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영화는 수백 명이
이 영화의 경우에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지만
부득이 특별히 고마운
영국 해군본부
뉴질랜드 왕립 해군
라플라타 강의 전투
존 그렉슨
이안 헌터
피터 핀치
촬영 크리스토퍼 찰리스
해군 자문 F.S. 벨 함장
작곡 브라이언 이스데일
각본·제작·감독
이 영화는
1939년 11월
독일이 폴란드에 가한 '전격전'은
세계가 놀란 신개념 전투였다
바다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독일선박은 보급이 원활했지만
영국의 보급선이
굶주린 영국군은
이런 면에서 독일군은
자기 지뢰
U 보트
포켓전함이 그것이었다
그 중에서 포켓전함은 강하고 빨라서
다른 배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그래서 '바다의 호랑이'로 불렸다
전쟁 선포 열흘 전
이 전함들이 비밀임무를 띠고
한밤중에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사이의
남대서양으로 들어가
몇 달이 지나도 이 괴수의
출항한 배들이 하나 둘
1939년 11월 15일
가엾은 '아프리카 셸'
전쟁이란 이런 거죠
당신들은 해적이오
내 배는
랑스도르프 함장님께
이제 와서 항의하면
내 배는 침몰됐고
내 위치는
그 해도는 정확하지 않아요
저기가 바로
여전히 5km 이내
저긴 케이프 자보라고,
어쨌든 저 배의 선원 모두가
이 배가 포켓전함
차렷!
고생한 결과물이지만
수천 명에 이른다
일일이 다 쓸 수 없어서
몇몇 분들만 밝힌다
인도 해군, 미 해군
안소니 퀘일
잭 그윌림
버나드 리
편집 레지날드 밀즈
그라프 슈페호 수용소 장면 자문 패트릭 도브 선장
마이클 파웰
에머릭 프레스버거
해군의 이야기이다
전쟁 발발 2개월째
영국은 그렇지 못했다
가라앉거나 못 쓰게 되면
적국에 승리를 헌납했다
강력한 무기가 있었으니
독일의 항구를 빠져나왔다
노르웨이 해안을 넘어
덴마크 해협을 지나
대기 중이던 보급선과 만났다
존재를 눈치 챈 이는 없었다
소식이 끊기기 전까지는...
수요일
포르투갈 영해에 있었소
항의하도록 하세요
뭐가 달라진답니까?
문서들도 빼앗겼는데
해도에 표시돼 있소
포르투갈령 동아프리카요
영해 안이라고요
저긴 퀘시코 포인트 등대잖아요
안전하게 구출됐잖습니까?
'그라프 슈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