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변환 :
BaByFACe
수입
제공
배급
'가까운 미래'
'어쩌면 내일일지도
'어쩌면 내일일지도
'어쩌면 내일일지도
'시즈오카현 스루가 만'
'2시간 경과'
시내는 불바다가
시즈오카현
꼬마야!
위험해!
괜찮니?
다친 데 없으세요?
네
일 본 침 몰
원작
각본
음악
쿠사나기 츠요시
오이카와 미츠히로
*특별 출연
토요카와 에츠시
다이치 마오
감독
지금 보시는 영상은
일본열도의
가까운 시일 내에
침몰한다는 게
어제 발생한 대지진도
유진 콕스 박사
일본열도가 침몰할 확률은
50년에 80%입니다
맨틀 대류에 의해
일본해구의 지하에 있는
상부 맨틀과 하부 맨틀의
이렇게 축적되는 플레이트를
이것이 일정량을 넘어서면
'메갈리스의 붕괴'라
일본 지하에서 이 대변동이
플레이트의 경계면에
메갈리스의 붕괴로
거대한 지각변동에
해저로
괴멸적인 대지진과
폭발적인 화산 분화가
일본은 침몰합니다
유일하게
몇십년 후의 비극을
2007.01.15
[거원시네마(주)]
[(주)엠엔에프씨 / 코어스튜디오(주)]
[(주)시네마서비스]
모른다'
모른다'
대지진이 일어나
모른다'
도시가 완전히
붕괴됐습니다
지하 30km가 진원인
대지진 발생
시내는 불바다가
됐습니다
됐습니다
'누마즈시'
(2006)
(코마츠 사쿄)
(카토 마사토)
(이와시로 타로)
('오노데라 토시오' 役)
시바사키 코우
('아베 레이코' 役)
('유우키 타츠야' 役)
이시자카 코지
('야마모토 나오유키' 役)
('타도코로 유스케' 役)
('타카모리 사오리' 役)
(히구치 신지)
마지막 모습입니다
일본이
확실해졌습니다
그 징후입니다
(미국 측지학회)
30년에 50%
태평양 플레이트는
경계면에 쌓이게 됩니다
'메갈리스'라 부르는데
한순간에 낙하합니다
불리는 현상입니다
시작되고 있습니다
위치한 일본열도는
일어나는
따라
끌려들어가게 됩니다
동반되면서
다행스런 일은
지금 예측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