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예언자)들의 말은 경고였다
하나의 예언
"스파르타는 곧 무너질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 무너질 것이다"
그리고 페르시안은
아테네는 한 무더기의 돌, 목재
그리고 그 먼지들은
오직 아테네 사람들만이
전세계의 운명이
오직 아테네 사람들만이
오직 견고한 목조선만이
나무로 만든 배
레오니다스는 내 남편이었다
그리고 그는 너희들의
레오니다스와 그의 용감한
그리스 사람들은
전쟁은 그들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었지만
그리스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우리의 적이 서서히
다리우스왕이
십년전 우리가 아직 어릴 때
이 쓰라린 전쟁은
이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 모든 전쟁의 시작은
죽음과 함께
마라톤 전쟁
페르시아의 왕 다리우스
그리스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증오
그는 그리스로 와서
그는 마라톤 지역을 가득채울
그리스의 병사보다
그날 새벽 절망에 찬 그리스는
그리스의 기습공격
한달간 배위에서 생활해서 후들거리는 다리를
그들은 아직 정비도 되지 않은
이 엄청난 전략을
아테네의 그저 별볼일없는 군인 하나
그들은 그를 이렇게 불렀다
"테미스토클레스"
그는 페르시아에게 상상도 못한
모든 영광은 사라져버렸다
수천이 죽고
단 하나의 가치를 위해
아테네 사람들은
그 생각은 옳은 것인가?
테미스토클레스가
가득한 혼란속
테미스토클레스는
한세기를 뒤흔들 바로 그 "순간"
순식간에 일개 군인의 인생이
아테네 정치 권력에서의 힘을 갖는 "순간"
안돼!!!!!
테미스토클레스를
아직도 그에게
테미스토클레스는 순간 자신이
다리우스의 아들, 크세르 크세스
그의 눈은 그들에 대한
테미스토클레스는
이 무거운 영광으로 인한 실수는
테미스토클레스가 보낸 것처럼
이건 전쟁의 불씨를 그리스의 심장에
이제 곧 죽어가는 왕앞에
그의 훌륭한 신하들과
그러나 그중 누구도
아르테미시아
전쟁을 사로잡는 자!
그녀의 용맹함은
그녀의 아름다움은
다리우스왕은 장군들 중
그녀는 왕에게
그녀는 그가 가지고 있는
그의 아들 크세르크세스는
내..사랑스런..자식아
내..사랑..아들
아테네를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 것이다
천과 먼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바람에 의해 사라질 것이다
살아남을 것이다
오직 그들의 손에 달려있다
살아남을 것이다
그들을 구해낼 수 있다
그리고 영웅의 피로 물든 파도
왕이기도 하다
300명의 병사들은 전사했다
그들의 죽음을 신경쓰지 않는다
레오니다스는 그들을 위해 희생했다
우리의 자유를 불과 전쟁으로 침몰시킬 때
우리의 땅을 빼앗으러 왔을 때
우리 아이들이 아직 어른이 되기도 전에
슬픔으로 시작되었다
그들의 사상을 손봐주려고 했다
자신의 병사를 끌고 왔다
3배나 많은 병사들
상상도 하지 못한 바보같은 일을 벌인다
아직 가누지 못하는 페르시아군을 후려친다
페르시아군을 공격했다
고안해낸 책사가 누구인가?
아테네의 공격을 맛보게 해줬다
그들도 수백이 죽었다
자유로운 그리스
그 생각을 "민주주의"라 부른다
이 모든 희생을 할만큼 가치있는 것인가?
다리우스왕을 그냥 두었다면?
잠깐의 순간
그것을 꽉 움켜잡았다
전설로 만들어준 바로 그 "순간"
무수한 영광을 돌리지만
실수했다는 것을 내심 알고 있었다
분노와 증오로 가득찼다
그 소년까지 죽여버렸어야 했던건데
그를 영원히 구속하게 된다
누군가 사신을 페르시아제국을 가로질러 보내고
던져 넣어버리는 효과를 가져온다
장군들이 왕의 침상으로 달려온다
이 뛰어난 해군사령관에 비할 순 없다
그의 아름다움을 넘어서고
오직 왕에 대한 충성만이 비교될 뿐
아르테미시아를 가장 최고로 여겼고
수많은 전쟁의 승리를 가져다줬다
완벽한 여전사이며
그녀를 넘어서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