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 고블린돋네
- 맥주 가져왔냐?
완전히 떠나기전에 LA 좀 찍어줄래?
ㅂㅂ. LA!
우리 계획은 씐나게 놀아보는거야.
ㅇㅋ?
- 알겠지?
- ㅇㅋ?
니네 엄마한테 절대로 말 안할게.
엠마한테도.
절대로.
- 한마디도 안할게.
아예 다 말하거나 입다물자.
항상 내가 너네 뒤처리를 해줬지.
항상 너네들이...
-그..그걸 찾을때도
넌 항상 우리 내 여동생를 생각나게해.
지랄하지마.
제이름은 '니코 브레들리'고
얘는 제 배프 '스티븐 크레이븐'.
우린 겁나 씐나게 놀거예요.
디즈니랜드 에서?
디즈니랜드에서도 씐나게 놀수있거든.
그걸 언제 말해주려고?
국경쯤에 가서 말해주려고 했찌.
멕시코 국경?!
-오! 좋았어! 좋다~!
- 티쿠안나에서! 당나귀쇼!
- 티쿠안나! 우왕!
- 예!
사실일까 헛소문일까?
그딴거 구라임.
아니야 진짜임 새꺄.
좋았어! 우린 티쿠안나로 간다.
맨처음 가서 걸레같은 창녀를 찾아 떡치는거야.
- 엿먹어. 나는 술이나 진창 마실꺼얌.
들으셨습니까 크레이븐 어머님?
야! 그만해. 쿨하지 못해.
- 괜찮아 괜찮당께.
- 스티브가 술을 왕창 마신데여.
걱정마세요 저희가 12시 전에
아 진짜. 좀 끄라니까.
야 시발!
차 말이야!,
믿을수가 없어!
저것봐 시발!
시발 빨리 여길뜨짜.
카메라좀 꺼, 새끼야.
야 스티븐...
- 내가 푼거같아.
무슨 소리지?
여긴 멕시코자나.
아니야 교회소리가 아니야.
오.
시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시발 넌 누구야
상자.
가져가 니꺼야.
- 안된다.
니가 열었지.
- 그래서 우리가 왔지.
너를 위해 왔단다, 니코.
우린 어둠속에 빛이며,
더 높은 감각으로 통하는 길이리니라.
2012년 4월 19일.
- 응.
- 알았당께.
- ㅇㅋ.
- 우리말이야
- 응? 콘돔?ㅋ
찍고있냐?
신나는 여행이 될겁니다.
(그것도 여러번).
하지만 우린 디즈니랜드 가는거 아니야.
- 말도앙대.
- 뭐?
- 안돼.
- 그거 가짜임. 뻥이라니까.
- 오!
스티브가 술을 잔뜩 마실거레요.
쿨하지 않다고.
- 꺼버리라고.
- 안돼.
쟤를 묶어둘게요.
차를 도둑맞았어!
아 시발 이게뭐야!
- 보여줘.
교회가 많다구.
원하는게 뭐야t?!
시발 빨리 여길뜨자.
- 니코!
우릴 소환한거다.
- 왜 온건데 넌 도대채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