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요청과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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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 부분 의역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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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됐나요?
시작해보죠.. 누가 억만장자의
'섬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존 돈..
존 밀튼..
존 f 케네디..
존 본조비..
당연히 본조비지 너무 쉽잖아?
예전의 인간들은 분명 사회적
지금은 혼자 살아가야 하는 시대지
가히 섬의 시대라구
가령 백년 전만해도 사람이
TV나 CD, DVD도, Video등도 없던
사실 즐거움이라곤 없던 시대지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적절한 기기들에
매력적인 여성들에게까지 오아시스의
안녕~ 나 크리스티야
그리고 난 내가 바로 그런 낙원의
내가 생각해보면 난 좀 냉정하지
하지만 스스로를 썩 괜찮은
나도 세상 사람들이 인생을 즐기며
언젠가부터 나는 그들과는
나에겐 뭔가 어울리지 않는거
학교 생활도 그렇구...
뭐 간혹 집에서 부모로부터
난 엄마와 단 둘뿐이라
그래서 엄마가 내 교육비를
엄마는 일주일에
딱히 잘하는 것 없는 내가
더우기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도
그러니 결국 학교에 등교할 수 밖에
때때로 나는 나의 섬에서
육지로의 여행을 시도한다
얘가 우리 둘째야.. 한번 안아볼래?
아니, 응 그래...
에... 이런..
이쁘네
아기가...
곁에 있으면 즐겁지?
그럼. 당연하지
흠.. 다시 데려가라
- 그냥 이뻐해 주면 돼
흠.. 집이..
바니. 바니. 바니. 바니
흠.. 또 저녀석이로군
안녕 바니? 잘 지냈니?
- 항상 하는 짓만 봐도 이쁘지?
아직 가족 갖구 싶은
내가 미쳤니?
아직은 아닌거 같아. 때가되면 나도
- 윌! 언제까지 그럴래?
널 봐, 직업도 없지
사람들과의 관계는 두달 이상
개인적으로 보기엔...
너에 생활은
내 말은 네 인생의 의미가 뭐냐는거지
오. 이런...
네 말대로 내 인생의 의미는 없어
윌.. 우리가 오늘 너를 부른건
새로 태어난 아기의 대부가 되어
- 정말?
이거 정말 감동인걸
그렇지만 농담하구 있는거겠지?
너희들 나 알잖아?
기억해야 할것들은
술이나 먹으면서 내 편한대로 살아가는..
너흰 가장 형편없는 대부를
우린 그냥 네가 언젠가
넌 항상 제대로 날 알지 못하는구나
내가 하는 얘긴 그냥
자.. 이제 다 왔다
이제부턴 학교까지
학교까지 그냥 산책과도
그래. 넌 누구라고?
사람을 위해 suban이 2002년
9월부터 작업한 자막 입니다
반영수 (suban21@hanmail.net)
divx영화에 싱크 되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직청 직해에 의한
막이므로
마시기 바랍니다
변환하고자 하는 분은 반드시
suban21@hanmail.net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 그래요
꿈을 이룰 것인가?
없다'란 가사를 사용했던 사람은?
동물이었다지만
할 수 있는 시기야
혼자 산단건 어려웠지
시대였으니 말이야
지금은 자신의 섬을 혼자만으로도
천국으로 만들 수 있어
적절한 생활방식만 갖고 있다면
생명수가 되어줄 수 있단거지
어제는 정말 괜찮았던거 알지? 연락해
섬과도 같은 남자라구 믿구 있어
사람이라고 생각해
살기 원하는 걸 안다
다르단걸 알게 됐지
같아서 말야
특히 전학온 지금 학교에서는
생활을 즐긴다는게 더더욱 어렵지
배운단 애들도 있다던데
그러기도 어렵고
내주시는 것이고
400파운드를 받고 일하시는데
그런 돈을 만진다는 것도 쉽지않고
좋아하질 않는다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어
- 어 그럼 될거 같긴 한데..
좋아보이네
바니야 윌 삼촌에게 인사드리자
- 응 그렇지 뭐
생각은 없는거야?
- 내가 뭐?
지속되는걸 볼수 없고
거의 불행함의 전형이야
다시 상기시켜줘서 고마워
달라고 부탁하기 위해서야
- 응 물론 정말이지
전부 잊고 사는거
정말로 너희들 실수하는 거라니깐
원하고 있어 다시 생각해봐
주절거림일뿐야
바래다 줄 필요 없어요
같은건걸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