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역 : 제이든
그녀가 떠날 때
준비되셨어요?
엄마!
아프니?
괜찮아요
엄마 어딨었어?
고맙다
맛있게 드세요
멜렉은 어때?
훨씬 좋아요
똑바로 먹어야지
앞으로 좋아지겠지,
멜렉도 널 보고
멜렉 아줌마네
조용히 하고
정말 오랫동안
밥 먹으랬지!
입 벌려
귀 먹었어?
그만해, 케말!
밥 먹어!
돌아와!
돌아와!
하지마, 케말!
뭐하는 짓이야?
내버려 둬!
저리 비켜!
때리지마!
그 안에 있어!
제이넵, 서둘러!
우마이!
내 새끼...
엄마!
왜 왔다고
쳄!
- 벌써 이렇게 컸네!
잘 왔다, 우리 손주!
많이 컸구나
들어와!
케말은 어딨니?
그럼 이제 우린
정말 보고 싶었어
돌아와서 정말 기뻐
아버지!
오셨어요
저한테 주세요
손 등에 입맞출게요
우마이! 이런 세상에!
쳄, 이리와
빨리!
케말은 어딨니?
이스탄불에요
앉으세요
어서요
미리 말 했으면
사진에서 본 것 보다
손 좀 보자
저런! 이것 좀 봐
정말 크네
케말은 언제 오니?
며칠 있으면 와요
일이 많대요
너 간지럼 타니?
신의 뜻이라면
기뻤을 거야
안 갔잖아요
밥 먹어
엄마 기다렸어
늦었어
말 안 했니?
-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니?
데리러 갔을텐데
훨씬 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