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자막팀 열아홉번째 작품
*자막 제작자 수정 및 삭제 절대금지*
번역: 얼짱삼식이, 황소바람
싱크: 케이곤
감수: 빅마마
thanks to: CIA자막팀외 석양
안녕하십니까
다음은 캘리포니아
최저기온 평가입니다
내일 저녁 최저기온은 오늘보다
새벽에는 아직
코로나 지역: 코로나 29
하이그로브 27
맑고 온화하며
오렌지는 새벽 4시경에
시계 높음 이슬점 31
레드랜즈 지역: 헤멧 28, 레드랜즈 26
하이랜즈 26, 리알토 25, 블루밍톤 25
콜톤 25, 폰타나 25, 유카이파 26
그녀를 만나기 전날 밤
벙커힐의 호텔방에 있었다
알타 로마라는 호텔이었다
그 호텔은 언덕 중턱의
메인 플로어가
내 방은 5층에 있어서
창문이 푸른언덕의 중턱과 이어져
열쇠가 필요없었다
창문은 항상 열려 있었다
난 이 곳에 온 이래
행운, 명예, 건강, 매력있는
하지만 나에겐 다른 점이 있었다
난 내 미래를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는 이 곳에서
다른 사람들에 관한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길'의
내가 늘 원해왔던
5개월이 지난 지금
내 마지막 5센트로
밴디니씨, 마지막 방세를
일주일에 4불씩이
당장 24불을 지불하시든지
6주동안의 6번째 메모였다
정말 굴욕적인 일이었다
호텔주인이 내가 쓰는 것보다
그녀는 발끝을 들어 키를 높이고
안경 너머로 나를 응시하는
- 방 좀 주세요
작가에요
잠깐만 기다리세요, 아처씨
이걸 썼어요
저,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하그레이브스요, 왜요?
미중앙정보부 CIA (http://club.ipop.co.kr/rainbow114)
감귤농장지대를 위한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불을 좀 때주셔야겠습니다
알링턴 28, 리버사이드 27
엘시노어 26, 마리노 26
불때기는 레몬은 새벽 2시경에
해주셔야겠습니다
나는 LA의 한가운데에 있는
뒷쪽에 지어져
거리와 같은 높이에 있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여자같은 것들을 찾아다녔다
미래를 만들기 위해 여기에 있었다
다른 곳으로부터 온
첫번째 위대한 소설을 쓸 것이다
저자 아투로 밴디니는
모든 것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난 매우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었다
무엇을 할 것인가
지불한지 6주가 지났습니다
어느새 국채만큼 불어났네요
짐을 싸서 나가주세요
더 많은 글을 쓰고 있었다
그런 부류의 여자였다
- 직업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