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야행: 20년대 정취
이거 못 믿겠어
세상에 이런 도시가 없어
여기
난 여기 자주 안 와
이 도시가 비 맞으면
20년대의 이 곳
비가 오고
왜 모든 도시에
젖는데
우리 결혼 후
오, 저런
난 미국 떠나선
내가 여기 있으며
영화 대본이나 갈아내며
장담하지
그 즉시 베벌리힐스의 집과
여기가 모네가 살며 그린 곳이야
우리 둘이
할 수 있다고
- 자긴 환상에 빠졌어
시로 돌아가자
만나뵙자고.
관광객들 오는군.
매력적 길가의 식당을
- 대단한 도시예요
내가 여기 사는 듯 해요
세느강 좌안을
팔엔 바케트빵 끼고
헤밍웨이가 뭐라 했죠?
이런 교통으론
네 아빠의
건배!
- 축하합니다
아주 솔직히 말하지
우리와 프랑스 회사 간에
아니라면
- 그들 정치를 싫어하셔
꼭 그들만 비난 못 하죠
부시랑 이라크 '토끼 굴'에
제발
서로 안 맞을 수 있어
자기 아빠는
나는 마침 그걸
됐어, 됐어.
그렇다고 서로의 견해를
제 말 맞죠?
너희 결혼 일정
예, 어서 그래요.
이네즈?
폴, 캐럴?
여긴 어쩐 일이야?
반가워.
여, 잘 지내?
폴과 캐럴 베이츠,
안녕하세요
그리고 길은 알지.
여기 온단 말은
갑작스레 폴이 솔본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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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 번역: 독해!!7080
2011년8월25일
전에도 없었고.
처음인 것처럼 구네.
그게 문제지
까무라치게 예쁜 거 그려져
20년대 파리를 상상해봐
화가며 작가며...
비가 와야지?
뭐가 좋아?
여기 이사오는 거 그려볼래?
아냐!
못 살아.
소설을 쓰고...
묶이지 않는다면...
풀 등 모든 걸 버릴 거야
시에서 30분 거리야
여기 사는 걸 상상해봐
내 책이 출간되면.
- 자기한테 빠졌어.
엄마 아빠랑 저녁 약속있어.
다신 못 볼 듯이요.
- 그래, 굉장하지.
파리 사람 같은 느낌요
따라 걷고
카페에 가 제 책을 써대고
"이동 축제일"이라 했죠.
아무것도 이동 못해.
새 사업을 위해!
- 고맙네
기업 합병이야 좋지만
프랑스에 호의는 없어.
- 미국 우방은 아니었지.
함께 안 떨어졌다해서요...
그런 얘기 말자...
그게 민주주의니까
우익 공화당 방어하고
치매 광인이라 여겨.
존중하지 않는 건 아냐
얘기 할까?
반갑네.
여긴 내 어머니, 아버지.
반가워요.
없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