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링고~
널 찾아다녔다~
네 놈의 여행도 여기서 막을 내려야겠군
무슨 소리지?
기원 정사의 종소리...
뭐?!
혹시 헤이케와 겐지의 이야기를 아는가?
먼 조국에서 적(赤)과 백(白)으로 나누어
전쟁을 치뤘지...
영국의 '장미전쟁'처럼 말이야, 들어봤나?
누가 이겼지?
하얀색이냐?
결전의 땅은 '단노우라'
적색의 헤이케는 백색의 겐지에게 패했다
그 이야기는 이런 문구로 시작하지...
"기원 정사의 종소리"
"만물은 늘 변화함을 울리리라"
어디있는 종이라고?
"사라수 나무에 핀 꽃의 빛깔이"
"번영에는 쇄퇴가 있음을 알리리라"
너 제정신이냐?
"부유한 자도 오래가지 못할 것이며"
"그저 봄날의 하룻밤 꿈과 같으리..."
"날뛰는 마음도 결국 자멸하리라"
지옥에서 기다리마...
"오로지 바람 앞에 놓인 먼지와도 같다"
피링고...
이래서 당신이 좋다니까~
스키야키 웨스턴 장고
"단노우라의 결전"으로부터 수백년 후
번역 & 제작
일어 원문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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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 배포 및 무단도용은
이 앞엔 아무것도 없소...
듣고 있소?
텅 빈 마을 밖에 없어
당신 황금 찾으러 왔소?
그치만 이보슈
그런 게 있을리 없지
유타 마을
당신은 어느 쪽이야?
백색인가, 적색인가?
겐지 쪽인가, 헤이케 쪽인가?
이토 히데아키
사토 코이치
이세야 유스케
이시바시 타카아키
오구리 슌
이시바시 렌지
쿠엔틴 타란티노
카가와 테루유키
모모이 카오리
감독
불리한 건 어느 쪽이냐?
보수는 전체의 3분의 1
만약 보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안줘도 된다~
スキヤキウエスタン ジャン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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