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rock.kill.the.messneger.720p.hdtv.x264-sys

*한글 자막 - 피승*

 

와썹?

 

예!

 

예!

 

와썹, 요하네스버그?

 

와썹, 뉴욕?

 

와썹, 런던?

 

아 예! 난 지금 요하네스버그

 

결국 왔당께

 

와우! 이제 오자마자 꺼질까나

 

이거 너무 엄청나잖아!

 

정글 얘기 하는게 아녀

 

여 오니 겁나 좋네

 

넘흐 조아

 

아프리카에서 처음 공연하는 거여

 

아프리카, 처음이여
그려 남아프리카

 

가족들이랑 사파리서 사진찍고 노는데 말여

 

거기서 차타고 돌아다니면
동물 추적하는 애들 있잖아

 

가들이 겁나 웃긴게 뭐냐면
차타고 돌아다니는데

 

갑자기 이러는 거야
"멈춰요, 멈춰요 스탑"

 

그럼 차 멈추면
가들이 몸을 좀 뉘이더니

 

똥오줌 같은거에 손 대기 시작해

 

이러는 거지

 

"오른쪽으로 15마일 가면 얼룩말이 있어"

 

거기 가잖아? 얼룩말이 있어!

 

얼룩말이여! 얼룩말이랑께!

 

그리고 좀 더 가다가 또
"멈춰요 멈춰"

 

또 몸 숙여서 똥가루 만지면

 

음~~

 

"좌측 13마일에 코뿔소"

 

또 가잖아? 코뿔소가 있어!

 

놀랄노자여 "저걸 시발 어떻게 아는거지?"

 

아무튼 멋졌었어

 

코뿔소 사진 찍고
얼룩말도 찍고

 

가족들이랑 나와서 그러니까 좋더라고

 

근데 다른 지프를 보니까

 

백인 식히들이 날 보고 사진찍더라고

 

이 뭐...
아 진짜 난 동물이 아녀!

 

근데 그 식히들은 날 쫓는
흑인 추적기가 있나봐

 

아마도 내가 치킨 먹다 버린거를
봤겠지

 

그거 보고 "으아, 닭뼈구만.
왼쪽 13마일 부근에 깜둥이"

 

지금 대단한 시국이지
무대에서 한번 다룰 얘기야

 

좀 특별한걸 할때라고

 

특별한 시기니까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지, 고럼

 

미국 대선이 화제지 지금

 

니네 선거도 아닌데 쨌든 관심은 가잖아

 

맞아

 

조지 부시가 하도 깽판을 쳐놔서

 

백인 남자가 대통령 되긴 힘들어졌어

 

이러는 거지
"흑인남자, 백인여자는 괜찮아~"

 

"기린, 얼룩말도 좋은데
백인 남자는 안돼"

 

"마지막 놈이 개판을 쳤다고 "

 

그려, 지금 누가 대선 후보지?
누가 대선 주자인가?

 

2명 있지
먼저 존 맥케인

 

존 멕케인, 72세

 

10년 전에도 이미 늙었어

 

72!

 

시드니 포이티어를 노예로 부려먹고 살았을걸
(엄청 나이 먹은 흑인 배우)

 

좀 있으면 버킷 리스트
쓰고 있을 대통령은 필요없다고

 

일흔 두살!

 

오늘 72살 먹은 노인네들 몇명이나 봤냐?

 

살아 꿈틀대기라도 하디?

 

일흔둘, 늙은이들도 늙은이 안써먹어

 

일흔 시발 둘

 

부통령으로 간호사를 임명할걸

 

간호사가 뭔 생각이 들겠냐?

 

대신에 사라 페일린은 사슴 사냥하고 있겠군
(맥케인의 러닝메이트, 취미가 사냥이라고 함)

 

손에 사슴들고 포효하는 겨

 

그 여자 손에 사슴의 주검이 보여

 

마이클 빅은 도대체 감옥을 왜 간겨?
(투견 사건으로 감옥간 NFL 선수)

 

사슴을 죽인 뇨자라니까?
이런 시발

 

이런!

 

존 맥케인은 도대체 뭔 생각으로
미래 계획을 짠단 거야?

 

지는 이제 곧 이 세상과 작별할건데

 

늙었어!

 

그 십색휘 늘거써!

 

일흔 두살엔
뭐 어떤 이유로 죽어도 말여

 

그냥 자연사여

 

트럭에 치어 죽어도
자연사여

 

젊었으면 분명
안치이고 피했어

 

정말 선택의 순간이라고
버락 과 맥케인

 

맥케인은 항상 하는 레파토리가 있지

 

시발 40년 동안 아주 그 소리만 해

 

전쟁 영웅이래

 

전쟁 영웅이었소
전쟁 영웅

 

포로로 잡혔었던

 

깜방가도 잡혀들어온 애들 절라 많어

 

시발

 

시발 난 생포당한 적 있는 놈
뽑고 싶진 않아

 

존나 요리 조리 잘도 피해
도망다닌 놈 뽑고 말지

 

이런 거라고

 

그 상대자는 누구지?
버락 오바마

 

붜락 오빠마

 

부어락 오빠아마

 

예! 흑인!

 

거기에 흑인 이름!

 

여기 남아공에선 그다지 흑인느낌 안날지 몰라도
미국에선 전나 흑인스러워

 

버어락 오빠마

 

데킴베 무톰보 바로 다음 급이야!!
(콩고 출신 장신 농구 선수)

 

그려 맞아! 버락!
흑인스러움이 그냥 물씬 풍겨

 

이름이 밥 존스 이런거면

 

얘가 흑인인지 아닌지 알려면 시간 좀 걸려

 

근데 버락 오바마?

 

벌써부터 손에 창이 들린 느낌

 

죽은 사자 위에 발 얹고 포효하는 느낌

 

붜락 오빠마~

 

코모도스의 베이시스트까지 생각나
(흑인으로 구성된 밴드)

 

라이오넬 리치 얘기하는게 아냐
(코모도스 멤버, 덜 흑인)

 

걔 뒤에 빤짝이 입고 뛰는 깜씨들 얘기지
(완죤 흑인)

 

버락 오바마, 이런 인간 본적이 없었어

 

잘생겼고 젊어! 젊어!

 

난 오바마 볼때마다
"그려, '뉴 에디션'이랑은 언제 돌아올낀데?"
(80년대 R&B 그룹이지만 어려서부터 활동해서 나이가 3-40대들임)

 

전나 젊어

 

그리고 버락은 침착하고 멋져

 

지가 흑인인지도 모르는 듯한
느낌까지 들 정도여

 

지가 이 선거 공정하게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애

 

표만 많이 따면 이긴다고 생각하나봐

 

조까!

 

백인들이 하룻밤에
선거 시스템 자체를 바꿔버릴거여

 

원주민들한테
백인들 수법이 어땠는지 물어보라고

 

약속한거 다 뒤집어

 

어쩔땐 걍 대놓고 그래
"야, 네가 득표율이 가장 높네"

 

"그런데도 져서 안됐다, 야"

 

"예전엔 득표 많이 하면 이겼지, 크아"

 

"요새는 투표 별로 신경 안쓴다고"

 

걔들 완전 조까라야

 

그리고 버락 똥꾸녕까지 샅샅이

 

버락이랑 관련있다 싶으면 다 조사할걸

 

버락 오바마랑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하자마자
바로 도청당할거다

 

완전 속속들이 파헤친다니까

 

걔 아는 사람들은 다 뒈졌거든

 

근데 이번 선거는 좀...
이상해

 

신문 기사나 뉴스 보도나 다 그래

 

맨날 인종 인종 인종

 

"백인들이 얼마나 투표할까?
백인 노동계급들은 얼마나?"

 

"150cm 넘는 백인들
얼마나가 오바마에 투표할까?"

 

근데 골때리는 건 말야

 

오바마에게 표 던지는
백인들에 대해선 언론은 이럴거야

 

"백인들은 현 사회 문제점에 대해
잘 알고있고"

 

"그리고 오바마가 그들을
대변해줄거란걸 알고 있으며"

 

"문제점을 넘어서
장단점을 토론하고 있고"

 

"그래서 오바마가
잘 바로 잡을것임"

 

근데 흑인 애들이 오바마 뽑잖아?
언론이 뭐랄거 같애?

 

"쟤네도 흑인, 얘도 흑인
뭐 그런거잖아?"

 

흑인들 투표용지엔
후보자 이름도 없는 거야

 

개새뀌 마냥 긁어보고
킁킁거리는 거지

 

무슨 밀크 쉐이크 사진이라도
붙은 거 마냥

 

"딸기? 싫어 딸기 싫어
초콜릿 내놔! 초콜릿!"

 

"전 초콜릿을 뽑았습니다. 그게 다입니다"

 

오해 말라고
오해 마

 

우린 버락 오바마에 기대 많이 하고 있어

 

흑인들은 버락 오바마에 기대를 한다고

 

근데 단지 흑인이라서 뽑는게 아니야

 

흑인인데다 자격까지 갖춰서 뽑는거지

 

그게 그 썅놈을 뽑는 이유야!!

 

그게 우리가 그를 응원하는 이유지

 

이건 플레이보 플렙에 투표하는 거랑 다른 문제야

 

(Flavor Flav - 나이 쉰 먹은 전설적 흑인 래퍼, 각종 구설수에 올랐음)

 

플레이보 플렙

 

나 플레이보 좋아해, 근 20년 동안 좋아했어

 

그 사람 나온 "사랑의 맛"이란 쇼도 좋아해

 

꽤 재밌더만

 

근데 플레이보 플렙은 뒤져야 혀

 

흑인들이 약속의 땅에 가려면
그 인간이 뒤져야 해

 

플레이보 플렙은 총 맞아야 돼

 

이 중요한 시기에
흑인이 대통령 될까 말까인데

 

목에 시계 매달고 바이킹 모자같은 거
쓰고 다니는 깜둥이는 내다 버리라고!

 

올해는 안돼, 플레이보
옷 좀 입어라, 이 깜씨야

 

옷 좀 입어!

 

올해는 안돼, 플레이보
올해는

 

어찌됐든간에 흥분되는 일이지
기대 만빵이야

 

한가지 말할게 있는데
여기 온 백인들 말야

 

만약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고나서

 

혹시 앞으로 있을 니네 계획이나 활동에

 

흑인들이 관련되어 있다면...

 

그것도 선거 바로 다음날의 일이라면

 

그 일 하나도 제대로 안풀려

 

선거날이 화요일이라면

 

수요일엔 흑인이랑 관련된 건
아무것도 하지마!

 

비행기 타야하는데
아무도 가방 안날라줘

 

니 시발 가방은 니가 챙겨!

 

우리도 흑인 대통령 있다 이그야
앙?

 

알았냥?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 되기엔 애로사항이 많아

 

왜냐면 오바마는 핸디캡이 있걸랑

 

다른 후보들은 없는데 걔만 있어

 

그려, 오바마가 대통령되기엔 어려운 점이 있어

 

버락 오바마는 흑인 마누라가 있다는 거지

 

흑인 여자가 미국에서 퍼스트 레이디 노릇
하긴 힘들다고 봐

 

아싸 말했당

 

요하네스버그에서 말해버렸당

 

런던에서 말해버렸당

 

아폴로 극장에서 말해버렸당

 

흑인 여자가 퍼스트 레이디 돼긴 힘들다고 봐

 

왜? 흑인여자는 뒷바라지를 못해

 

오해하지마
흑인여자는 대통령은 할수 있어

 

근데 퍼스트 레이디?
아닥하고 있어야 할게 너무 많지

 

니 흑인 마누라한테 대통령됐다고 말해봐라

 

"여보, 이겼어, 나 대통령이야"

 

"아녀, 우리가 대통령이야"

 

"내 친구들 내각에 한자리씩 맡겨"

 

"키키는 국방부 장관"

 

"걔 잘싸워 잘싸워"

 

안돼 안돼
흑인 영부인은 안돼

 

보안 유지가 도저히 안돼

 

"영부인까지 들여보내면 안됩니다, 각하
이래선 안됩니다"

 

"시발 내 마누라야, 널 죽이려 들걸"

 

안돼 안돼

 

그려, 버락 오바마가 정말 대통령 되고 싶으면

 

백인 여자로 갈아타라 그래

 

아싸 또 말했당

 

왜? 백인여자는 지 주제에 맞게 행동하거든

 

근데 흑인 여자는 '니' 주제에 맞게 놀아

 

니가 럭비 쿼터백 자리에서 "던져 던져"

 

니 마누라도 옆에서 "던져 던져"

 

"우리 둘다 하면 안돼"

 

"시발 뭐래"

 

백인여자는 요구받은 대로 잘해줘

 

"여보, 왼쪽으로 가다가 오른쪽으로 꺾어"

 

"알았어 자기야 걱정마"

 

겜 끝이야

 

사실 흑인여자한테 이 소리하면 욕퍼먹지

 

"아 백인여자가 필요해, 백인여자를 원하신다?"

 

"이 시발 개생퀴야"

 

"백인여자가 필요한 것 같으셔?"

 

"돈 좀 버니까 백인여자가 필요해?"

 

"돈 좀 버니까 백인여자가 필요해?"

 

"사실은 돈 벌기 전부터 그랬지"

 

오~

 

걱정마셔, 아직 멀었어

 

흑인여자는 서로 인종이 다른 커플만 보면
졸라 역정내

 

거의 시발놈 수준으로 길길이 뛰어

 

흑인여자가 열받으면
백인 남부 남자보다 더 해

 

완존 뚜껑이 열려 대폭발이야

 

예를 들어
백인여자와 유명한 흑인 남자 커플이 있다치자

 

거의 반쯤 미쳐버려

 

백인여자가 덴젤 워싱턴이랑 같이 있잖아?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지

 

그리고 백인여자 얼굴에 선빵을 날려

 

"니가 시발 먼데 우리 덴젤 오빠랑 놀아"

 

"우리 머찐 흑인 남자들 어떻게 꼬실라꼬"

 

"우리도 8명밖에 없다고"

 

그려, 흑인여자는 승질내

 

갸들은 우리한테 승질을 내
흑인 남자들한테 역정을 내지

 

왜냐면 흑인남자들은 취향의 다양성을 쫓거든

 

맞아 맞아
흑인 남자들은 취향의 다양성을 쫓아

 

흑인 남자는 여자를 찾기 시작하면

 

우린 메뉴판 전체를 다 뒤지듯 찾아

 

"에 오늘 스페셜 디쉬는 없나?"

 

그럼 흑녀들이 아주 승질 내는 거여
"네 엄마도 싫겠다?"

 

지들일도 아닌데 나서서
엄청 짜증내는 거여

 

그런데 흑인여자들이
흑인남자에게 역정 내는 것 같지만

 

아냐! 우리한테 역정 내는 게 아냐

 

사실은 지들 스스로에 승질내는 거야

 

아 예 ~
또 말했당 또 말했당

 

그려, 니들 잘 보인다 아주

 

니들은 니들 스스로에 화를 내

 

왜 흑인여자들이 인종이 다른 커플들에
승질을 내는지, 그 진짜 이유를 말해주지

 

아주 다 까발려 주겄어

 

왜 흑인 여자가 인종 다른 커플들에
승질을 내느냐~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그래

 

흑인 여자가 인종이 다른 커플에게

 

역정을 내는 진짜 이유는
흑인여자들이...

 

지들이 백인 남자한테 관심이 없어서야

 

오해말더라고
걔들도 백인 꽃미남이라면 사족을 못써

 

매튜 맥커너히, 조지 클루니, 브래트 피트

 

걔들 베컴도 빨수 있으면 빨았어

 

근데 우리 흑인 남자들은 기준이 낮아

 

우린 걍 백인여자면 다 꼬라박어!!

 

사실 덩치가 크면 클수록 좋잖아

 

단지 피부색이 허옇다는 거 이상의 의미라고

 

지금 여기 있는 백인 여자들
집에 저울도 없을걸

 

흑인 남자들이 추근대기 시작해서야
자기가 살쪘다고 느낄걸

 

"엉, 흑인 남자들이 나한테 접근하네"

 

"운동 좀 해야겠다"

 

그래, 흑인남자는 덩치 큰 백인여자를 좋아해

 

흑인 남자는 키이라 나이틀리 내쫓고

 

로지 오도넬같은 비만계를 찾어

 

우린 로지의 보지를 요리할거야

 

시발 그 엄청난 뱃살을 뒤져서
거기 숨겨진 질좋은 보지를 찾고 말테다

 

시발 우린 상관 안해!

 

어떻게 생겼어도 걍 다 꼬라 박아!

 

로지, 바바라 월터스,

 

조이 베하르
작품명 "질펀한 그 뇨자의 뒤태"

 

그 다음엔 레이첼 레이도 박아줄게

 

시발 레이첼 레이의 토실토실한 엉덩이

 

난 그 여자 팔 사이에 박을거야
바로 여기!

 

바로 여기라고 시발들아

 

바로 시발 여기에
"널 뽕가게 만드는 이 팔이 누구거야?"

 

걍 내장처럼 주름만 있으면 돼
깜씨들은 주름만 있으면 된다고

 

주름만 있음 된다고 깜씨야
주름이면 돼

 

그 여자 팔에다 존나 싸서
비스켓처럼 너덜너덜해질거라고

 

이거라고 이거
이게 흑인여자들이 미치는 이유야

 

왜냐면 로지 오도넬이

 

오늘 밤 할렘가의
흑인 클럽에 간다 치자

 

그럼 흑인 놈 하나가 붙어

 

남자를 찾지도 않았는데 말여

 

근데 흑인 남자 하나가 붙는다고

 

근데 정반대 케이스는 없다고

 

흑인여자 누구도 시트콤 '사인필드'의
조지 같은 대머리 뚱땡이랑은 떡은 안쳐

 

흑인여자가 과체중의 백인남자랑 같이 있잖아?

 

그 여자 신용 불량인거야

 

금전적으로 어려운거라고

 

"얘, 왜 저런 남자랑 만나?"

 

"차 압류 당했어"

 

그려 그려 그려

 

그려 그려

 

아 나 참...

 

잠깐 다시 선거 얘길 하자고

 

사실 누가 대통령 되는지는 중요치 않아

 

버락이냐 맥케인이냐 상관없다고
지금 부시가 대통령인 이상 상관없어

 

조지 부시가 아직도 대통령 하잖아

 

조지 부시는 걍 아예 대선에 관심이 없어

 

니가 관심 없는 거 같지?

 

부시는 존나 관심 없어해
걔보다 더 관심없는 애가 없어

 

니가 절벽에 매달려 있다 치자

 

거의 떨어져 죽기 직전이야

 

근데 부시가 절벽 위에 서있어

 

니가 지금 이 순간 필요한 건
널 살려주려 하는 그 색히의 관심이야

 

그리고 부시는 존나 주머니에
관심을 쌓아두고 있어

 

근데도 시발 관심을 안줘

 

"부시, 시발 관심 좀 줘!"

 

"시발 너 나 원래 관심 없는 거 알잖아"

 

"여기 관심, 훼이크다 병신아!"

 

부시는 믿을수 없는 존재여
믿을수가 시발 없어

 

그 식히가 대통령 되고 난 다음부터
완전 되는 일이 없어

 

최악의 인간으론 사상 전례가 없는 넘이야

 

걍 최악의 미국 대통령이 아녀
대통령들이 뽑은 최악의 대통령

 

학부모회가 뽑은 최악의 대통령,
반상회가 뽑은 최악의 대통령

 

MLB 최악의 대통령

 

WWF 최악의 대통령
사상 최아아악!!

 

시발색휘야

 

대통령 되고 난 다음부터 내리막 탄게
한두가지가 아냐

 

믿을수가 시발 없어
주택담보 대출사태 계속 되고 있지

 

집들은 날라가고 있어

 

이번달 대출 채무가 900 이잖아?

 

다음달엔 9000 이야!

 

가끔 여기가 내가 사는데가 맞는지
둘러봐야 한다니까

 

"뭐여, 여기 우리 사는데 맞아?"

 

시발 기름값도 지붕을 뚫을 지경이야

 

기름 넘흐 비싸 !!

 

좀있으면 술집에서 기름도 팔걸?

 

"저쪽 붉은 옷 입은 숙녀분께
오일 탱크 반쯤 담아서 보내드리도록"

 

좀있으면 기름 얻으려고 떡을 칠거야

 

벌써 떡치고 있는 거 같다만

 

여기서도 몇몇이 기름때문에 떡을 치겠지

 

"얘, 왜 저런 남자랑 만나?"

 

"내 탱크를 가득 채워줬어"

 

여자들, 남자가 당신 탱크를 채워줬으면
시발 떡을 쳐주라고

 

탱크 1/4 채워주세요~

 

대딸~

 

지대로 해야겠제? 응?
지대로 해야제

 

기름값이 비싸다니 이게 말이 돼?

 

잘 좀 생각해보자고

 

우리 나라가 산유국을 쳐들어 갔었잖아

 

기름이 늘었는데 가격은 올라?

 

시발 말이 안돼

 

내가 뭐 가방끈이 긴것도 아니지만 말야

 

근데 잘들어보라고

 

내가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털면

 

우리 집에선 닭날개 값이 떨어져야 하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기름값이 너무 비싸

 

난 주유소에서 기름 채울때마다

 

좆을 꺼내서 바로 주유소에다 싸버려

 

난 그려, 기름 채울때마다

 

난 싸버려

 

왜냐고? 그래야 기름 채울때마다 말야

 

짜증 대신 오르가즘이 느껴져

 

한번 해보라고

 

다음번에 기름이 떨어지잖아?
기분이 좋을걸?

 

"어우 시발 기름이 떨어졌네 으흥ㅋㅋ"

 

그거라고 그거

 

시발 기름값이 지붕을 뚫는다니께

 

장난이 아녀

 

그리고 뭔가 우리를 어떻게 하려는 무리가 있어

 

매번 이러지
"미국은 과연 흑인 대통령을 맞을 준비가 되었는가?"

 

"미국은 과연 흑인 대통령을"
난 버락이 이겼으면 좋겠어, 그러길 바라

 

정말 이겼으면 해

 

오바마가 이기길

 

그 사람이 이기길 바래, 왜냐면
흑인 부모로써

 

애들한테 "넌 뭐든지 될수 있어"
이런 희망고문 안해도 되잖아

 

얘기들으면 애들 나가 놀고

 

애들 나가 놀때마다 뭐하러 이런말 하는지 몰라

 

"남들이 뭐라든 넌 뭐든지 될수 있어"

 

백인 부모들은 그런 얘기 할 필요가 없어!!

 

왜냐면 다 아는 사실이니까

 

백인 애들 한테 그 얘길 해봐라
"예 예 알아요 알아"

 

"알아요, 그럼 그럼
뭔가 되긴 되겠지"

 

"열심히 일하면 뭔가 되겠지"

 

"근데 열심히 일 안해도 뭔가가 되긴 해"

 

신물이 나 죽겄다

 

그런데 같은 얘길 반복하는 거야
"미국은 과연 흑인 대통령을 맞을 준비가 되었는가?"

 

"미국은 과연 흑인 대통령을 맞을 준비가 되었는가?"
뭐 준비야 된거 아닌가?

 

지금 또라이 대통령이 있잖아

 

미국, 돌아버리겠네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어

 

그리고 인종!
인종이 존나 큰 이슈야

 

인종, 엄청난 문제지

 

인종차별은 전 세계에 퍼졌어

 

안 사라져
안 사라져

 

걍 세포분열하듯 늘어나

 

인종차별은 어디에나 있다니까
내 인생에도 있었어 인종차별이

 

사람들이 "진짜?" 이러는데
있었어 있었어

 

인종문제가 어떻게 내 삶에
영향을 미쳤는지 예를 하나 들어주가써

 

내가 뉴저지 알파인에서
살았었는데 말여

 

뉴저지 알파인이라고 오케?
우리 집 가격이 수백만 달러 했어

 

인기 많은게 죄일 지언정
돈 많은게 죄는 아닐지어다

 

이웃에 흑인이 4명 살았었어

 

집들은 수백채인데 흑인은 달랑 4명,
누굴까 얘네가?

 

나, 메리 J 블라지(그래미상 수상 여가수)

 

제이 지(가수) 그리고 에디 머피 (헐리웃 배우)

 

얘네가 이 동네에서 다야

 

자 한번 까보자
나, 괜찮은 코미디언이지, 거럼

 

메리 J 블라지...

 

메리 J 블라지, 지구상 가장 뛰어난
R&B 싱어지!

 

Jay-Z, 역사상 최고의 래퍼!

 

에디 머피, 사상 최강의 코믹 배우!

 

근데 내 옆집 살던 백인은 뭐하던 사람이었게?

 

시발 걍 치과의사였어!!!

 

전세계 최고의 치과의사도 아녀!

 

치과 명예의 전당 같은 것도 아녀!

 

플라그 제거 잘했다고 상장 받은것도 아녀!

 

그냥 이빨 쥐어 뽑는 치과의사였어

 

이거보라고, 흑인은 날라다녀도 될까말까인데

 

백인은 걍 걸어서 해결해

 

그랬다고 진짜

 

거의 기적적으로 그 집 산건데

 

아카데미 시상식 진행하고 겨우 산 건데

 

그 이후 지금까지
지금 집이 내 집이란 생각을 안해!

 

그래서 문 옆에 짐을 항상 싸놔

 

언젠가 진짜 집 소유주인 백인이
나타날지도 모르잖아

 

"이제 그만 나가, 깜씨야"

 

"빌어먹을, 이럴줄 알았어"

 

"짐 싸두길 잘했당께"

 

흑인 치과의사가 이 동네로 이사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아?

 

이빨을 발명해야돼

 

인종차별이야, 인종차별이 판을 치고 있어

 

근데 인종차별보다 날 더 짜증나게 만드는게 있지

 

인종차별보다 더 짜증나는게 뭐냐

 

인종차별 일어났다고
충격먹은 흑인놈들이야

 

인종차별이 일어났다 싶잖아?

 

사람들은 인종차별 일어난 거에 경악하는 흑인애들을
찾아내려 무진장 애를 써

 

"어떻게 이런 일이...믿을수가 없써영~"
뭐 시발 어디서 살다 온 넘이냐 너?

 

백인들이 인종차별이 사라졌다고 구라쳐도

 

난 절대 안믿어!

 

절대 안믿지, 어디에 처박혀 있어도
난 인종차별을 찾아내

 

"어딨어? 인종차별 어딨어?
인종차별 어딨는 겨?"

 

어디에 있더라도 난 방심하면 안돼는 거여

 

레지스 필빈(노익장의 백인 토크쇼 호스트) 이랑
같이 인터뷰를 해도 방심하면 안돼

 

인터뷰 중 '마다스카르2'에 관해
얘기를 한다 치자

 

난 "레지스, 마다스카르2 엄청 좋은 영화에요"

 

"또 얼룩말 역을 맡았어염, 이 새퀴 정말 멋지더라니깐"

 

근데 인터뷰 도중 갑자기 레지스가
연필을 꺼내들더니

 

내 목에다 찌르는 거여
"이거나 먹어라 시발 깜둥아!"

 

"이거나 먹어라 더러운 놈아!"

 

"쳐먹어라, 빌어먹을 깜둥아!"

 

그럼 난
"내가 진작 조심했어야 했는데"

 

"레지스를 너무 가까이 오게 한 내 잘못이야"

 

내가 나한테 역정내고 사과를 하는 겨

 

"어이구 내 목이 동강이 났네, 이런"

 

"미안해, 내 불찰이야"

 

그래 인종문제라고, 심각해
지금 세상은 제정신이 아녀

 

지금 우린 미친 시대를 살아

 

우린 뭘 잘못 말하면
처벌 당하는 시대를 산다고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지

 

백인들이 지들 입조심을 해야 하는 시대여

 

백인들이 입 잘못 놀렸다가
패가망신 당하는 시대야

 

믿을수가 없는 일이지

 

백인들은 그럼
"야 이거 불공평 하잖아"

 

"니들은 맘대로 말해도 되잖아,
깜둥이란 말도 맘대로 하고"

 

글쎄, 내가 검토해봤는데 그게
흑인으로 사는데 유일한 장점이더만

 

그럼 서로 피부색 바꿔볼까?

 

너는 맘껏 "깜둥이" 외치고
난 은행 이자율을 높여볼게

 

그렇다니까, 사상 유례가 없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백인이 입조심해야 하는 세상

 

근데 백인들은 이제 너무 걱정 안해도 돼

 

그게 세상의 이치야

 

세상의 이치인거지

 

가끔 가진게 많은 놈들은 입닥치고 있고

 

다른 놈들보고 좀 지껄이게 해줘야제

 

그런게 세상 돌아가는 이치야

 

가진게 제일 많은 놈들은
깔수 있는게 제일 적어야 돼

 

가진게 제일 없는 애들은
깔수 있는게 제일 많아야 돼

 

그러니까 니가 까고 싶은게 많잖아?
그럼 니가 가진거 다 날려버리면 돼

 

이게 세상의 이치라고

 

일부가 다른 집단에 대해 까는 거
그것도 세상의 이치인거야

 

예를 들면, 비만녀들은 마른 여자에 대해
지들 멋대로 까도돼

 

뚱땡이년들은 말라깽이년들
하루 왠종일 까도 돼

 

"시발 마른 썅년들, 거식증에 시발"

 

"식욕이상에 시발 맨날 토하는 년들"

 

"전나 말라깽이에 샐러드만 쳐먹는 년들"

 

"빵먹다 목에 걸려 뒤져라"

 

근데 마른 여자들은
비만 여자들한테 그런 소리 하면 안돼

 

그건 너무하잖아?

 

"어머 이 뚱땡이들 좀 봐"

 

"얘네 음식 흡입을 하나?

 

"음식이 니 친구냐? 음식이 니 친구야?"

 

또 예를 들면

 

키 작은 애들은 키 큰 애들 까도 돼

 

키 작은 애들은 키 큰 애들
하루 종일 까도 돼 "시발 멀대 식히들"

 

"키만 큰 개색히들"

 

"에어컨 환기구에 대가리 찧어라"

 

"빈 라덴은 비행기 몰고 저 놈 대가리엔 안 쳐박나"

 

근데 키 큰 애들은 키 작은 애들 까면 안돼

 

그건 너무 하잖아?

 

"이 난쟁이들 좀 보소"

 

"난-쟁-이-내놔!"
('잭과 콩나무'의 거인이 하는 말, 여기선 의역)

 

가난한 애들도 부자 애들 까도 돼

 

가난한 애들도 지들 맘대로 부자 애들 까도 되는 겨
"이런 시발 부자놈들"

 

"요트 몰고 가다 빙산에 처박히라"

 

"피카소가 벽에 걸린 그림에서
튀어나와 니 엄니 죽이면 딱이겄다"

 

"시발 부자 색휘들"

 

근데 부자들이 가난한 애들을 까면 안돼

 

그건 너무하잖아?

 

"얼씨구 이 파산난 놈들 보게"

 

"물가 좀만 더 올리면
아예 썩어 문드러지겄는디?"

 

"이게 현대 차야?"

 

"가죽도 아니고 천시트네, 으~!"

 

이렇다니까
말 조심 해야 된다니까

 

흑인들도 이제 말조심 해야돼
흑인들도 조심해야돼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오는 걔 누구지?

 

짤린 애
(닥터 버크, 아이제이아 워싱턴)

 

누구보고 호모라고 했다 짤린 애

 

우리 미친 시대를 살고 있다니께
말 조심 해야 한다고

 

인터넷, 이런 쇼 같은데 나와서
헛소리 한번이면 인생 종치는 겨

 

근데 생각해봐야 할게
단어 그 자체가 문제는 아니란 거야

 

단어 자체가 문제는 아냐
비속어라도 항상 나쁜게 아니라고

 

그 단어가 나온 문맥을 봐야제

 

단어가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

 

그 단어가 튀어나온 문맥을 봐야 돼

 

그러니까 말의 의도가 중요한 거제

 

"너 시발 내가 봤던 년들 중 최고당"

 

이건 칭찬이지

 

단어가 문제가 아녀!
그 단어가 나온 문맥이 중요해!

 

그러니까 '그레이 아나토미'의 걔도
단순히 호모 발언에 집중해선 안돼

 

호모를 어떤 식으로 말했는가?

 

어떻게 말했지? 아침에 만나자마자
"좋은 아침이다, 호모야" 이랬나?

 

만약 그랬으면 짤려도 싸

 

그런데 어떻게 말했냐고?

 

싸우던 중이었나?
논쟁 중이었나?

 

걔네 친분 관계인가?
어떻게 말한 거냐고?

 

정반대 상황을 보자고
걔네가 싸움을 벌였다 치자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말여
우리는 보통 누구랑 싸우면

 

그 색히 열받게 하려고
뭔소리든 다 지껄이잖아

 

왜, 뚜껑열리게 생겼는데
점잖게 처신하라는 겨?

 

내가 차 몰고 가는데
어떤 놈이 날 들이받았어

 

근데 보니까 그 놈 다리가 하나뿐이야

 

그럼 난 그걸 깐다고

 

"야 이 시발, 다리 없는 식히
그래서 브레이크도 못밟냐?"

 

"니 보험은 두 다리 제대로 달려 있냐? "

 

하지만 호모란 말을 어떻게 했냐고?

 

여기서 아무도 묻지 않는
질문 하나 던지자

 

누가 어떤애를 호모라고 했는데

 

근데 걔가 진짜 호모처럼
행동하면 어쩔래?

 

게이들을 차별 하자는게 아니야
나도 게이 친구 있고 게이 팬들도 있어

 

니들 중 몇몇은 게이일거야
하고 싶은 말은 ... 돈 벌게 해줘서 고맙고

 

난 게이 인권을 옹호해
언젠가는 니들 결혼도 하고 시리얼도 사먹길 빌게

 

지금 안되는 것들
다 이루길 바랄게

 

왜냐면 게이 팬들은 정말 최고거든

 

제일 빨리 티켓 사는 사람들이걸랑

 

왜? 애들을 안키우잖아?

 

게이 노숙자 본 적 있냐?

 

게이 노숙자란게 없다니까
동양인 노숙자도 없어!

 

그게 노숙자들 세계의 룰인거제

 

노숙자들도 차별을 한다니까

 

이해심이 더 많을줄 알았지?

 

어디까지 했더라?

 

누가 어떤애를 호모라고 했는데
근데 걔가 진짜 호모처럼 행동하면 어쩔래?

 

호모처럼 행동한다고 해서
게이까지 될 필요는 없잖아?

 

호모처럼 행동하려고
남자여야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다 호모처럼 행동할수 있지

 

예를 들어 보자

 

난 그웬 스테파니를 좋아해
('노 다웁' 여자 리드 보컬)

 

노 다웁이 세계 최고 그룹이라 생각해

 

항상 내 차에 노 다웁 시디가 있어

 

그리고 그 노래 끝까지 불러

 

노래 끝날때까지 차에서 안내려

 

내 안의 그웬 스테파니를
즐기는 거라고, 알아?

 

그런데 차를 몰고 가는데
신호등이 보여

 

그리고 니가 내 차 뒤에 있는데
빨간불이라 치자

 

그리고 난 내 안의
그웬 스테파니를 터트리고 있지

 

그리고 넌 내 차 뒤에 있고 빨간불이야
아직까진 OK

 

근데 이제 녹색불로 바뀌었어

 

난 그걸 못봤지
왜냐면 난 지금 그웬 스테파니니까

 

그냥 또 계속...

 

이제 녹색불이 깜빡 깜빡해

 

빨간불로 바뀌기 직전이야!

 

근데 난 여전히 그걸 못봐!
차 안에서 여전히...

 

그런데 넌 내 차 뒤에서
신호가 빨간불로 이제 막 변하려는 걸 보고 있어

 

난 여전히

 

그러면 이제 네가 내 차 뒤에서
이렇게 말해도 되는 거여

 

"야 이 호모 생퀴야, 신호 바뀌잖아!"

 

시발, 그땐 엘튼 존도
날 호모라 불러도 돼

 

그때만큼은

 

단어가 중요한게 아녀

 

그 단어가 쓰여진 문맥이 중요하지

 

그런거야
단어가 아냐, 문맥이지

 

단어 얘기를 하다보니 말인데,
'nigger (깜둥이) '란 단어를 없애려고 한다는군

 

내가 좋아하는 단어
'nigger (깜둥이) '를 없앤다는 겨

 

작년에 미국 흑인 지위 향상 협회가
'nigger'단어의 장례식을 했었지

 

오늘은 부활절이겠구만

 

ㅋㅋㅋ

 

그래, nigger란 단어가 나올때마다

 

항상 같은 질문이 따라 나와
"백인은 nigger라고 말해도 되나?"

 

정확한 답은...

 

그렇지 않다란 거지

 

일단 깜둥이 위원회와 협의해보십시오

 

깜둥이 대리인과
단어 사용의 적법함을 상의하십시오

 

상황에 따른 nigger 발언 규칙에 대해
상세히 어드바이스 해줄겁니다

 

마틴 루터 킹과 만델라의 꿈이 실현된
이 미쳐버린 세상을 사는 지금

 

흑인 백인 아시아인 인디안
모두가 다같이 살고 있지

 

다민족 사회야
믿을수가 없는 현상이지

 

정말 믿을수가 없어

 

믿을수가 없지

 

내 흑인친구들은
백인친구들이 엄청 많은데 말야

 

근데 내가 아는 백인 친구들은
흑인친구가 하나밖에 없어

 

그런거야

 

그런데 이런 다민족 사회에서
한가지 알아둘게 뭐냐면

 

도대체 다민족 사회의 규칙은
무엇인가?

 

느그 짜샤들의 닥터 드레의 규칙은 뭐던가?

 

바로 그거야
닥터 드레의 규칙은 무엇인가?

 

닥터 드레의 노래가 라디오나 클럽에서
흘러나오면 우째 해야되나?

 

실제 일어나는 현상은 어떤 것인가?

 

가끔 백인 애들이랑 놀다가
닥터 드레의 노래가 흘러나오잖아?

 

닥터 드레의 노래엔
드럽게 "nigger"가 많이 나와

 

백인애들은 즐기고 싶어하는데

 

내 옆에선 그렇겐 하기 꺼려지겠지

 

그래서 따라 부르다가도 "niggers" 빼거나
"niggers" 웅얼거리거나

 

진짜 보기 딱하더만

 

보기 딱하다니까 백인들이

 

닥터 드레 노래를 'nigger' 자체 검열해서
노는 꼴을 보자니

 

엄청 김빠질 일이야

 

"nigger"없이 랩 따라하는데
이런 거지, 한참 신나게 랩하다가도

 

"시발 뭐라 말해야 하나"

 

"에헤헤헤헤헤헤헤헤"

 

근데 내가 어디 잠깐 가잖아?

 

시발, 그냥 씨익 기어 나온다고

 

"야 그 생퀴 갔다, 내뱉어!"

 

그럼 이제 완전

 

"니~~~~거!"

 

"니~~~~거!"

 

"뒤를 까버려!"

 

"죽여버리자!"

 

"난 nigger들이 싫어요!!!"

 

"야 그건 노래에 없는데"

 

"미안, 내가 분위기에 휩쓸렸나 보네"

 

"근데 노래에 넣어야 돼, 넣어야 돼"

 

걱정 마셔, 백인들,
닥터 드레 노래 맘껏 불러

 

닥터 드레, J, 케니에...
맘껏해

 

괜찮아 괜찮아
노래에 있는 건데 불러도 되지

 

노래 가사니까

 

하지만 질문은 여전히 남지
"백인이 'nigger'라고 불러도 되느냐?"

 

그리고 대답은 여전히

 

그렇지 않다는 거지

 

아, 예외가 좀 있지
"앙, 좀 더 세게 박아봐 nigger"

 

지금 많은 백인 여성들께서 남편 분 앞에서
웃음을 억누르고 계시는 군뇨

 

"자기야, 나 대학때 일이야"

 

"뭐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근데 어쩌다보니 그 말이 튀어나왔어"

 

하지만 질문은 여전히 남지
"백인이 'nigger'라고 불러도 되느냐?"

 

그리고 대답은 여전히
그렇지 않다는 거야

 

잠깐 잠깐, 예외가 하나 있다

 

예외가 있어

 

백인들이 "nigger"라고 해도 되는
경우가 있어

 

오늘 밤 다 까발려 주지

 

여기 요하네스버그에서 다 까발려 주갔서

 

백인이 "nigger"라고 말해도 되는 경우!

 

백인들은
"이제야 표값을 하는 구놔!"

 

"시발 유익한 밤이 되겠어"

 

백인이 "nigger"라고 말해도 되는 경우는...

 

잘들어

 

단디 들어
두번 다시 말 안해

 

백인이 "nigger"라고 말해도 되는 경우는...

 

좋아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

 

새벽 4시 30분에서

 

4시 49분 사이, 새벽이야

 

니가 백인인데

 

아들 사줄라고 트랜스포머 변신 로봇 사러
장난감 가게 가는데

 

장난감 가게 이제 막 들어서려는데

 

갑자기 흑인 하나가 달려들더니

 

벽돌로 니 얼굴 찧고, 땅바닥에 후려 내친다음
얼굴을 조혼나 밟는거야

 

"이거나 쳐먹어라, 허여멀건한 십색히야"

 

"이거나 쳐먹어라, 허여멀건한 십색히야
존나 쳐먹어라 색히야"

 

니 머리 위에서 리버 댄스를 추고

 

"이거나 쳐먹어라, 허여멀건한 십색히야
존나 쳐먹어라 색히야"

 

"이거나 쳐먹어라, 허여멀건한 십색히야"

 

돈뺐고, 얼굴에 오줌 싸갈기고

 

그리고 튀는 거여

 

그 순간이면
니가 백인이라도 말할수 있어

 

"누가 저 nigger 좀 잡아!"

 

실제로
니가 백인인데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nigger" 한달 동안 말해도 돼

 

그래도 최소한 경찰 조서 정도는
갖고 다녀야 겠지

 

걍 사정 모르는 흑인이 "nigger"라고
말했다고 너 고발할수 있으니까

 

일종의 자유 이용권 같은 거야

 

"당신 'nigger'라고 말하는 거 들었어.
조서 보여줘 봐, 조서!"

 

"조서 보여줘 봐, 조서!"

 

"크리스마스 이브"

 

"새벽 4:48"

 

"이 색히, 시간 간신히 맞췄어"

 

"오줌을 싸??"

 

"그 nigger 꼭 잡혔으면 하네"

 

오 맨~

 

좋은 시간이야, 아주 좋아
재밌게 보내고 있어

 

아폴로 극장에서!

 

아폴로 극장!

 

지금 난 일하고 있지

 

일하고 있어
내 할 일 하고 있는 거지

 

근데 엄밀히 말하면 이건 일이 아냐
일이 아냐, 경력이지

 

일이 아니야, 경력 쌓는 거야

 

몇몇은 직업이 있고
몇몇은 커리어가 있어

 

니들도 마찬가지야
니들 일부는 직업이 있고

 

일부는 경력 쌓고 살지

 

지금 여기서 경력 쌓고 사는 애들은
좀 입 좀 닥쳐야 해

 

직업 가진 애들 앞에선 말야

 

왜냐면 걔들은 니들 경력 허풍은
듣고 싶지 않거든, 그냥 혼자 간직하라고

 

OK?

 

니들의 행복으로
남들 침울하게 만들지 말라고

 

왜냐면 그런거니까

 

안돼지 안돼
근데 나도 일했었어, 직업이 있었다구

 

'레드 랍스터'란 데에서 일했는데

 

퀸스 대로에 있는 '레드 랍스터'에서
일했었어

 

난...

 

아, 내가 너 서빙했었니? 엉 그래

 

아냐 아냐, 난 식기 세척반이었어

 

새우 껍질 쓰레기통에 긁어내고
식기 세척기 채우고 그랬어

 

그건 정~말 직업이었어

 

봉급 인상도 없고 승진도 없었어
그냥 날 뒤에 짱박더만

 

나보고 뒤에서만 있으랬어
이빨이 못생겼다고

 

손님들이 내 이빨 보고
'새우가 이빨을 조져버린다'는 생각을 할까봐 그랬던 거지

 

그리고 음식점은 그런걸 신경써

 

존나 추하게 생긴 애들은 뒤에 처박아둬

 

니들이 앞에서 일하는 애들이 맘에 안들잖아?
뒤에서 일하는 애들은 아예 보기도 싫을거여

 

그게 내 직장이었지

 

고학도 아니고 코미디언 하려고
자수성가 한것도 아니고, 그냥 돈벌려고 한거였지

 

1989년, 새우 까고 있었다니까

 

사람들이 그랬지
"크리스, 어쩌다 인생이 그 모양이야?

 

"어쩌다 그리 된거여? 최저연봉이나 받고 살다니?"

 

자초지종을 얘기 해 주지
난 10학년때 학교 때려쳤어 (고등학교 2학년 정도)

 

10학년때 학교 자퇴!
시발 이건 인생에서 가장 병신스런 선택이지

 

왜냐고?
10학년때 학교 때려쳤으면

 

차라리 2학년때 때려치는게 낫거든

 

왜? 둘 다 직장은 똑같은 데 가

 

차라리 2학년 때 학교 때려쳤으면 말여

 

8년 먼저 사회 경험이나 쌓았지

 

예~맨

 

그래서 새우나 까고 살았어
존나 짜증났지

 

하지만 지금은 나도 커리어를 쌓고 살지
경력의 혜택을 잘 누리고 산다고

 

경력이 생기면 신한테 감사해야돼

 

직업만 가졌다면
언젠가 커리어를 쌓길 바랄게

 

왜냐면 커리어가 있으면
하루 시간이 모자라

 

시간이 없어!

 

경력이 생기면 시계 볼때마다
시간이 훅훅 지나가

 

"오 제길, 벌써 5시35분 이야?"

 

"제길, 내일은 더 일찍 나와서
프로젝트 작업해야지"

 

커리어가 생기면 시간이 모자른다니까!

 

직업이 있잖아? 시간이 존나 안가

 

시계 보고 이러는 거여
"아 쓰바, 겨우 9시8분 이야"

 

직업이 있으면 시계를 안믿게 돼

 

맨날 이러지
"니 시계는 몇시냐? 니 시계는 몇시야?"

 

"넌 몇시냐? 넌 몇시냐?"

 

"9시15분?"
가장 빠른 시간이 정확한 시간이야

 

"쟈 시간이 맞어, 쟤 시계가 정확해"

 

직장에서 '시간 게임' 같은 거 하지?

 

직장 같은 데에서 '시간 게임' 안해?

 

"이제 두시간 동안 난 시계 안볼거야"

 

"그래, 이제 앉아서 새우나 열심히 깔거야"

 

까,까,까,까,까,까

 

까,까,까,까,까,까
까,까,까,까,까,까

 

"좋아, 1시간 지났겠군"

 

"한번 시계 볼까?"

 

"존나 뿌듯해지겠제?"

 

"아냐, 시바, 한 시간 더 까야지"

 

까,까,까,까,까,까,까,까,까,까,까,까

 

까,까,까,까,까,까,까,까,까,까,까,까

 

"좋아, 두시간이 지났어"

 

"시계 한번 보고 뿌듯함이나 느껴볼까"

 

그리고 보잖아?

 

"시바! 15분 지났어!"

 

니들 직장 가서 이런 적 없냐?

 

졸라 안가는 시간 때우려고
변기에 앉아서 절규하는거?

 

바지도 안내리고 그러는 거여

 

"시바 이 직장 맘에 안들어!"

 

"싫다고!!"

 

옆에 인간들은 똥 싸고 있는데

 

전혀 넌 당황안해
"시바, 냄새 나던 말던"

 

"느그는 똥이나 싸라,
난 죽어도 여기 다니고 만다"

 

진짜 개같은 직장이라 할만한게 뭔지 아나?

 

점심 시간 30분 주는 곳

 

시바! 다 자란 어른한테
점심시간 30분 밖에 안주는 거 최악이야!

 

왜? 얼라들처럼 밥먹는 김에
숟가락으로 애플 소스도 떠먹여주지?

 

30분 짜리 점심 시간

 

자켓 걸치고

 

골목 모퉁이 지나 샌드위치 가게 가서

 

샌드위치 시키고
그거 기다리고

 

계산 줄에서 또 기다리면
벌써 28분 지났어!

 

이제 일하러 다시 뛰어가야지

 

샌드위치 허겁지겁 먹으면서
맥주는 옷에 쏟고

 

돌아오면 상사가 대놓고 한마디 하지
"자네 8분 늦었어"

 

"시바 조까!!"

 

깜빵의 죄수들도 점심 식사 1시간인거 아냐?

 

"최소 살인범만큼
먹을 시간은 줘야될거 아냐?"

 

"저 색히 쏴 죽이면 이 놈의 샌드위치도 안녕이겠지"

 

하지만 일해야 돼

 

일 해야돼, 우린 일을 해야돼

 

일해야돼, 왜?

 

이제 우린 예전엔 공짜로 얻던 것에
돈을 쓰기 시작했거든

 

예전엔 공짜로 얻던 것에
돈을 쓰고 있어

 

 

공짜로 물 먹을 수 있는데도
사람들은 안 그래

 

맞아
물 먹는데 돈을 쓰고 있어

 

미네랄 생수 사먹잖아

 

지금 지구상에서 물없어서
죽는 사람들 몇이나 되는 줄 아냐?

 

물먹기 위해서 10, 20마일 걸어다니는
사람들 몇이나 되는 줄 알어?

 

우린 존나 배가 불러서
물을 사먹는 다니까

 

생수 사먹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아?

 

수돗물은 똥딲을때만 쓰겠단 거여

 

왜 사람들이 느그들 욕하는 지 모르지?

 

똥딲는 물을 따로 두니까 그래

 

사람들은 목말라 죽어가는데
"똥딲아야 돼, 똥딲아야 돼"

 

시발

 

그런 애들은 왜 수돗물(tap water)
수돗물이라 부르는 줄 알아?

 

부랄을 '탁' 치는(tap) 물이라 그래

 

돈쓰는 것 중 가장 미친 짓이 뭔지 알아?

 

가장 미친 짓.. 우리 다 해본적 있어
너도, 나도, 다 해봤어

 

돈쓰는 것 중 가장 미친 짓은 ...

 

전화벨 사는 거

 

전화벨은 원래 공짜로 울려

 

근데 "따르릉 따르릉" 이 정도론
성에 안찬거지

 

"나만의 개성을 살린 전화벨이 필요해"

 

"전화가 울릴 때마다
'SexyBack(노래) '이 들리면 좋겠어"

 

이래가지고 노예가 되는 거지

 

평생 전화벨의 노예가 되는 겨

 

사람들은 "뭐야, 우린 안그래"
아냐 맞아

 

이제 앞으로 뭔 일이 일어날지 얘기 해주께

 

이 부시가 각종 규제를 다 풀어버린
미친 세상에서 말여

 

이제 뭔 일이 일어나냐면

 

전화 회사가 전화벨 제조 회사를 매입할겨

 

그리고 이젠 전화벨이
안울리는 전화를 파는 거지

 

그래서 전화벨을
안 살수가 없게 만들거야

 

아니면 전화가 왔는지 안왔는지
확인하면서 살아야 돼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모르니까 4분 마다 전화기 들었다 놨다 해야돼

 

"여보세요? 여보세요?"

 

"젠장, 'SexyBack' 사야겠다"

 

너거들 돈 관리 잘해야 돼

 

너거들 돈 똑바로 쓰라고

 

남자들, 돈 관리 잘해야 한다고

 

남자들 들어?
돈 관리 똑바로 하라고

 

남자들이 돈 관리 똑바로 해야하는건
정말 중요해

 

여자들, 댁들도 돈 관리 잘해야 지만
남자들 만큼은 아니야

 

왜냐고?
세상에 어느 남자가 여자가 돈 없다고 떡을 안치냐?

 

댁들의 보지는 그 어떠한 금융 사태에도
절대 거부 당하는 일이 없습니다

 

거부란게 있을수 없당께

 

보지는 VISA 카드 같은겨
어디서나 사용 가능해

 

가게 들렀을때 현금이 없잖아?

 

"보지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보지도 받습니다"

 

"요새 보지 안받는데가 어딨나요"

 

"보지로 얼마나 거래 가능하시죠?"

 

이렇당께

 

야, 난 남자인게 좋은데
그래도 보지는 갖고 싶어

 

진짜로 보지는 갖고 싶어
협상 카드 용으로

 

무슨 계약 같은거 협상 한다치면
그 색히 테이블에 앉히고

 

"이제 어때?"

 

"계약하자"

 

예 맨~

 

남자 노릇 해먹기 힘든 세상이야

 

남자 노릇 하기 힘들다고

 

왜 남자 노릇이 힘드냐고?

 

아무도 남자들 신경을 안쓰거든

 

남자들은 좆되든 말든
다들 신경 껐어

 

노숙자가 개랑 같이 있잖아?

 

개를 더 불쌍히 여긴다니까

 

"개 한테 먹을 걸 줘야겠네"

 

"남자는?"
"야 조까라 그래"

 

맨날 TV 보면
개 잃어 버린 여자가 나와

 

"캐롤 좀 찾아주세요, 어딨니 캐롤"

 

"캐롤을 찾아야 해요,
어제 안들어왔써용 ㅠㅠ"

 

"시발 캐롤 어딨는 고야?~"

 

반면에 잃어버린 남자 찾는
방송은 본적이 없어

 

"밥이 어제 집에 안들어왔습니다"

 

"좋네"

 

"걍 집에 영영 오지 말아라"

 

"캐롤이랑 어디서 떡치고 있겠구만"

 

그렇다니까, 남자 노릇 해먹기 힘들다니까

 

왜 남자 노릇 하기 힘들어?
'요새 여자들'이랑 같이 살아야 하니까

 

요새 여자들 , 오늘날의 여자들
진짜 데리고 살기 힘들어

 

요새 여자들 환장하는 드라마 뭐더라?
"위기의 주부들"

 

"위기의 주부들"
거 나오는 여자들 좋은 집에 살고

 

몇몇은 일도 안해

 

죄다 남편 등쳐먹고 바람펴

 

그거 드라마 이름
'위기의 주부들'에서 바꿔야 혀

 

"천하의 개썅년들"

 

매주 수영장 애, 정원사
건드려서 떡치고

 

근데 상대 남정네들도 떡을 잘쳐

 

왜냐고?
정규직이 아니걸랑

 

시바 나도 매일 8시간 남아돌면
좆치기 연마해서 떡 잘 칠수 있어

 

내가 섹스를 잘 하는건 아닌데
조까라 그래, 돈 잘벌면 됐지

 

"안정된 수입원으로
젖통을 발기 시키는게 낫다"

 

살면서 내가 보지를 KO 시킨적이 없어

 

살면서 여자를 넉아웃 시킨적이 없어

 

매번 판정승이었당께

 

5번 하면 2번 정도가
잘 뜬거야

 

5번중 2번!
나머지 3번은 걍 참패여

 

근데 상대가 단념하고
정리하려고 할때!

 

좋~은 데루 보내주지

 

"아니, 어디서 솟아나온거야?"
"비아그라"

 

그려, 여자들이 뭘 원하지?

 

여자들이 원하는 게 뭐지?

 

모두, 전부 다 원해

 

죄다 원해

 

전 세계를 가도
답은 똑같애

 

전부, 전부, 전부

 

그려
여자만 그런 얘기 해도 돼

 

여자 빼면 누구도 "몽땅 원해"란 말 못해

 

남가가 뭐 가지고 싶잖아?
"음, 저거 가지고 싶다"

 

"존나 가지고 싶군, 저거 사려면
뭘 해야지?"

 

여자가 뭘 가지고 싶잖아?
"아, 저거 넘흐 갖고 싶당, 진짜 갖고 싶당"

 

"누구보고 사달라고 할까?"

 

큰 차이지, 여자는 많은 걸 바라지

 

여자는 남자들이 무릎 꿇고 이러길 바래

 

"세상에서 널 가장 사랑해"

 

"넌 지구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똑똑한 존재야"

 

"평생을 너와 함께 하고 싶어"

 

근데 우린 절대 안그러거든?

 

엄청나게 개같은 사고 안 친 이상
그런 말 안해!

 

그런건 그냥 주머니에 쑤셔 박혀 있어

 

그리고 화요일엔 절대 안해

 

여자들, 남자가
만약 그런 말 할때가 있잖아?

 

걔가 네 동생하고 떡을 쳤다는 얘기야

 

알았냐?

 

여자들, 남자가 할수 있는
가장 로맨틱한 말이 뭔지 알아?

 

남자가 할수 있는 가장 로맨틱한
말은 바로 이거야

 

"널 두고 아무데도 가지 않아"

 

이거 보다 더 로맨틱한게 없엉!

 

"널 두고 아무데도 가지 않아"

 

왜? 남자가
"아무데도 가지 않아"라고 하면

 

그 진짜 속 뜻이 사실 이거야

 

"사실은 어디로 튈라구 그랬지"

 

"변호사도 알아보고 이사할데도 알아봤었엉"

 

"근데 다른 여자 만나 같이 살아도
나중에 지겨워 질게 뻔해"

 

"그러니 걍 닥치고 비참하게
같이 살아야지 어쩌나?"

 

"아무데도 안간당께"

 

여깄네

 

남자와 여자, 차이가 아주 많아

 

남자와 여자의
가장 큰 차이점이 뭐냐면

 

남편은 마누라가 친구들 만나
놀다오면 엄청 좋아한단 거야

 

여자들이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다 오잖아? 아주 기뻐 죽갔서!

 

마누라가 돌아와서
"나랑 친구들이랑 '섹스 앤더 시티'보고 왔어"

 

남편은 "거 잘됐네"

 

"이제 니 데리고 그거 보러 안가도 돼겄네"

 

"가는 김에 '맘마미아'도 보고 온나"

 

마누라가 영화 보고 와서 말하지
"'섹스 앤더 시티' 넘흐 좋았엉~"

 

"당신도 결혼식 장면 봤어야 했엉"

 

"캐리가 빅에게 시집가, 믿을수가 없쪙~!"

 

그럼 아~주 시발 행복하다니께

 

아주 행복하당께

 

근데 그 반대 케이스는 안돼

 

여자들은 남자가 좋은 시간 보내는 거 싫어해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보라구, 마누라가 일 끝내고 집에 오잖아

 

그럼 남편이 씨익 웃어줘

 

근데 마누라는 의심이 생겨서
그걸 곧이 곧대로 안받아들여

 

"시바 니 왜 웃고 지랄인디?"

 

"3주 동안 떡도 안쳤는데
뭐가 좋아서 씨익 웃고 지랄이가?"

 

그려, 남자들이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오면
마누라가 묻지 "어땠어?"

 

"머 그럭저럭"

 

왜냐면 "그럭 저럭"을 넘어가잖아?
그럼 대판 싸움 나는겨

 

이러면 안되는 거지
"자기야, 오늘 경기 되게 멋졌어"

 

"내 인생 중 최고였다니까"

 

"A-로드가 9회말에 홈런을 쳤어"

 

"믿을수가 없었다니까!"

 

다음날 우째 돼겠노?

 

아침밥을 먹어야겠는데 밥을 안줘

 

"자기야, 밥 와 안주노?"

 

"왜, A-로드한테 밥 얻어먹고 오면 안되나?"

 

"니 친구 A-로드 말이다"

 

여자들 넘흐 욕심 많아

 

차이도 너무 많이 나

 

데이트 하는 커플들 많지, 데이트

 

남자들은 오늘도 여자들 데리고 나서지
아직 떡도 못쳐봤는데

 

"이 여자 데리고 '크리스 락'쇼 보러가야겠다"

 

"'크리스 락'쇼로 오늘 어떻게든 떡 칠거다"

 

그려 그려, 그 보지 중 10%는 내거다

 

핥는 건 나 시켜주라고, 알았지?

 

지금 있는 여자친구를 아직 못따먹은 남자들의
생각은 이래

 

항상 같은 생각이야

 

"언제 거시기 꺼내 보나?"

 

"굿나잇 키스 할때 쟤 손을 내 거시기에 넣어 볼까?"

 

"뇌성마비 걸린 것처럼 손 쭈뼛대나 함 볼까?

 

"차라리 에피타이저처럼 트레이에 담아 줘볼까?

 

"그 위에 파슬리 좀 뿌려서?

 

"맛있게 드세요!"

 

"광도 좀 내야 하겠지?

 

"바세린이나 로션을 바를까?"

 

꺼무죽죽한거 고대로 꺼내긴 그렇잖아?

 

그렇게 한번 꺼내 놓잖아?

 

그럼 여자들이 이런 말 하지
"그거 다시 넣으면 안돼?"

 

"다시 넣으면 안돼?" 야이 씨
한번 꺼낸거 다시 봉인하기 얼마나 힘든데

 

시발 꺼먼 좆? 아오

 

이게 뭐여 시발?
허위 경보에 좆이 출동 한거여?

 

그럼 좆이 주인 얼굴 쳐다 보고 말하지
"야이 시발, 니 생각 똑바로 안하나?"

 

"쪽팔리니까 나 다시 넣어두라고"

 

여자한텐 그럴 일이 없지

 

어느 여자가 유방이랑 보지털 먼저 까냐?
"야, 그 젖꼭지 넣어둬"

 

"니가 젖꼭지 꺼내는 거 알았으면
2층에 올라오지도 않았어"

 

"젖꼭지 넣어두라고"

 

"영화 볼거야 말거야?"

 

또다른 좆같은 일이 뭐냐면
우리는 거시기를 꺼내도 사이즈를 잘 몰라

 

큰건지 작은 건지 몰라

 

여자들이 하도 우리 좆에 대해 구라를 쳐서
우리 좆이 큰건지 작은 건지 판단을 못해

 

여자가 사랑에 빠지잖아?
그럼 니 좆은 대빵 큰거여

 

근데 여자가 널 점점 싫어하잖아?
니 좆은 짜그라들어!!

 

그러니까 니 좆에 대해 확신이 안서는 거야

 

환상에 따라 좆이 커졌다, 작아졌다 그러는 거야
그러니 몰라

 

사실 좆은 쬐그만 한데
걷는 건 왕 좆 포스

 

이렇게 걸어

 

근데 좆이 진짜 크면 이렇게 걸어야돼

 

시발 우리 좆이 큰지 작은지 몰라
정말 몰라

 

난 운이 좋은게
난 말랐잖아, 좆 주위 배경이 작은 편이야

 

배경이 작으니까 모든 게 다 커보여

 

몸이 펑퍼짐하면
좆이 그냥 바다 위에 떠다니는 거 같아

 

난 도저히 내 좆이 큰지 작은지 몰겄다

 

만약 여자가 니 좆을 크다고 생각한다면
그걸 어떻게 아는 줄 아냐?

 

여자가 니 좆이 크다고 생각하는지
어떻게 아는 줄 아냐고?

 

니가 좆을 꺼내잖아?
여자가 뚫어져라 쳐다봐

 

그리고 여자가 나지막하게 한마디 하지

 

"안녕?"

 

이게 만국 공용의 빅 좆 인사법이야

 

"헤이 헤이 보지나라에 온 걸 환영해"

 

"널 위해 준비한게 많다구"

 

남자랑 여자, 존나 ...

 

남자와 여자, 다른 점이 넘흐 많아 시발
다른 점 많아

 

가장 큰 차이점, 남자 여자
가장 큰 다른 점 중 하나가...

 

남자는 성생활을 예전으로 못돌리고

 

여자는 라이프 스타일을 예전으로 못돌려

 

절대 못하지

 

여자는 예전 생활로 못돌아가
못돌아가 못돌아가

 

못돌아 간당께

 

상관없어
아무리 잘난 여자도 시발 못해

 

못돌아 간당께

 

예전 생활로 못돌아가 못돌아가

 

남자들, 혹시 힘든 시절을
여자랑 같이 이겨내 본 적 있냐?

 

회사 짤리거나 뭐 그런거

 

여자가 위로해주겠지
"자기야, 걱정마, 다 이겨낼수 있어"

 

"청구서나 빚 같은 거 있겠지만
없애버려야 한다면 없애버릴수 있어"

 

자넬 없애버리겠단 거여

 

못돌아가

 

남자들, 회사 짤리잖아?

 

여자도 날라가

 

그려, 물론 회사 짤린 날에 떠나진 않겠지

 

근데 이미 카운트 다운은 시작된겨

 

여자는 예전으로 못돌아가

 

여자들, 처음으로 남자 차 타고
데이트 한 적 기억나냐?

 

기억나냐? 클럽 떠나는데
니 친구들은 버스타고

 

넌 "잘가, 썅년들아~"

 

"다음에 또 봥~"

 

"난 졸라 안락한 차 타고 간다"

 

그 순간 이후, 여자는 결심한겨

 

"차 꼭 갖고와라"

 

"차 없으면 보지도 없어"

 

"시발, 2월에 버스 탈 생각은
조또 없어, 알았냐?"

 

그리고 일평생 그 스피릿으로 살아

 

여자들, 처음으로 남자네 아파트에서
데이트 한 적 기억나냐?

 

그 안에 가니까 졸라 편한거야

 

"시발 여기서 떡치면 딱이겠네"

 

"비명지르고 꽥꽥대고 다 부셔도 되겠어"

 

"소리지르며 훈육시켜주마"

 

"이젠 남의 엄마집에서 떡 안칠겨!"

 

그 이후, 절대 남의 엄마집에서 떡안쳐

 

절대 남의 엄마집에서 떡안쳐

 

여자들, 처음으로 남자가 휴가갈때
같이 따라간 적 기억나냐?

 

"우~ 이거 끝내준다"

 

그 이후부터, 그 여자랑 사귀는 모든 남자는
그 여자 데리고 어딜 가야해

 

사귀자마자 남자한테 인식시키는 거지

 

"헤이, 이건 국제 여권 보지여"

 

"니가 이 보지를 한 국가에서만 쑤실 계획이었다면
넌 제정신이 아닌거여"

 

(Time zone = 표준 시간대, 시차 구분 경계)

 

그리고 여자는 또 이런 식으로 보채지

 

지가 가고 싶은데 가면
보지가 더 쫄깃해진대

 

"엥, 아무것도 없네
자메이카 갈때 까지 기다려"

 

자메이카 가잖아?
여기 요하네스버그에 있는 보지랑 똑~같아

 

런던, 브루클린

 

유일한 차이는
걍 보지에 모래바람 부는 정도

 

그리고 환장할 노릇이
여자가 또 이렇게 말하지

 

이제 여자들도 지 돈 생겼대
이제 여자들도 돈 번다는 거야

 

이렇게 말해 "야"

 

"야, 너 나 데리고 좋은데 여행 안가면"

 

"너보다 잘난 놈 만나서
내가 돈 내버릴테다"

 

근데 그 소리도 한달 동안만이야

 

왜냐면 지 돈 쓰긴 죽어도 싫거든

 

그래 '보지 유료, 자지 무료'

 

자지에 돈쓰면 그건 무식한 투자야

 

여자와 돈에 대해 말해보자면 말야

 

여자에게 본인 지갑 꺼내게 만드는 순간
걔 보짓물이 말라버려

 

여자가 자기 지갑 꺼내는 건 말야

 

그냥 자기 질 전체 물기를
싹 다 뺀다는 소리야

 

지갑과 보지에 신경이 연결되어 있어서
신호를 보낸다고

 

"이 색히에겐 젖은 보지 주면 안돼"

 

나중에 산부인과 가잖아?

 

"아니, 이 여자 매번 돈 내고 살았었네"

 

"500달러 더 내면 그땐 폐경기야"

 

여자는 예전 생활로 못돌아가

 

남자는 예전 성생활로 못돌아가지

 

못돌아가

 

한번 맘에 드는 섹스를 하잖아?
그럼 그것만 찾아

 

늙으면 더 완고해진다고

 

"커피는 이래야 하고"

 

"스테이크는 이래야 하고
떡질은 이래야 돼"

 

"그니까 내 원하는 대로 떡 못칠거면
당장 꺼져"

 

여자들, 너무 뭐라 그러지마

 

우리한테 너무 뭐라 하지마
예전 여자 친구한테 뭐라 그래

 

옛날 여친이 다 망쳐놓은 겨

 

예전 여친은 전지전능해가지고
우리 입맛을 싹 바꿔놨다고

 

한번 전화해봐
"뭐 어쨌따꼬? 똥꾸녕을 핥아?

 

"어째 그 넘이 자기 똥꾸녕 핥아주길 바라더만
고맙다 썅년아"

 

맞아 여자들, 니들 남친들은 니들 생각보다
더 지저분한 놈들이야

 

니들 남친은 12살때부터 야동을 쳐본 놈들이야

 

머리에 온갖 야사시런 생각들이 꿈틀 꿈틀 대는겨

 

그리고 뒤지기 전에
그런 생각 중 몇가지라도 현실화시키고 싶어한다니까

 

바로 그거야, 여자들
잘들어봐! 잘들어봐!

 

이제 내 얘기 하는거 잘 들어라잉?

 

남자가 쌌다고 해서
여자가 싸게 만든 게 아니야

 

내 말 똑바로 들었냐?

 

단지 남자가 쌌다는 이유로
여자가 싸게 만들었다 할 수 없다고

 

여기 있는 모든 남자들에겐
2 단계의 '싸지르기'가 있지

 

여기 있는 모든 남자가 2단계의 '싸지르기'가 있다고

 

레벨 1 은 매우 간단해

 

이땐 걍 케첩 처럼 나와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뚝, "

 

"싼다!"라고 하잖아? 그럼 이게 나와
"뚝, 뚝, 뚝, 뚝, 뚝, 뚝"

 

근데 레벨 2는?

 

여자가 정확하게 남자가 원하는
드러븐 짓을 할때

 

여자가 우리가 원하는
아주 야시꾸리한 걸 입었을때

 

우리가 원하는 추잡한 말이
여자 입에서 튀어 나올때

 

그때 시민 혁명처럼 폭발해!!

 

"마침내 자유다! 마침내 자유다!"

 

거의 눈알을 파버릴 정도야

 

그렇다니까 그렇다니까

 

여자들, 그러니까 느그들은 이제
뭐든지 함부로 보여주면 안돼

 

섹스에 관해서라면 1회용이란게 없어

 

왜냐면 남자가 좋아하면
당장 메뉴에 올라가

 

그래, 존나 조심해야돼 여자들

 

여자가 "음, 내일은 하이힐 신어야지~"

 

조까, 니 하이힐 맨날 신어야돼

 

발바닥이 보이는 순간, 연인관계도 끝장이야

 

"자기야, 자기 생일때 교복 입어줄게"

 

조까, 니는 교복 맨날 입으야돼

 

기숙사 침대도 들여놔야 할걸

 

시발, 여자가 처음으로 내 좆 빨아서
삼켜주던 때가 기억나네

 

우~!!

 

존나 좋았지, 아랍어가 줄줄 튀어 나왔어

 

다 빈치 코드도 해석했다니까

 

그리고 나서 말했지 "싸면 끝이다"

 

"싸면 끝이다!"

 

여기 많은 여자들이 역겨워 하겠군

 

"입에다 싸?
존나 역겹잖아?"

 

"항상 내 입에다 쌀 생각이었어?"

 

"시발 꺼져, 그 똥꾸녕 빨던 니 예전 여친한테 부탁하시지"

 

"내 입에 싸긴 뭘 싸, 꺼져"

 

여기 여자들 절반이 역겨워 하잖아?

 

나머지 절반에겐?

 

사랑스런 관계라고

 

나 간다잉~ 살펴들 가라~

 

고마워!

 

Awesome. Chris fucking rocks.

 

It was brilliant. My cheeks
are actually hurting me now.

 

Chris rocks!

 

- It was awesome.
- Excellent. It was excellent.

 

The best show I have ever seen.

 

Fabulous.

 

He was great. He come over from the States,
he come to the UK, he was the top dog.

 

He's the fucking...
He is the man. He is the man.

 

I want to marry you, Rock.
Will you marry me?

 

No, it was excellent.

 

It was great. We had a great time.

 

Amazing, brother. Amazing. Humbled.

 

Do it again. Come back again.

 

- Awesome.
- Fantastic.

 

Best show ever, yeah.

 

Very good. Very, very, very good.

 

Don't need antidepressant any more
after listening to him.

 

It was wicked, man. I haven't
laughed non-stop like that in ages.

 

- It was wicked.
- It was awesome.

 

- Chris, you rock.
- We love you!

 

Chris Rock, man, rocked.

 

- Brilliant.
- Chris Rock is amazing.

 

It was wicked, man. Really funny.

 

Awesome!

 

Fabulous. Fantastic.

 

- Fantastico!
- Great. Hilarious.

 

Awesome. Awesome.

 

My cheeks are sore.

 

Brilliant, brilliant.

 

It was brilliant. Fantastic.

 

- It was sick. He was crazy.
- Awesome.

 

- Excellent.
- Fantastic.

 

- Great.
- Great. It was great.

 

It was brilliant. Really good.

 

- Fantastic. Awesome.
- Perfect, perfect, perfect.

 

I love you, Chris Rock.

 

You rock! You rock!

 

It was absolutely fantastic.

 

Chris Rock's a beast, man!

 

- He is crazy!
- He's wicked.

 

Pretty sweet.

 

- It was fantastic.
- Excellent. Yeah.

 

Lived up to his reputation. He was great.

 

- Brilliant.
- Funny. He was brilliant.

 

Come back again, Chris.

 

- Chris Rock rocks!
- He rocks!

 

He's the best.
We're all in happier relationsh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