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기어 (에드워드 썸너)
다이안 레인 (코니 썸너)
올리비에 마티네즈 (폴 마텔)
- 언페이스풀 -
싱크 재수정:성공이
바람이 제법 부네...
설마 사람 때려 잡는 그런 게임은
아빠 이거 한번 보세요
연습 많이 했다구요
- 놀랍구나 얘야
거꾸로 입었네요
당신 웃게하려 한 건인데
별로 우습지 않았나보지?
아이한테 쓸데없는 거나 가르치고
내가 가르쳤나?
- 찰리 이빨은 닦았니?
- 찰리
이거 한 번 볼래요, 코니?
가자. 엄마가 항상 뭐라든?
정말 귀찮아 죽겠네
내가 아마데일 주식 사자고 했지만
- 그때 가격 아직도 기억해?
비슷해.. 61달러였지
- 내가 할께요, 엄마
지금 얼만지 아오?
- 이~ 해보렴
- 한번 맞춰 보라고
- 됐다 이제 행궈내렴
깨끗이 행구고 뱉어
제길 그 때 샀어야 하는건데
- 그럼 지금이라도 사지 그래요?
어디 한번 보자꾸나, 얘야
내려놓는거 잊지 말구
소변 다 보거들랑
이것들이 정말 다
엄마, 이걸 쓰면 타조 머리
이걸 쓰면 얼마나 이쁜데
- 어때요?
사랑하오 찰리 가자꾸나
세상에
나가자꾸나
오늘 나가지 말고
경매에 나가보기로 약속한 걸요
잊어 버리지 말구 꼭 프리웰 져시
알았죠?
그 사람 뉴욕 양키즈에서
돌아버리겠네
돌아버리겠다잖소?
휴우...
택시~!
- 오~ 이런!
죄송해요 정말
괜찮으니 날아가는거나 우선 줍죠
이런 제길
택시~!
내 책은 어쩌구요?
택시를 잡아야 하는데 좀 도와
- 책은 제가 봐 드릴께요
- 택시가 통 서질 않네요
그러게요
짐이라도 적으면 설텐데...
그러게요
- 상처가 안좋아 보이네요?
전 이 건물에 살아요
잠시만 기다려요
절대 어디 도망가시지 말고요
아니면 함께 올라가서
뭐 어때요?
잡아먹진 않을테니 걱정 말아요
이런 제길
항상 이 모양이군
한층만 더 올라가면 돼요
집이 좀 어지럽죠?
- 작가신가 봐요?
욕실은 왼쪽에 있어요
신경쓰지 말고 쓰세요
그 곳에 있는 내 처방전도
계세요?
번역 및 싱크조절
:반영수(suban21@hanmail.net)
[ahnsj777@hotmail.com]
아니겠지? / 아니에요
- 잘하죠?
지가 연습했다잖어?
- 네
- 닦았다니깐
당신 반대로 사지 못했던 거 기억하오?
- 아.. 150이었나?
- 안돼 엄마가 해야해
- 이~
- 에드워드, 관심없어요 알겠어요?
- 주당 74달러라는군
- 너무 늦었어요 너무 늦었다구
필요하긴 한거니?
같아 보인단 말야
그런 말을 하니?
- 언제나 그렇듯 핸섬하네요
집에 있지 그래요?
곧 누군가의 생일이기도 하고
아저씨도 초대해줘야 해요
활동 중이라구 했던가?
엄만 맨날 말해 줘도 몰라
- 죄송해요
주시겠어요? / 그러죠
- 고마워요
- 바람 때문이겠죠
총알같이 도망들만 가니 원
- 네
노란 화분 있는 집
밴드 가져다 드릴께요
차 한잔 하시던지요
약속 드리죠
- 아니요 그냥 책을 사다 팔죠
구급약이 좀 있을 꺼에요
참고 할려면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