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형제님
사실입니까?
아일 찾았다구요?
네
여긴 위험합니다
말도 안되죠
수도회의 총력을
외람되지만...
악마가 아이를 원하는터라
안전한 곳은 오직 하나,
그 라이더가
와인이 과했군요
며칠후...
예언의 시간인
그 소년은
이미 그전에...
다 죽게 될겁니다
얘긴 이쯤에서
놈들이 들어왔다!
가!
나드야!
도와줄게요!
젠장.
내가 보호해줄께!
어디 있지?
닥쳐!
꼴 좋군
잰 뭐냐?
너 오늘 죽었어
덕!
제아무리
결코 악마의 손아귀를
내 이름은
한땐 오토바이로
2만 2천명 앞에서 헐벗은채
나름 재밌으니
그러다
난 더 미친 짓을
고스트 라이더 : 복수의 화신
도움이 절실해
거래를 해보는게 어떤가.
옳거니
어서 아버지를 살려
어서!
그래, 잘 봤다.
뭔 생각할지 안다
얜 영화도 안 보나?
내가 판단력에 있어선
결국 내겐
악한들만 보면
그들을 마구 사냥하고
그 영혼까지
내 근처에
누구에게나 약한 면은
살인자까진 아니어도...
라이더가 안 봤으면
선의의 거짓말,
댁은 안 해봤나?
변신하지 않으려
내 안의 검은 유혹만
그래서 도망친 끝에
지구 반대편까지
요새 수준인데
동원할 겁니다
성소뿐입니다
데려가야죠
모로
동짓날이 지나면
쓸모 없어져요
끝내죠
대니!
도망치려 해도
벗어날순 없다
쟈니 블레이즈
먹고 살았다
360도 회전에 백덤블링까지
유튜브 한번 보든가
아버지가 병들자
저질렀다
보이는데
쟈니?
난 악마와 거래를 했던 것이었다
그게 잘되는거 봤나?
살짝 좀 약하거든
악마계의 조상이 씌였지
난 괴물로 변해서
앗아버린다
있고 싶진 않을걸
있기 마련이니
하는 일도 하잖나
불법 다운로드
또 댁은?
안간힘 써봐도
겉잡을수 없이 커질뿐!
왔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