자 집단이지.

이는 유대인, 흑인, 동성애자, 총기류협회 보다 크고,

로비스트를 두고 원하는 건 모두 얻어내는 집단들이 엄청나게 많아.

적어도 (해당 소수자 문제에 대해) 논쟁이라도...

 

마크 프라이어
미국 알칸사스 주지사
이 각도로 할까요? 아니면 정면에서...?

주지사님은 스스로를 복음주의 개신교도라고 밝히셨고,

선거 운동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은 성경에서 배웠다'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정치인들이 자신의 신앙을 자랑하는데 왜 신앙이 좋은거죠?

신앙은 사람들을 부드럽게 만드는 면이 있어요.

예를 들어 예수님의 가르침을 보면 그 분은 대단히 관용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렇게도 말씀하셨죠.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니라"
- 요한복음 15:6

 

맞습니다.

 

저는 말이죠, 제가 개신교인이니까,
예수님은 화해시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온 이야기가 문자 그대로의 진실이라고 믿습니다.

읽고 쓰는 능력?

하나님께서 심판의 날에 상세한 것을 밝힐 것입니다.

십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주 많은 정치인들이 십계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것들이 정말 중요한 것, 도덕...

제안, 권장, 10가지 권장사항?

하지만 그 10가지가 현명한 리스트는 아니죠?

처음 넷은 단지 하나님을 숭배하는 것에 관한 것이고
기본적으로 질투하는 신이니 다른 신을 두지말라든지,

단 두가지는 진짜 법이죠. 도둑질 하지마라, 살인하지 마라.

왜 가장 현명한 10가지 중에 아동학대라든지
고문 하지 말라든지 강간 같은 것에대해

오늘날이라면 포함시킬 것을 포함시키지 않았을까요?

당시의 사회가 아주 달랐습니다. 우리 문화가 아주 급변해서...

그게 제가 질문하는 겁니다.

우리는 다른 문화 속에 있는데
우리가 청동기 시대에 매달리는 것 말고는 생각할 수 없나요?

 

청동기 시대의 신앙

지구는 평평하다.

별자리는 천상의 존재이다.

상처에 침 뱉으면 낫는다.

바다 괴물은 진정한 위험으로 간주되었다.

기본적으로 살인은 모든 나라에서 불법입니다.

그런데 종교가 없었다해도 그렇게 만들지 않았을까요?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 있잖아, 서로 죽이지도 말고,
물건 뺏지도 말자'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모르겠어요.

'나의 신'이란 이름으로 더 많은 살인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천상적으로 혹은 DNA에 의해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이 잘못된 것이란 것을 안다는 것이죠?

Indigously? (indigenously, '타고난' 이라고 해야 옳음)
그러니까 일종의 천상적으로 혹은 DNA에 의해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이 잘못된 것이란 것을 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일종의 천상적으로 혹은 DNA에 의해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이 잘못된 것이란 것을 안다는 것이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요? 살인을 하지 않기 위해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원시 사회를 돌아보면 끊임 없이 전쟁이 일어났고,

현대 문명

우리나라는 많은 산업화된 현대 국가 중에 가장 종교적인 국가입니다.

최근의 조사에 따르면 32개국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의심한다고 합니다.

다른 어떤 나라보다 말이죠. 터키인 것 같은데 그 나라를 빼고는.

우리나라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 리스트에 있는 나라들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흥미롭군요.

진화론을 신뢰하십니까?

그게...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과학집단이 세부적인 부분들에 있어 대립하고 있고, 제가 알기론...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만?

상당히 동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과학적인 사실을 기꺼이 인정할겁니다.

5000년 전에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 살면서
뱀과 이야기했을 리는 없겠죠?

그랬을 수도 있죠.

이게 걱정인데요. 당신은 주지사이고,
이 나라를 실재로 운영하는 몇 안되는 사람 중에 한 분입니다.

나라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말하는 뱀이 있었다고 믿는 다는 것이
걱정스럽습니다.

주지사가 되기위해 I.Q. 테스트를 통과해야할 필요는 없어요.

 

창조 박물관
캔터키, 피쳐버그

박물관에 처음 들어오면 뭔가 굉장히 크고
영감을 주고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우리는 성경의 역사에 대한 회의론이나 공격에 대해 대답을 할 수가 있고,

성경에 근거해,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간단히 말해 성경은 창세기 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모두 진실입니다.

 

약 7백만 달러를 들여 만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개신교인으로서 진화론을 믿으면 문제가 있냐고 묻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하죠.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진화론을 믿으면

여자는 암컷 원숭이가 됩니다.

괜찮아, 근데 당신 너무 못생겼어.

 

여기가 주전시관인데요,

공룡이 약 7000만년 전에 멸종해서 사람과 동시대에 살지 않았다는
진화론의 주장과 아주 다르다는 것을 관람객들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저기 공룡의 움직이는 모형이 있죠.

아기 티라노 사우르스 모형 둘, 아이 둘의 움직이는 모형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 오는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주는 요소(Wow factors)들이죠.

Wow...

Wow... 저건 안장.

여러분의 신앙을 효과적으로 또한 성경적으로 전하고
사람들과 논쟁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주변을 돌아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건 나의 신앙일 뿐이야'라고 말하는데요,
당신에겐 충분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당신은 '아냐, 우리는 기본적으로 창세기의 내용에 대해
과학과 타협할 수 있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희 단체는 전시물을 통해 창세기에서 시작한 성경의 역사가
사실이다는 것을 알릴 때라는 것 입니다.

과학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압도적인 숫자로 한 쪽편에 서 있습니다.

모든 분야의, 모든 국가의 과학자들이 그 정도로 의견에
일치를 보이기 위해서는 과학자들 사이에 뭔가 굉장한 음모가
있어야 할겁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관하지 않습니다.

성경적인 관점에서 볼 때 그들 다수가 진실에 대해
동의 하지 않는 이유를 이해합니다.

인간은 죄인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창조자를 거역하려고 하죠.

모든 과학자들이 죄인인가요?

 

글쎄요?

 

신부 조지 코인 박사

바티칸 천문대

많은 기독인들을 만나 이야기 해봤는데 그들은
지구의 나이가 5000년이라 믿고 있다고 하더군요.

과학자라면 인정하지 않을겁니다.

신부님은 최근에 바티칸 천문대 책임자로 임명되셨는데요.

바티칸의 천문학자라는게 마치 동성애자 공화당원같은 어감이 듭니다.

일반인들에겐 뜻 밖인데요.

말려들지 않을 거예요.

아뇨, 그럴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성당이 외계인들에게 세례를 하기 위해 우리들을 훈련 시키는 건 아닙니다.

몰몬교도들이 가로채기 전에 말이죠.

이유는 단순히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진화론이 더이상 단순한 가설인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술하신 것에도 나와 있습니다.

인간이 공룡과 동시대에 살았다는 것이 중요한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단지 플린스톤에서나...

내 이야기 한 사람 있어?

Rachel Welsh 주연의 영화에서나 사람이 공룡과 공존한 것으로 나오는데요.

왜 이게 당신의 구원이나 도덕에 있어 중요한가요?

하나님이 인간과 공룡을 동시대에 살게했다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근본적으로 제가 그 반대를 믿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성경의 기사들은 기원전 2000년에서 기원후 200년 동안의 기간에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과학은 갈릴레오부터 시작해서 뉴튼을 거쳐 아인쉬타인까지가
우리가 알고 있는 현대과학입니다.

그쵸?

그 시기에 도대체 어떻게 과학이 성경 기사에 기록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럴 수가 없어요. 두 역사적 시기가 굉장히 떨어져 있습니다.

성경의 기사들은 과학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기사의 가벼운 해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근본주의적 방식으로
종교적 신념에 접근한다는 게 저로서는 대단히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마치 전염병 같습니다. 스스로를 과학이라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십니다. 항상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행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변명이란 것 아시잖아요.

그분은 신이십니다. 당신은 신인가요?

 

아뇨?

 

우리는 매주 일요일에 성당에 갔어.
누이와 함께 교리학교(Catechism)에 갔는데

비유하자면 천주교 신자를 위한 유대교학교와 같은 곳이야.

전쟁같았어. 따분함을 끔찍한 공포로 이겨낼 수 밖에 없었지.

바티칸

바티칸에 왔어요.

 

본죠르노! (Good Morning!)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있는 스튜이오에 블루스크린을 뒤쪽에 펼쳐 놓고
뒤 쪽에 바티칸 화면을 합성한 것으로 생각하시겠지만,

진짜 바티칸입니다. (서 있는 곳은 바티칸 국경 밖임)

방금 쫒겨났어요.

교황을 인터뷰하려고 했지만 추기경이나 주교 혹은
날으는 수녀(Flying Nun : 1960년대 말의 시트콤)라도 만나려고 했는데

오래전에 카톨릭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 것 같습니다.

손해보는 건 그들이죠. 이렇게 되면 진짜 하고 싶은 말을 할테니까요.

주로, '저게 예수가 정말 상상했던 걸까?' 같은 이야기 말입니다.

레지날드 포스터
선임 바티칸 사제
신부님이 이런 거대한 궁전같은 건물을 보실 때,
기독교 설립자들의 가르침에 비춰 볼 때

레지날드 포스터
선임 바티칸 사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물론이죠.

분명하잖아.

정말 그렇죠.

신경 쓰이지 않으십니까?

뭐… 그렇지.

내가 우두머리면 저기 살지 않을꺼야.

예수님은 아마 여기 성벽 너머 로마 변두리에 살았을 꺼야.

열 받아서 칼라를 빼서 가버리는 거예요.

난 어쨌든 칼라 안해.

그만 해 대장, 내 뱃지와 칼라 받아!

최근에 종교의 합리성에 관한 책을 10권가량의 읽었는데
모두 멍청한 말들이야.

어떻게 될 지 아시죠? 불에 구워질 겁니다.

불에 굽다니... 그건 옛날 카톨릭 이야기야.

전 그렇게 배웠는데요?

그래 지옥 사업에 관해서는 알지...

보세요. 제가 어릴적에 배웠던 기본 교리에서는...

그건 모두 끝났어.

공평하지 않아요!

예수가 태어난 날은 349년에 되어서야 정해졌죠.

응... 그래. 7월 3일에 태어났을 수도 있어.

모두 근사한 이야기지.

그게 신경 쓰이지 않으십니까?

나도 신경 쓰여.

'오! 예수님께서 12월 25일 자정에 탄생하셨으니까
우리는 자정미사를 해야해' 라고 할 때마다.

이런 건 모두 말도 안돼.

당신은 독불장군이죠.

독불장군 아냐.

독불장군 신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죠.

 

모든 성인들을 합하면 말입니다, 모든 천사들, 천사장들, 엄청 멋진 천사들,

그리고 신은 성부, 성자, 성신, 성모 마리아...

이렇게 되면 선전하는 대로 유일신을 섬기는 종교라고 보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오~ 이해해, 작은 신들이 있지.

정말 그런 것같아요. 사람들은 함부러...

어떤 사람들은 그걸 알지 못하고 단순히 '네가 믿음이 없다'고 하는 거지.

그런데 여기 이탈리아에서 곤경에 처했을 경우
어떤 성인에게 기도를 올리냐를 조사했더니

6위가 누구인지 알아?

예수님이래.

6등이라구요?

이탈리아 사람들이 어려울 때 의지하는 성인 중 6번째야! 멋지지 않아?

상당히 재밌있군요.

그럼 어떻게 사람들에게 참된 신앙이 어떤 것이다란 것을 깨닫게 하십니까?

안돼, 그냥 잊어버려. 멍청한 생각 갖고 죽을 때까지 살아라고 그러지.

미안해. 어쩔 수 있나?

영화사의 소재 회의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보는거에요.

외계인이 처녀에게 광선을 쏘았는데 임신을 해서 아들을 낳았어,

그런데 그 외계인 자신이 태어났고 그가 자살 임무를 수행한다는
이야기라면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궁금해요.

그건 확실히 그들이 좋아할만한 소재가 많은 훌륭한 제안이야.

왜냐면 그들은 자살 임무, 폭력 그리고
헐리우드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걸 좋아하지.

처녀.

 

성지 체험관
플로리다 올랜도

 

여기 오신걸 환영합니다. 은혜 받으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알리기 위해 있습니다. 영적인 전쟁 중입니다.

제사장 아론
성지 직원
우리는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알리기 위해 있습니다. 영적인 전쟁 중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죠.

채드
성지 직원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죠.

이슬람교도들도 오나요?

예, 물론이죠. 가자지구 사람들도 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매년 플로리다에 와서 여러 곳을 즐겁게 관광 하는데,
이 곳을 가장 먼저 보고 싶어한다.

왜냐하면 이 곳에서의 경험이 아주 의미 있기 때문이다'라고 하죠.

만약에 어린 시절에 성경의 이야기와 동화를 바꿔넣으면
그걸 알아 차릴 수 있었으리라 생각하십니까?

 

나는 이브야.

난 아담.

여긴 정말 멋져.

만약 사람들이 잭과 콩나무는 종교고,
고래 뱃속에 사는 사람이야기가 동화라고 했을 때

 

아이라도 구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그러니까 성경이 동화라는 건가요?

 

하나님이 내 갈비뼈를 취해서, 이렇게,

문지르고, 이렇게, 숨을 불어 넣으면...

로레타 해거
성지 관람객
구원이란 건 예수님이 유일한 신이라는 믿음을 의미해요. 아담이...

 

토니 델린저
성지 관람객
이슬람교도들은 어떻습니까?

많은 이슬람교도들도 지금 구원 받습니다.

난 모르겠어.

당신이 살아가는 동안 그러길 기도할께요.



예수님은 유대인을 통해 왔습니다만 그는 사람의 씨앗이 아니었어요.

산드라 킹
성지 관람객
예수님은 유대인을 통해 왔습니다만 그는 사람의 씨앗이 아니었어요.

유대인 여자로부터 왔지만 어떤 남자도 그녀와 접하지 않았고,
어떤 육체도 그녀와 접하지 않았어요.

그분은 하나님의 씨앗이었습니다.

 

무덤에 기댈까요?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갈까요?

내 휴대전화 갖고 있지? 거기 있어? 확인 해야지. 테스팅 1. 2.

그래요. 안녕하세요? 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들 세상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제가 더 반갑네요.

여기가 당신 무덤인가요?

이건 진짜 돌이예요?

그건 그냥 시멘트인데 시각효과를 위해 세워 놓았어요.

식사하러 가면 사람들이 알아보나요?

언제나요. 당신도 그렇죠?

저야 뭐. 당신은 하나님, 거물이잖아요.

사람들이 왜 여기 온다고 생각합니까? 디즈니랜드는 너무 세속적이라서?

저는 여기 와 본적이 없었어요.
여기 처음 왔을 때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했죠.

당신의 사업에 관해 몇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그래요.

하나님의 사업 말입니다.

하나님은 엄청난 힘이 있고 어떤 것이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냥 악마들을 없애버려 세상에 악을 사라지게 하지 않나요?

그러실꺼예요.

그러실꺼라구요? 뭘 기다리고 계십니까?

종말을 기다리십니다.

왜 그런식으로 합니까? 왜 게임을 해요?

그건 게임 같은게 아닙니다.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의 하루는 인간에게 수천년의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며칠전에 예수님이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그 분은 우리들의 방식을 훨씬 뛰어 넘은 분이시란 겁니다.

최악의 상황도 우리들을 위해서 만드신 것입니다.

홀로코스트는 어떻습니까? 그것도 옳은 일인가요?

하나님은 그것에 대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정말요? 당신이 오븐에 던져진 사람중에 한 명이라도
그렇게 생각할 지 궁금하네요.

그건 개미에게 TV의 작동원리에 관해 설명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방식이고,
너무 심오해서 누구도 그것을 이해할 방법이 없습니다.

 

인터뷰 잠깐 중지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홍보부 책임자입니다.

 

그가 여기 올 것이라고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았어요.
제가 알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의 성향이라든가 그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 때문이죠.

 

난 물어뜯는 여자(Piranha woman) 무섭지 않아!

그분이 오셨을 때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실행하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의 율법을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어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그리고 마음을 다해 섬기라.

하지만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는 건 도덕이 될 수 없습니다.

그건 도덕이라기 보단 질투하는 신이나 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질투하는 신이십니다.

당신의 신이 질투를 하다니, 그건 신답지 않네요.

신이 인간처럼 옹졸한 감정을 가진겁니다.

사람들도 질투를 극복해요. 하물며 신이...

그건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겁니다.
질투하는 신이기도 하고, 자비로운 신이기도 합니다.

성경의 처음 5권을 사람들 쓸어버리는데 썼어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나요?
그분은 우리보다 훨씬 높은 곳에 계신분이예요, 빌.

사고력이 좀 더 높아야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래요. 빌! 좋은 지적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삶에 하나님 크기의 빈 곳을 만들어 두셨습니다.

당신은 그 곳은 지위나 마약, 섹스 등 원하는 어떤 것으로 채우려고 하겠지만
채울 수 없습니다.

해볼까요?

원한다면 해보세요. 그저 자신을 상처입히고 스스로를 태워버릴 뿐이니까요.

예수라는 존재가 사람들을 심판하기 위한 존재는 아니라고 봅니다.

맞습니다.

나라는 사람을 모르면서 ‘마음 속의 빈 곳을 채울 수 없다’ 라고 하는 건
심판이 아닌가요?

당신이 아니라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제가 만약 신이라면, 애초에 그런 공간을 만들지 않았을 겁니다.

마음 한 구석에 조그만 목소리가 속삭이는 것을 들어본적 있나요?

모두들 그렇죠. 그건 신이 아니라 자기 자신입니다.

그게 성령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성령이라...

지금 바람 느껴지나요.

그래요.

그럼, 어디 있습니까?

그게 바람이라 부르는거죠.

성령이 이와 같습니다.

유일신을 섬기는 종교인데 신이 셋 있죠.

마치 물이 얼음, 증기, 물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군요.

다른 상태, 모양 그리고 목적을 갖고 있죠.

어제 놀이공원의 예수가 했던 비유는 대단했어.

삼위일체가 물과 같다는 것,
증기가 되기도 하고, 얼음이 되기도, 액체가 되기도 한다는 것 말야.

우와... 그건 정말 잠깐 논지를 잃어버릴 정도였지. 정말 대단한 비유였어.

우주신이 있고, 스스로를 보내서 자살 임무를 한다라는 이야기 같은 건
2분 정도만 생각해도 엉터리란 걸 알 수 있어.

하지만, 물로 비유를 하니까 거기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여자가

‘됐어. 끝난거야. 인정해야돼. 얼음이라잖아.' 하는 것 같았어.

 

주제를 바꿔서... 한 사람이 처녀에게서 태어나고 부활했다는 것,

당신의 일대기가 지중해지역에서 천년 이상 떠돌던 이야기라는 것이
신경 쓰이지 않나요?

인도의 크리슈나는 예수보다 천년전에 살았는데,

목수였고, 처녀에게서 태어났고, 강가에서 침례를 받았죠.

그게 역사에 나와있는 건가요?

예, 물론이죠.

예수보다 600백년 이전의 페리시아의 신 미트라는

12월 25일에 태어났고, 기적을 일으켰고, 3일만에 부활했으며,

양/진리로 이르는 길/빛/구원자/메시아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멈춰라. 신성모독을!

저는 다만, 당신이 말한 그것을 인정할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뿐입니다.

그게 제가 믿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진실이기 때문에 믿는겁니다.

믿는다는 거죠.

진실이 아니라면 뭘 믿으실겁니까?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십니다.

예수 탄생 1000년 전의 지중해 지역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많은 신들이 12월 25일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새로운게 아니예요.

아뇨, 아니예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좀 우습죠.
스타워즈 1편 팬텀 매너스에서 아나킨은 처녀에게서 태어났는데

사람들은 '어디서 들은 이야기 같은데, 원래 무슨 이야기였지?'라고
생각할꺼에요.

물론이죠.

예수의 이야기도 오리지날이 아닙니다.

어떻게요?

BC 1280년에 쓰여진 이집트의 '사자의 서'에서는
호러스라는 신을 다음과 같이 묘사함.

호러스는 신 오시리스의 아들이다.

처녀인 어머니로부터 태어났고,

침례인 아넙에 의해 강에서 침례를 받았는데,

나중에 참수 되었다.

예수처럼, 호러스는 사막에 홀로 있을 때 유혹을 받았고,

병자들을 치유했고,

장님을 ...

악마를 쫒아내고,

물위를 걸었다.

죽은 아사르를 일으켜 세웠다.

'아사르'는 '라자러스'로 해석된다.

아, 그래. 마찬가지로 12 사도를 거느렸다.

그래, 호러스는 먼저 십자가에 매달리고,

3일 후에 두명의 여자가 알렸다...

인류의 구원자 호러스는 부활했다고...

질문을 한가지 하겠습니다.

이건 모두 꾸며낸 것이라는 편에 든다고 합시다.

그렇습니다.

틀렸다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당신이 틀렸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발언장
런던 하이드 파크

 

기독교인 / 예수를 따름

무신론자 / 하나님을 거부함

 

예수가 죄인이었냐?

 

하나의 세상, 하나의 신

내가 너희들의 신이다.

 

"나를 포함한 누구도 믿지 말라"

 

내버려 둬!

 

제너스가 우리를 7천 5백만년 전에 여기 데리고 와서,
화산에 처박아 놓고 수소 폭탄으로 폭파시켜 버렸어.

이것은 사이언톨로지의 견해임.

우리는 우주보다 나이가 많아.

우주연맹은 80조년간 지속 되었다.

스스로 알아야 합니다.
외계의 독재자들이 이식물을 넣어 놓았다는 걸 말입니다.

세탄이라고 부르는 악령을 이식해 놓았다.

E-meter를 구하세요.

E-meter라구?

그래요. E-meter를 구하라구요.

E-meter는 당신 속의 세탄을 측정한다.

검사 받으세요.

검사만이 자신 속에 있는 세탄을 제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인류가 어떻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여보세여?!

내가 규칙을 만드는게 아냐!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이언톨로지 있죠.

아~ 그래 맞아. 미친 짓이지, 좋아.

처녀가 예수를 낳고, 비둘기나 뱀이 말을 하고 하는 건 멋지지?

근데, 사이언톨로지는 더 미쳤어.

그건 아닌데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결점을 타고 났고 우리들의 영혼이
외계인에 의해 감염되었다고 하더라구.

치료방법은 사이언톨로지!

모두 미쳤어. 종교는 더 미쳐야만해, 사람들을 따라가려면 말야.

기준을 계속 올리고 있지, 처녀가 애를 낳는 것 다음엔 어떻할건데?

 

유타, 솔트레이크 시티

 

타워 안나와?

타워 나와요.

어, 좋아.

뒤쪽은 몰몬교 예배당입니다.

몰몬교도가 된다는 건 아주 황당한 것들을 믿는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요 종교들의 기준에서 볼 때 조차 황당하죠.

신흥종교로서는...

빌, 있는 그대로 말해!

고마워요.

힘이 되는군.

신흥종교로서는 괜찮은 황당함은 모두 선점 당해서 수위를 높여야 합니다.

몰몬 짭새

젠장할...

한참 찍고 있는데 하필...

"사유지 밖으로 나가라고 하네요..."

"경찰 부를꺼랍니다."

사람들이 어디서 그리 많이 나오네.

그러게요.

"전부 몰몬교도로 보여."

"우린 너무 그렇게 안 보이죠."

그래서 교회에서 말해주는 사람 있던가요?

탈 바흐만과 빌 가디너
이전에 몰몬교도
사유지라며 쫓아내려고 나온 사람들은 있었지
.

탈 바흐만과 빌 가디너
이전에 몰몬교도
그건 아마 문제가 될꺼에요.

 

몰몬교도들을 만나보십시오.

그들의 기본 경전(founding scripture)을 펼쳐보면
조셉 스미스의 자서전이 있는데,

그에 따르면 예수는 그에게 이 세상의 다른 모든 교리는
혐오스럽다라고 했다는 겁니다.

"나를 언급한 유명한 분이 말하길,
그들의 모든 교리는 그가 보기에 혐오스런 것이다..."
- 조셉 스미스
교회의 역사

혐오스럽다는 건 신이 할 말은 아니죠.

말도 안된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다니 다행이군요.
교리를 보니까, 하나님은 콜롭이라는 별에 가까운 행성에 살고,

코, 콜롭, 콜롭

육체화한 하나님 아버지는 180센티미터 정도의 키에
콜롭이란 별에 살고 있으며

사람으로서 마리아와 육체관계를 했고...

예수는 하나님 아버지가 실제로 마리아와 육체관계를 가져서 임신한 것이고,

마리아가 말하길,
만약 이것이 그의 뜻이라면 기꺼이 그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어두운 피부색은 하나님의 저주이며 올바른 행동을 한다면
어두운 피부색이 밝게 변한다.

몰몬 경전에 따르면 부활 이후에 예수는 아메리카에 와서
인디언들에게 설교를 했습니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은 실제 잃어버린 이스라엘 부족이고,

잃어버린 유대인들.

아냐, 아냐! 좋게 끝내지.

기독교가 미국 것이란 생각, 그건 항상 하나님과 국가를 연결지으려는
사람들에게 굉장한 권리를 부여한다고 생각해요.

몰몬교에 따르면 에덴동산은 미주리에 있고,
새로운 예루살렘은 그곳이 될 것이고...

브랜슨(Branson)이면 좋겠어.

몰몬 교회가 죽은 사람들에게 침례를 했다고 하던데요.

50명인가 100명의 죽은 사람들을 침례했다고 합니다.

몰몬교에 의해 침례 받은 죽은 사람들:

쟌다르크

부처

안네 프랑크

아돌프 히틀러

조셉 스탈린

징기스칸

카페인은 악하고, 마법 속옷이 당신을 지켜줄 수 있다

교회 의류는 다음과 같은 것들로 부터 당신을 지켜 준다:

총알

사탄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비밀 암호가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은 조셉 스미스, 예수, 앨로힘(하나님) 앞에서
최후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이건 만만한 종교가 아냐.

왜 사람들이 당신들이 그랬던 것처럼 교회를 떠나지 못하는 걸까요?

조셉 스미스가 그의 경험과 업적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사회적 자살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을 잃어버리는거죠.

중앙역
뉴욕

앤드류 뉴버그 박사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앤드류 뉴버그 박사
'우리는 왜 우리가 믿는 것을 믿는가'의 저자
드디어 신경정신학(Neurotheology)을 연구하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신경정신학이죠?

이건 제가 평소에 '종교는 정신적 이상 증상이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에 가까운 분야인데요.

신과 교신할 때는 어떻게 보입니까?

두뇌의 활동을 보여주는 다양한 색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명상, 기도를 하거나 방언,
(하나님과 교신할 때 사용한다는 언어)

이건 최근의 연구인데요
그런 경우 특별한 변화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방언할 때 말이죠?

예, 방언하는 사람들도 연구했습니다.

그건 그냥 중얼거리는거죠?

 

번역 불가...

아니면 실제로 어떤 언어로 말하는 건가요?

그건 실제로 언어는 아니고...

그냥 쑈 잖아요. 안그래요? 박사님.

대단하지 않나요? .....

....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수십억의 사람들이 뭔가를 믿는다고 하더라도
그건 여전히 웃기는 짓이란 것에 동의하시는 거죠.

물론입니다.

하지만 유대인들, 미안해요. 유대인 친구들,
특히 정통파 중에 정신병자(Coo-Coo)들이 있죠.

맞습니다.

몬시, 뉴욕

몬시, 뉴욕
당신은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를 부정하고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당신은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를 부정하고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도비드 와이스 랍비
반시온주의자
몇 안되는 유대인 중에 한 분이신데요.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지속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시죠?

명찰: '시온주의자가 아닌 유대인', 국기는 팔레스타인 국기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땅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성스러움을 규정하셨죠.
그렇지 않으면 내쫓겨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지금의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땅을 받을 만큼 성스러운 민족이 아니라는 말씀이시군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안전을 가져오느냐 아니냐에 따라... 끝까지 들어보세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우리가 그분을 거역하면 그분은 세상을 움직여... 잠깐만요, 끝까지 들으세요.

이스라엘이 안전하려고 하지만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들은 조그만 열쇠구멍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열쇠구멍을 통해 보고 있습니다.

제 말 끝까지 할께요.

하나님은 열정이고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제 그 점을 설명할께요.

이미 충분한 반유대정서를 겪었다는 개념은...

절대 다시는 안된다는 말을 하셨는데 또 하셨군요.

유대민족은 2000년간 추방되어 하나님의 가호 아래 서방세계에 살았습니다.

독일, 폴란드

이제 더 이상... 끝까지 들으세요, 우리는 다른 여러 나라들에 살고 있습니다.

홀로코스트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까?

바로 홀로코스트 문제로 넘어가시는데요.

홀로코스트로 곧바로 넘어가죠.

문제는 유대인의 안전이죠. 얼마나 많은 유대인들이 죽었냐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안전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2백만의 유대인이 죽었어요. 됐습니까?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이 그건가요?

당신은 2006년 12월에 이란에서, 아랍 국가의 대통령들을 위해 홀로코스트를 부정하는 회의에 참석하셨습니다.

오~ 말씀을 마음대로 하지 마세요.

 

이 사람이 우리의 랍비

 

아마디니자드(Ahmadinejad)가 이스라엘을 지구상에서 쓸어버려야한다라고 했을 때...

그가 언제 그런 말을 했습니까? 절대로 하지 않았어요.

했습니다.

그럼 그가 무슨 말을 했나요. 정확히 인용하면 어떤 말입니까?

그는 사라져야 한다고...

사라져야 한다구? 그 사람이 뭐 데이비드 카퍼필드라도 되나?

절대 다시는. 절대 다시는...

왜, 왜, 왜 그러십니까?

싫어. 그만할래.

보수주의자, 개혁주의자 그리고 정통파 등이 있습니다만
당신은 Obserbing Jew 이시죠?

십계에 네번째 계율에 나와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라는 것입니다.

금/토요일에는 밤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죠?

조셉 리버만 주지사
수세기동안 그러한 금지 사항이 있어 온 것은
나머지 요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전기를 사용하면 안되고, 자동차도 운전해서는 안됩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항상 궁금했는데, 하느님께서 토요일에 휴식을 취하셨기 때문에
사람들 역시 그렇게 해야하느냐죠.

샤무엘 스트라우스 랍비
과학과 할라차 연구소
그렇습니다. 7번째 요일을 만든 이유가 쉬기 위해서 입니다.


39가지 특정한 행동이 안식일에 금지되어 있습니다.

구약에 따르면 어길 경우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
39가지 특정한 행동이 안식일에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불을 지피는 것, 나무심기, 꽃 가꾸기, 매듭 짓기, 매듭 풀기,
만들기, 만들기 위해 부수기

그러니까 이런 장치들을 개발하는데 더 조심스럽겠군요.
둘러보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어느 정도 하나님에게 꾀를 부리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규약을 만드시는 분이 결코 실수를 하지 않으시더라도
허점은 있게 마련입니다.


왜 그런 허점이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 써먹으라고 있는 것이죠.

성경을 쓴 사람들이 농땡이를 부렸기 때문에?
왜 그런 허점이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 써먹으라고 있는 것이죠.

4000년된 규율을 어떻게 요즘에 맞게 해석합니까?

특히 전기와 같은 것에는 대단히 많은 일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여기 근무하시는 할퍼렌 랍비께서 보다 현대적인 것으로
해석하고 계십니다.

할퍼렌 랍비
연구소장

장치 몇가지를 살펴 봅시다. 특히 전화에 관심이 가는데,
휴대전화는 있습니까?

휴대전화는 아닙니다.

그래요. 현대적으로 보인다고 말해야겠군요.

각각의 번호가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막대를 이용해서 구멍에 넣으면 그 번호가 벨 울리는 것을
방해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 것에 대해 물어보겠습니다. 휠체어임에 분명한데요.

움직여봐도 되겠습니까?

물론이죠.

 

최신 모델은 아닌 것 같군요.

실험을 위한 시제작품입니다.

 

공기압으로 작동되는 거죠?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150 기압이 여기 걸리고, 이것으로 켰다 껐다합니다.

그러니까 공기는 괜찮군요.

공기는 좋고, 불은 나쁘다.

불은 나쁘고…

불 나빠~

오래된 자전거의 어~~음… 이걸 뭐라고 하는지 까먹었다.

타이어?

그렇죠.

공기가 들어갔다 나옵니다.

제가 이 휠체어에 앉아야 하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내 다리를 가져가버린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이정도까지 해야되나
할 것 같습니다만.

 

좋습니다.

저거 괜찮습니다.

오~ 슈바타베이터군요. (슈바타 Sabbath: 안식, 안식일)

맞춰볼께요. 안식일에는 버튼을 누르면 안되는 거죠?

맞습니다.

사람들이 보지 않는 이면의 문제들이 진짜 문제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것을 빌딩에 설치하려고 하는 완전 멍청이를
찾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죠.

사실 별 문제는 없습니다.

 

우리가 종교에 대해 어떤 것을 미쳤다 혹은 아니다라고
정의를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미쳤다’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머리속에 누군가가 말하는 것을 듣는다고 하는 사람을 미쳤다고
정의 한다면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하는 사람은 미쳤어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서 바치라고 하자,
아브라함은 놀리는 거냐고 물었지.

하나님은 아니라고 했고, 아브라함은 놀랐어.

그러자 하나님은 네 맘대로 해도 상관은 없지만

다음번에 만날 때는 도망가는게 좋을꺼다고 하셨지.
(밥 딜런, 1965, 'Highway 61 Revisited')

그녀는 ‘이 아이들이 죽어야만 한다’는 계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방금 제가 아이들을 죽였어요.”

전화 담당자가 왜 그랬냐고 물었습니다.

그렇게 명령받았다

누가 명령했냐?

하나님.

“뭘 했다구요?”

“방금 제가 아이들을 죽였어요.”

그 분은 어버지에게 뭐든 명령할 수 있어요.

속된 말로 예수는 맛이 갔고, 모세는…

“여기 있어봐, 올라가서 십계를 직접 하나님에게서 받아올께”

그 때는 두뇌를 조사하는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만,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과 이야기 한다고
불 난 숲에대고 말한 이사람은 정신병자야.

은총 속의 성장 목회
플로리다 마이애미

환영합시다.

오직 그분 뿐입니다. 왕중의 왕, 주님중에 주님,

인간예수!

 

앉으십시오.

 

호세 미란다는 전세계에 걸쳐 10만명의 신도를 거느리고 있다.
나더러 반예수, 가짜 선지자라고 말하는 목사들은
그들이 불행하기 때문입니다.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불행합니다.

 

호세 루이스 데 호수스 미란다
은총 아래 성장 목회장

마이크 켜졌나?

예.

성경적으로 누구십니까?

나는 인간예수입니다. 예수의 재림이죠.

구약에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신약에도 그러구요.

단지 호수스(Jesus)라는 이름이 같다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라는거죠.

미란다와 이름이 같은데, 미란다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Carmen Miranda: 1940~50년대 브라질 삼바 가수.
머리에 과일 장식 모자를 쓰고 나옴.)

그녀의 재림이라면 머리에 과일 얹고 다녀야 되요.
아니면 머리속에 말이죠.(괴짜라는 뜻)

그래, 조까. 어때?

하나님께서 왜 당신을 선택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나사렛의 예수는 아내가 있었는데,
예수가 죽고난 후 그의 씨앗이 계속 이동해서 프랑스, 스페인,

스페인에서 푸에르토리코로 왔습니다.

푸에르토리코?

혈통은 아브라함에서 다윗, 다윗에서 나사렛의 예수, 나사렛의 예수에서
나에게 이어져 온겁니다.

좋습니다. 저는 재림이 예수 자신의 재림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후손이 아니라 말입니다.

아닙니다. 후손입니다.

지옥을 믿지 않나요?

안 믿어요.

아니면 악마? 원죄 조차도?

아니예요. 그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가 인간을 위해 죽었기 때문에 원죄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가르침이죠?

원죄는 더 이상 없어요.

이건 마치, 다이어트 의사가 "먹고 싶은 것 맘 대로 먹어요.
살은 빠지지 않겠지만 꾸준히 하기는 쉽죠." 라고 말하는 것과 같군요.

그게 내가 믿는겁니다. 빌.

아, 그러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있어요.

그렇게 말씀하실 때 눈이 반짝거리네요.

그렇게 믿고 있어요. 믿고 있어.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일인데,

재림예수라는 일이 황당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어떻게 하게되었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명의 천사(Angel)를 만났습니다.

Angel이란 이름을 가진 남자 둘요? 스페인 남자?

내가 뭐라고 했는지 알겠냐? 씨* 바퀴벌레 새퀴야!

아뇨.

아! 진짜 천사 말이군요.

천사 둘이 나에게 와서는 주님 중에 주님, 왕중에 왕이신 분께서
오늘밤 당신에게 축복을 내리러 오신다고 했습니다.

천사들의 모습은 어땠나요? 키는 얼마나?

약간 크고 강해 보였어요.

그들이 말하는 걸 따를 뿐이지 키를 재고 싶지는 않아.

만약에 하나님이 세상에 뭔가를 전하려고 하신다면 전지전능하신 분이니까
그냥 전세상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면 될텐데,

언제나 선지자를 골라서 비밀스럽게 “그래, 네가 선지자니까…

접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가서 전해라.”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믿음을 가져야하고 당신을 믿도록 되어 있어요.

맞아요. 사실입니다.

 

주여, 어찌 하오리까?

모세야, 산을 올라라. 혼자서.

다시 한번 주님은 아담, 아브라함, 모세, 바울과 같은 이들에게 했던 것처럼
조셉 스미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맨 처음의 크리스챤이야.

그리고 일종의 유대인이란 거죠?

왜냐면 그들이 유대인을 따르니까 말이죠.

그거야. 사실 그들은 자동차 번호판에 '내 주인은 유대인 목수'라고
써 넣고 다니더라구.

이건 뭔, 웃기는 소리야? 유대인 목수라니, 유대인은 목수를 고용하지…

사람들은 일생의 소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괜찮은 소명이에요.

잘 살고, 사람들이 당신을 아끼고, 가는 곳마다 예수처럼 대접하죠.

있잖아 만약 내가 악마의 현신이란 걸 알았어도 일 잘했을꺼야.

악마로서…?

나는 내 소명에 충실하지.

그게 일을 하는 방식이죠, 그렇잖아요?

종말의 날에 구세주이든 악마이든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100% 몰두해야죠.

나는 100% 노력해요.

난 회의론자로 태어난 것은 아니었어.
내가 40살 되어서도 하나님과 거래를 했지.

당시에 엿같은 문제가 있었는데 그걸 해결해주면 담배를 끊겠다고 했어.

그리고 약속을 어기지 않겠다고, 그러면 하나님도 약속을 어길테니까 말야.

뭐 기쁘기도해, 내 인생에 “신”이란게 있었으니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당신은 ‘The First Universal 마리화나교’를 이끌고 계시죠.

페르 반 베브렌 목사
마리화나 교회

그렇습니다.

그것이 중심이 되는 구성요소죠?

아닙니다.

제가 잘못 알았군요.

하지만 이걸 피움으로서 이루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교리가 없고, 맞죠? 설교도 하지 않고,
영혼을 구한다고도 하지 않고, 종교적 행사도 없고 말이죠.

그냥 빈둥거리는 것과 다른게 무엇입니까?

제가 제대로 표현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신이란 개념은 서로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리화나 필 때마다 그걸 느낍니까?

아뇨.

휴, 나만 그런줄 알았어.

왜 이런 종류의 마약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여는데
도움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

PCP라든가 엄마의 다이어트 약을 갈아서
파이프에 넣어 피울 수도 있잖아요?

(PCP: 펜시클리딘, 마취제, 동물을 사로잡을 때 사용하는 기능 저하제; 마약으로도 사용. angel dust 혹은 peace pill 이라고도 불림)

 

몰라요. 모르겠어요.

 

이 도시, 당신의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이 너무 관대해서 불관용에 대해서까지 관대하다는
많은 논쟁이 있는데요.

이슬람 사람들과 높은 긴장 상태에 있죠?

그들은 모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이고,
TV 방송 제작자 테오 반 고흐를 살해했습니다.

파티마 엘라틱
네덜란드 정치인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이 테오 반 고흐가 암살 당한 장소죠?

여기가 바로 그 자리입니다.

반 고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서 총알을 여덟발 맞았고,
칼에 두번 찔렸고, 목을 따였다.
그는 네덜란드 영화 제작자였고, 이슬람 사람들을 굉장히 자극하는
10분짜리 영화를 만들었죠.

 

테오 반 고흐의 영화 “복종”中
오, 알라신이시여. 당신은 남자가 여자를 보호하고 관리한다고 하셨습니다.

여자보다 한 가지 힘을 더 줬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셨죠.

저는 적어도 매주 한 번은 내 얼굴로 제 남편 주먹의 힘을 느낍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자유로운 표현이 이 정도까지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종교나 선지자에 대해 말할 땐 이야기가 달라지죠.

표현의 자유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살인을 하는 쪽은 대체로 항상 이슬람 쪽이죠.

그것이 문화적 차이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슬람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을 말하면 죽임을 당한다는
편견을 갖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소란스러운 군중들이 런던에 있는 덴마크 대사관 앞에 모여서

이 만평들 때문에 50명이 살해당했다.
선지자 모하메드를 묘사한 만평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프로파-간디
래퍼
당신의 음악을 미국에서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여기 영국에서 얼마나 논란이 되고 있는지를 고려한다면…

 

처음에 음반이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지지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사람들이 무서워 합니다.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지성적인 방법으로 의논하고 논쟁하기를
거부하는 사회의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거죠.

저는 받아들일 수 없어요. 엿먹어라 하죠.

당신의 인기곡, 조용한 노래에서 계속 이야기 하셨죠. 가사를 인용해보면

“내가 말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은 논쟁에 참여한 것이고,
반대하는 것이 허용된다. 그래야 옳다.”

하지만 이슬람 쪽에서는 반대하는 것이 괜찮습니까?

물론이죠. 왜 그곳에서 많은 사상적 조류가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살만 루시디(Salman Rushdie)의 경우는 왜 그런가요?

시위군중들은 하이드 파크에 모여서 런던 도심으로 행진했습니다.

증오는 살만 루시디와 그의 책에 향해졌습니다.

물라(Mullar)는 수천명의 회교도들 앞에서
살만 루시디는 죽어야 한다고 연설했습니다.

살만 루시디는 의도적으로 자극하고 모욕했습니다.

그 때문에 죽어야 한다는 겁니까?

 

현상이란 것은 단순히 흑백이 아닙니다. 보다 복잡하죠.

감정, 열정, 철학 등이 연관되어…

당신은 책을 썼다고 해서 죽음의 위협을 겪어야 하는 것은
틀렸다고 말해야하는 겁니다.

물론 실제는 그 보다 더 복잡하기 하지만 말이죠.

잠깐만요… 서방세계는…

그들은 반대로는 절대 생각하지 않죠.

당신 자신이 그런 보호를 필요로 합니다.

이 논쟁은… 소설이 아니라 사실을 근거로 한 논쟁은 기꺼이 하겠습니다만,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 것은 소설이라고 하는군요.

당신이 진실을 말하고, 나는 소설을 말한다는 거죠.

아뇨, 제가 진실을 말한 다는 것은 아닙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를 요구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협박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위선적이라 생각하지 않나요?

아니, 저는 미친 짓을 멈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폭탄조끼를 걸치면서 계획에 아주 만족했지.

네덜란드 국회
헤이그
헤이그에 있는 세계 법정의 고향이자 네들란드 국회에서
거트 빌터스씨와 함께 했습니다.



헤이그에 있는 세계 법정의 고향이자 네들란드 국회에서
거트 빌터스씨와 함께 했습니다.

게트 빌터스
네덜란드 국회의원
당신은 여기에서 한쪽 편에게서 강한 비난을 받고 계시는데요.

제 관점으로 이슬람교는 폭력적인 종교이고, 코란은 폭력적인 책이며,
모하메드는 폭력적인 선지자입니다.

이슬람이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숨기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 이교도들은 이슬람교도가 되든지 살해 당하든지 하라는 거죠.

그게 그들이 말하는 것이고, 자랑스러워 하는 겁니다.

하비비 아나 - 이슬람 동성애 술집
암스테르담
여기는 하비비 아나입니다. 제가 제대로 발음했나요?

예.

당신들은 동성애자 이슬람 행동주의자들인데요.

참으로 보기 힘든 이력입니다. 배짱(부랄)이 있으시군요.

여기 암스테르담에서 이슬람 동성애 집단의 규모는 어느정도 됩니까?

 

목요일은 동성애자의 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당신들이 다는 아니죠?
둘이 서로 맘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무섭지 않은가요?

여기 네덜란드에선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주 무섭죠.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1년 선고 받고
감옥에 가야한다는 법조항이 있죠.

지미 투르크마니
우리 나라에서는 아주 무섭죠.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1년 선고 받고
감옥에 가야한다는 법조항이 있죠.

 

동성애자는 1년? 알라바마와 같군요.

제가 알기론 동성애 자체는 죄가 아닙니죠.

다시 말하면 동성에 대한 욕망 자체는 죄가 아니고,

죄가 되는 것은 항문성교같은 특정한 행위입니다.

양성애나 이성애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고
단지 외설적인 부분을 사용하지 말라는 건데,

동성애에서 그걸 제외하면 뭐가 남겠습니까?

구강성교 밖에요.

사람들이 단기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향이 있어요.

사람들이 단기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향이 있어요.

모자 마음에 드네요.

어울립니다.

모하메드 유나스 가파
타이바 이슬람 사원
암스테르담
그런거 같아요.

모하메드 유나스 가파
타이바 이슬람 사원
암스테르담
아무래도 이 모습에 적응한 것 같습니다.

모하메드 유나스 가파
타이바 이슬람 사원
암스테르담
그래요.

당신 것은 검정색이고 제것은 흰색인 이유가 있습니까?

좋아하는 색상을 고르면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색상이라서 샀습니다.

지난 5년 가량 동안 상당한 긴장이 있었는데,

이슬람은 네덜란드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위협하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이슬람은 평화에 대해 설교하고 있습니다.
평화, 평화 그리고 평화죠.

“선지자 모하메드의 말씀에 따르면,
그분에게 평화와 기도가 함께하시기를,

심판의 날은 이슬람교도들이 유대있들과 싸워

자살폭탄
예루살렘

그들을 죽여야 온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전세계에는 10억명의 이슬람 교도들이 있고

현재 전세계에는 10억명의 이슬람 교도들이 있고
유대인들은 1천4백만명 있다.

제게 있어 이슬람교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많은 전쟁과 폭력에 연루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모두 정치적 문제이죠.

종교와는 아무런 관계 없는 것인가요?

없습니다.

아니라구요?

아닙니다.

정치적 문제입니다.

정치적인 것입니다.

이교도는 믿는자와 평등하지 않고,
이교도는 죽어서 지옥에 떨어질 것이고,

이교도를 증오하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등의 구절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이런, 내가 잘못 알고 있었군.

그런 것 같습니다.

아뇨….

아니라구? 내가 전부 틀렸다는 거네.

제가 코란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이교도들을 죽이라는 것과 관계없습니다.

코란을 읽었을 때 말이죠?

물론 코란을 읽었죠.

그 문장을 읽었겠죠?

네, 물론 그 문장을 읽었죠.

읽을 때 어떤 생각을 했나요?

코란이 이 세상에 등장한 당시의 상황을 고려해서 읽어야합니다.

사람들은 성경(코란)을 그렇게 읽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읽지도 않고 가서는 ‘그건 그들을 위해서야.’,

‘이건 하나님의 뜻이야. 영원히!’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요.
아닙니다. 동의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단순히 모든 것을 부정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단지 외부인에게만 부정하는 거지.

맞아요.

그들은 자신들의 문화에서 잘못된 것을 외부인에게는 절대 인정하지 않아.

이스람교도들은 모하메드 사후에 제국주의자였고,
알려진 세상의 대부분을 한 세기만에 정복했죠.

정복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슬람교를 퍼뜨리기 위해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겠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그런 것은 아니겠죠.

 

실례합니다.

21세기는 항상 끼어드는군.

 

수신 메세지:

주문 사항은?

답변:

빌 마허 죽여.

lol (폭소~)

송신
전원 껐습니다.

 

모두가 단지 정치적인 문제입니다.

정치적인 것이란 거죠.

빌, 당신이 그리 똑똑한 건 아닙니다.

우리가 마리화나나 환각버섯을 해서 종교적 경험을 하고 있다고 믿는데
그냥 약을 해서 뿅 간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조심해! 머리에 불 붙었어!

전등이 깜빡인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머리에 불 붙은 거였어.

촛불이 뒤에 있어서 싫어.

한 개피 찾았네.

 

예루살렘

 

가까이 갈까요?

대단한 벽이군요.

 

이 곳은 예루살렘에 있는 솔로몬의 교회 터이다.

유대교에서 가장 성스러운 곳이다.

하지만 이슬람교는 바로 그 위에
바위의 돔 사원 (the Dome of the Rock) 을 세웠다.

오늘날, 유대인들은 성단에 올라가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무하마드 호우라니 박사
평화와 화해 센터 책임자
이 곳이 바위의 돔 사원이군요.

무하마드 호우라니 박사
평화와 화해 센터 책임자
이 곳이 바위의 돔 사원인데,



선지자 모하메드가 천국의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날아 오른 장소입니다.

말을 타고 있었죠?

아뇨, 말은 밖에 있었습니다.
통곡의 벽이 있는 곳, 서쪽 벽에 말을 뒀습니다.

말을 내려서 왔다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왜 유대인에게 성스러운 곳인가요?

왜냐하면 바위가 그들 신전의 일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바위 아래 쪽으로 가서 보도록 하시죠.

1분 동안만, 안쪽에서 봅시다.

서두르세요.

이 쪽으로.

예배를 드리는 방향은 말이죠, 절을 할 때에는 언제나
메카에 있는 카바의 방향으로 정확하게 해야합니다.

바위인가요? 카바 말이죠.

아닙니다.

검은 돌입니다.

바위, 돌. 같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그 돌의 역사를 모릅니다.

그것이 왜 신성하죠?

이슬람교도들은 그 돌이 천국으로부터 왔다고 믿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게 운석이란 걸 알 수 있는거죠?

검은색입니다.

그 지역에는 검은 색 돌이 없습니다.

운석이란 것이란 걸 이제는 알기 때문에 달라지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돌입니다.

여기는 올리브 산입니다.

많은 정통파 유대인들이 여기 묻히고 싶어합니다.

구세주가 왔을 때 여기 묻힌 사람들을 죽음으로부터 일으켜 세워

저기 황금의 문을 지나 성전산(the Temple Mount)으로
행진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이슬람교도들이 문 앞에 담을 쌓았습니다.

유대인의 구세주와 좀비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죽은 자들을 일으켜 세울 힘이 있다면
담을 뛰어 넘을 힘도 있겠죠.

저는 이슬람교도이기 때문에 안에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슬람 예배당에 돌아 보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슬람교도들만 들어올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

아닙니다. 이슬람은 이교도들이 안에 들어와서 구경하고,
잠깐 둘러보거나 질문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 유대인은 재미있지도 않아.

 

왜 화를 내는 거죠?

예상했던 일입니다.

당신이 저와 이야기를 해서 화가 난 것인가요?

예.

내가 코메디를 좀 아는데.

 

저 사람은 하나도 안 웃겨.

 

그리고 저 사람 쑈는 엿같아.

 

당신들의 문화 속에서 여자들은 우리나라처럼
남자들과 평등하지 않지 않나요?

보시다시피, 여자도 여기 있습니다.

특별한 장소가 마련 되어 있습니다.

예후다 엣시온
근본주의 유대교 행동주의자.
오늘 이슬람교 학자분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의 말로는 모하메드가 여기서 모임을 가졌다고 합니다.

모하메드가 여기 내려오셨을 때 다른 선지자들과 만나셨습니다.

모세, 예수, 아브라함 등과 말이죠.

모하메드는 성전산에 한 발짝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역사적 사실입니다.

이슬람교도들은 주저하면 안됩니다.
이 이야기의 글자 하나 하나 모두 인정해야합니다.

 

이건 저도 이해하겠군요.

 

왜 서로 다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어울리지 못하는 것일까요?

세 종교가 동일한 장소를 성스럽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여러번에 걸쳐 정복되었기 때문인가요?

처음에는 다윗왕에게 정복 당했고 아라비아 사막으로부터의 군대,
로마인들, 비잔틴, 십자군, 페르시아인들…

 

이전에는 교회였다가 이슬람교 사원이 된 곳이 여러곳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는 신전이었죠.

왜냐하면 꼭대기의 간판만 교체하고
새주인이 건물 전체를 바꾸었다고 말하기만 하면 되니까 말입니다.

80년대 제가 일하던 코메디 클럽의 천정에는 여전히
디스코 클럽의 반짝이는 공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80년대에는 스트립 클럽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스타벅스가 되었습니다.

오늘 저는 영국 남부의 선 아바스(Cerne Abbas)에 왔습니다.
전혀 다른 뭔가를 보여드리기 위해서죠.

형태는 벌거벗은 거인의 모습에 상당한 크기의 발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국인 기준으로는 상당한 발기죠.

어떤 사람은 실제로 거인이 저 언덕 밑에 묻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미스테리 서클(Crop Circle), 혹은 고대에 방문한 우주인,
또는 드루이드족 관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지역사람들은 수세기동안 관리해왔고 왜 그러는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그냥 과거부터 그래왔기 때문에 관리를 했습니다.

그것이 종교가 아닐까요?

어떤 때는 무릎을 꿇고, 어떤 때는 단식을 하고,
또 어떤 때는 언덕에 올라가서 우주자지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거죠.

당신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듯이
세상의 종말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종말의 시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증거들이 아주 아주 많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종말을 맞을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영광스러운 예수의 재림이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메기도

 

평화로워 보입니다.

하지만 바로 이곳이 많은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지상의 생명들이 종말을 맞게 되는 장소입니다.

종교의 아이러니는 사람들을 반목하게 하는 종교의 힘이
폭력을 불러 일으켜

실제로 종말을 맞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말한 Self-fulfilling Prophecy)

이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종말을 믿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의 환호를 보내고 있는데요.

당신은 그것을 믿으십니까?

그렇습니다.

"…때가 가까움이라.." - 요한계시록 1:3

"…때가 가까움이라.." - 요한계시록 1:3
"그리고 …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
- 요한계시록 16:16

"이윽고 우리는 불신자들의 마음 속에 공포를 느끼게 할 것이다."
- 코란, 수라 3:151

만약에 어느 때건 종말이 올 수 있다고 믿는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이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의지를 꺾어 놓을 수 있지 않을까요?

 

"지상의 모든 것들이 멸망할 것이다."
- 코란, 수라 55.26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 요한계시록 6:12

실제로는,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서 종교가 죽어야 합니다.

신앙인들과 반이성주의자들에 의해 내려지는 중요한 결정 사항들을
그대로 따르고 있기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들은 나침반을 보는 것이 아니라 닭의 창자로 점괘를 읽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국가라는 배를 조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지 부시는 이라크를 위해 기도는 많이 했지만
이라크에 대해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정치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부시에게 투표할 것입니다.
그의 신앙 때문에 말이죠.

신앙은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을 미화시키고 있습니다.
자랑할 것이 아닙니다.

믿음을 설교해서 높은 자리로 올라간 사람들이
우리의 지성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환상과 불합리에 묶어 놓고
정당화된 수많은 광기와 파괴를 낳았습니다.

종교는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알지 못하는 인간들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가 ‘주님, 기꺼이 하겠습니다.
제게 원하시는 것은 뭐든지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 빈 공간은 부패하고, 지적 능력에 한계가 있는 사람들에 의해 채워집니다.

일어날 것입니다.
핵무기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만 핵무기 비슷한 것이 될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죽고 난 후에 어떻게 되는지 안다고,
그냥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약속합니다만

당신들은 절대 모릅니다.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냐구요?

왜냐면 제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제가 갖고 있지 않은 정신적 능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커다란 질문에 대해 인간이 가져야할 유일하고 가장 옳은 태도는

종교의 특징인 거만한 확신이 아니라 회의(懷疑)입니다.

회의(懷疑)는 겸손합니다. 그게 바로 사람들이 가져야할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엿같이 잘못되어가는 것에 대한 기록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재림하셔서 유대인들을 구할 겁니다.
왜냐면 그분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니까요.

믿는 자는 천국으로 갈 것이고, 믿지 않는 자들은 지옥에 갈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제가 기독교인이된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저는 유대인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지는 않으시겠죠, 그죠?

나는 환희에 빠져서 백마를 타고 돌아올겁니다.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요한계시록 9:6

"충분한 피를 흘려야 최후의 시간이 올 것이다."

하디스 사히 무슬림, 41:6903

그러니까, 예수께서 당신이 살아 있는 동안 어느 시점에 이 세상을 끝낼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언제나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증거고, 저것도 증거고…

핵 폭탄도 가능하겠죠.

불덩어리 라고 언급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니까요.

그것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겠군요.

하나님 곁에 있을 것이란 것은 압니다.

이것이 이성적인 사람들이나 종교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이유입니다.

온건한 신앙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종교가 가져다 주는 위안과 위로가

실제로는 끔찍한 비용을 치른 것이란 것을 거울을 보면서 깨달아야합니다.

종말에는 전쟁에 관한 소식과 소문들이 있다고 합니다.

요한 계시록의 예언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폭력 없이 이루어질 수는 없을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이슬람이 세상을 지배하고, 세계적 지하드…

어느 쪽이 이길까요?

우리죠.

그것은 심판의 날에 하나님께서 정하실 것입니다.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요한계시록 22:21

"알라를 찬양하라… 심판의 날에 주인이신"

수라 알-파티하 1:2-4

만약 당신이 불관용적이고, 여성을 차별하고, 동성애를 증오하고,
폭력적이며 순수한 종교에 대해 무지한

정당이나 사교클럽에 소속되어 있다면 탈퇴하고 저항하십시오.

다른 방법이 있다면 능력자가 되는 겁니다.
마피아의 아내말입니다.

수 억의 동료 순례자들로부터 정통성을 부여받아 온
극단주의자인 진정한 악마 말입니다.

(자신이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지만
그로 인한 실제적인 이익을 취하는 사람/존재를 비유함.)

만약 정말로 머지않아 여기 메기도 아니면 다른 곳에 세상의 종말이 온다면,

혹은 종교적 영감에 따른 핵공격에 의한 종말의 전조가 보인다면,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기억합시다.

대량 살상을 원하는 정신 장애를 극복하기도 전에
대량 살상을 재촉하는 방법을 배웠다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철들지 않으면 죽습니다.

"핵무기를 확보하는 것은 이슬람교도들의 방어를 위한 종교적 의무이다."

- 오사마 빈 라덴

현재 우리는 선과 악의 대립 속에 있습니다.

 

맨 뒷부분도 보시길...

 

천국에서 봐요.

어떻게 알겠니?

그렇죠.

줄리 마이어(1919 - 2007)를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