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 Kotaro (cyj8th@nate.com)
처음만드는 자막이기에..
다소 미흡한점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언가를 참아야 할땐..
가슴 속에서..
하나..둘..셋..
이렇게 셋을 세아리면 된단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오늘 하루도 무사히..
와타루~
여~ 리카~^-^/
와타루~ 용쓰고 있냐~
너나 힘내라~
"토모요세 상점"
'카후' 잘지냈니~
- 나는 메론맛 찾았당~
아키오~
- 삼촌~
아키오~
뭔 장난질이야! 타츠오!
타쿠미.. 불러도 소용없을거다.
- '토모요세 아키오' 귀하..
삼촌~
으~음..
으~음.. 푸..
'아이스크림 스푼'
'카후' 나가자~
가자
기다려 보라니까..
어이..
알았다니까..
옛다~
카후~
카후~
- '카후(행복)'를 기다리며..
카후~ 이리와..
기다려..
자~ 많이 기다렸지..
- 또 늦잠잤었구나!!
똑바로 일 안할래~
오늘은 뭐했었는데?
응?
오늘은..
너 자꾸 그렇게 생각없이 지내다보면..
응..
응? 이건 뭐냐?
아 이거..
왜~ 육지에 있는 그 큰 호텔 있잖아요..
- '슌이치'가 돌아가기전에 신사에 꼭 들렀다가자고..
자~ 이쪽입니다!
에.. 인연을 맺어주는 명소로 유명합니다!!
TV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다양한 소원들이 적힌 '에마'들이 보이네요..^-^)
'아키요' 형도.. 소원한번 빌어 보는게 어때요?
나는 괜찮아..
에~
너도 똑바로 한번 소원 빌어놓으라니까!!
독신으로 있는 사람도.. 너밖에 없잖아!
짜잔~ㅎㅎ
자~ 여기요~
- 괜찮다니깐..
음..
저에게 시집오지 않으시렵니까?
잘먹었습니다!
뭐 소식 같은것 없었니?
응?
오늘 '불의 신'께 기도하러 갔었는데,
거참 무섭네..
모두 몸 건강하게 해주시고..
- 에~ 조금만 기다려봐..
('니~니~'는 손윗 사람(남자)을 부르는 오키나와 사투리입니다.)
(어른한테 반말을..^-^;)
아키오는 아직도 꿈속에 있을테니까..
- 삼촌~
'행복'을 기다리며..
"Waiting For Happiness"
그래~그래~ 많이먹어라~
- 뭘가지구 그래요..
맨날 같은데 뭘..
가게에 있던 가리비빵 먹었는데..
50살 되어버린다..
봄에 시찰 갔었거든..
억지로 부탁하길래..
- 아키요.. 녹화 잘해라!
여러분, 발밑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주 : '에마'는 일본의 '신사'나 '절'에서 소원을 비는데 쓰이는 나무판 입니다.
- 자 해보세요~ 효험 있다니까요~
행복하게 해드릴께요.
- 오키나와 요나키섬 -
- 토모요세 아키오 -
무슨 소식요?
너한테 소식이 있을거란 계시가 있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