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막팀에서 만든 75번째 자막입니다
그 돈을 그가 어떻게 알았지?
토니 시스코가 갖고 튀었다는 것을
오늘 아침까지도 우린 그 사실을
- 나도 몰라
그는 자네의 배짱을 싫어해
- 난 몰라
자네는 피지가 수다스럽고 믿을 수
그런데 갑자기 그 친구에게
- 난 단지 그 친구 짓이 아니라는 거야
피지가 아니라면 누구겠어?
난 너라고 생각했어, 덕
농담이지
시저? 시저, 자넨 날 잘 알잖아
어떤 미친놈이 자네에게 그런 짓을
- 죽고 싶어 환장한 놈이겠지
시저
시저!
- 쓰레기 같은 드라마야, 채널 돌려
안돼, 이봐!
무슨 짓이야, 멍청이?
미안합니다, 비티씨
이런 친구
- 그만둬
지들 보고 싶은 것 보게 나둬
- 잘 자요, 폴
- 좋아, 제군들 뭘 보겠어?
좋아, 좋아
나와
- 이봐 얼, 무슨 일인가?
- 자네가 이감 요청했나?
- 그럼 왜 이감하지?
그 동안 돌봐 주신데 감사 드려요, 폴
- 자주 인사 드릴게요
아이작 소버씨는 신심이 깊고
성서적 감각의 성실성과 확신성을
신념과 용기를 가진 남자로써
바위와 나무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좋은 친구로써 애도를 표합니다
아이작의 아들 벤 소벨씨의 애도 사를
나의 아버지에 대해 한마디로
왜냐하면 그분은 다른 두 개의
먼저 공인으로서의 아이작 소버씨는
저명한 정신치료사이시고
전세계적으로 수백만의 독자를
두 번째로는 개인 아이작입니다
그분은 내 아버지였죠
아버지
여러분들과 친지 여러분도
이런 말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그는 정신이상자에다, 외골수이고
오만 불순한 나쁜 사람이에요
만약 당신이 살아 있었다면 내가 죽였을
아이작의 아들 벤 소벨씨의 애도 사를
누구 핸드폰이야?
당신 거예요
- 여보세요?
- 급한 전화야
죄송해요, 제거네요
- 네?
- 전화도 안 해?
상황이 좋지 않다고? 난 지금 지옥에
- 이런 게 상황이 안 좋은 거야
끊어요
저희홈 주소는 : http://www.nanumworld.com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저희 홈 많은 방문 기다릴게요
그가 어떻게 알았지?
몰랐잖아
- 피지의 짓이야, 틀림없어
- 뭐가 그렇게 모르겠어?
없다고 말 했잖아
호감이라도 생긴 거야?
- 좋아, 내가 장담하지
누구야? 말해봐
하겠어?
- 이봐, 시저
- 알았어요
당신 인줄 몰랐습니다
- 미친놈
난 자러 갈래
- 잘 자요
- 리틀 시저요!
- 이감 해요
- 제가 아닙니다
- 몰라요
- 물론이지
청렴 결백한 사람이었어요
가진 장로이며
굳은 정신과 유머 감각을 가졌고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설명하긴 쉽지 않습니다
삶을 사셨기 때문입니다
가진 작가이시죠
그분을 잘 아시겠지만
겁니다, 지옥에서 섞어버려!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사람들 눈치채기 전에 받아요
- 누군지 알아 맞춰봐?
- 뭐야?
급한 전화예요
- 메시지를 세 개나 남겼는데
- 지금은 상황이 좋지 않아
있는 기분이야
- 지금은 아주 나빠, 아버지가 돌아가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