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Robodoc
조디 포스터
케이트 윈스럿
크리스토프 월츠
존C. 레일리
카니지(대량살육)
감독: 로만 폴란스키
1월 11일 오후 2시 30분에--
댁의 진술서는 따로 쓰세요.
브룩크린교 공원에서
11살인 자카리 코우안이
아들 에탄 롱스트리트의
에탄의 윗입술의 부기와
송곳니
오른쪽 송곳니로 가는
"무장하여"라니?
무장하여. 뭐라고요---?
마이클, 뭐라 할까?
- 작대기를 들고서? 괜찮지 않아?
- 작대기를 들고서.
아이러니 하는군
늘 브룩크린교 공원이 힐사이드에
맞아. "브룩크린교
안돼."라고 늘 말했죠.
- 보여드리려 쓴 것일 뿐이예요.
와 줘서 매우 고마워요..
마음에 각을 세우고
그래요, 정말 고마워요.
서로 고맙다고 해야 할
비록 애들은 공동체 의식이
다행히 우리 몇몇은 그게
- 옳아요.
맞아요, 우리 애
고마워요.
저 튜립꽃이 아주 아름답네요.
예~ 그건 화훼가 헨리 씨가 길렀어요.
네, 알아요.
알뿌리를 네덜란드에서
- 한 다발에 20달러죠.
네, All the way up이라고
알아요, 알아요.
그런데....신경손상이 있는
글쎄,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예후가 상당히 불투명해요..보아하니
보아하니, 신경이 완전히
- 다만 부분적으로 노출되어 있죠.
신경이 부분적으로 살아 있어요..
당분간은 치아의 생명을
그 치아에 소생의 기회를
치근관을 피하려고
예, 물론이겠죠.
관찰기간 동안 신경이
치아 모자가 필요하지요.
- 18세까지는 임플란트를 못하죠.
그래서 완전히 자란 후라야
당연하죠.
우린 모든 게 잘 되기를
기원하고 있는 게 전부죠.
들어보세요....
그 애는 자캐리에 대하여
네, 얘기 안 하려해요.
얼굴도, 치아도 남아 있지 않은
- 말을 안 하려 들어요.
그 애에 관해서 입을 안 떼요.
doc1ent@naver.com
이건 우리 것이 에요.
말다툼이 있는 후---
막대기로 무장하고
얼굴을 때렸다.
타박상과 더불어
두 개가 부러졌고
신경에 손상이 있었다.
"무장하여" 를 좋아하지 않으세요?
"들고서"? "잡고서"?
- 들고서. 됐어.
- 들고서
비해 안전하다고 생각했었어.
공원은 멋져. 힐사이드는
- 고마워요.
꽁하고 있는 것보다 낮죠.
어떤 이유도 없다고 봐요.
아직 없어도
남아 있어요. 그렇죠?
- 난 우리 애 얘기예요.
All the way up을 아세요?
바로 항공편으로 직송해 오죠.
- 그게 사실이에요?
알고 계세요?
치아는 어떡하실는지요?
노출되어 있지는 않았어요.
- 노출된 한 부분이 있어요.
뺐지는 않으려나 봐요.
한 번 줘보나 봐요.
매우 노력을 많이 하시죠.
회복할 기회를 줘보는 거겠죠.
- 할 수 없지요.
임플란트를 시행할 수 있죠.
기원하고 있어야죠.
얘기 안 하려 해요.
이 아이를 본다는 게 믿을 수 없어요.
- 상상할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