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히틀러
주석은 자막 파일
이쪽입니다, 히틀러 씨
1924년 4월
방문자는 얼마든지
헤스 씨가 옆 방에 머무르며
불편하신 점이 있으면,
잘못된 것이 있습니까?
시들고 있어, 치우게
예, 감히 한 말씀 드리자면,
안녕하십니까, 총통 각하
고맙네, 헤스
썩 괜찮군 그래
청중과 수입이
자서전을 쓸까 하네
- 어떻게 생각하나?
다행이군
출판업자도 있어야겠어
생각해 봤는데,
히틀러가 감옥에 있고
미국에 가는 게 어때?
여보, 딸애가 아프잖아
의사는 거기도 많아
여기보다 실력도 좋을 거야
이렇게 약속할게...
앞으로 무엇보다
한프슈탱글 씨...
란츠베르크 감옥에서
오스트리아는 이맘때면
전...
가까스로 탈출했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어떻게
그래, 잘했어
그래선지 요즘 자네보다
예, 각하의 열렬한 지지자입니다.
자넨 아닌가?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우리의... 대의를 위해서라면
자서전을 쓰고 있네
"우둔과 거짓과 비겁에 맞선
제목으로 어떤가?
훌륭합니다만,
봤지?
거 봐
자넨 이런 데 타고났어
그러니 출판을 맡아줘야겠네
하지만 히틀러 씨,
- 그리고 가족과 미국에 가려 합니다
나한테서 도망가려는 거 알아
딸애가 많이 아픕니다
잘 듣게나
난 자넬 이름을 대지 않았어
자네가 감옥에 가면,
여기 남아서 내 일을 돕게
자네가 없으니
그 날의 주역이었던 내가
룀도 크게 찬성했어
내 정치력의 도움으로
어쩌면 대통령 선거에
자네 자리도 마련해둘 테니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스, 받아 적게
당 지도부에 드림
전 이제 정계에서 은퇴합니다
당을 떠날 것입니다
저술에 전념하려 합니다
각하가 안 계시면,
그렇지
운명이 나를 브라나우에서
하늘의 뜻이었음을 깨달았다
바이에른의 이 작은 마을에
관리로 일하셨던 아버지와...
아냐
"충실한 관리"로 고치게
자녀에게 헌신하셨던 어머니...
어느 날, 시내를 거니는데
검은 옷에 검은 모자를 걸친
처음 든 생각은,
다음으로 던진 질문은,
"이것이 독일인인가?"
그들은 강하다
우리보다 강하다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선
유대인이 사라지지 않으면,
우리에겐 큰 이상을 가진
적의 뼈를 산산조각 낼
그런 사람이 실재한다!
그가 우리 민족을
모시게 되어 영광였습니다,
-악의 탄생-
끝에 있습니다.
란츠베르크 감옥
마당에서 운동을 하실 수 있고
들이셔도 괜찮습니다
비서직을 수행할 것입니다
바로 알려 주십시오
죽어가는 거 옆에 있기 싫으니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없다는 거만 빼면 말야
- 훌륭한 생각이십니다
걱정거리도 없으니
가족을 먼저 생각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날씨가 참 좋지?
도울 수 있을까 싶어서...
자네 안사람을 자주 본 것 같군
각하의...
4년 반의 세월"
더 축약하는 게 어떨지...
저흰 예술 서적만 취급합니다
- 안 돼
가족은 어떻게 될 지 생각해 봤나?
당을 이끌 사람이 없네
자리를 채워야 할 것 같군
자기 군사를 재건하려 한다네
나갈지도 모르겠어
너무 걱정 말게
당이 망합니다
태어나게 한 것은
나의 부모가 살았다
괴인과 마주쳤다
"이것이 유대인인가?"
더 넓은 영토가 필요하다!
독일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지도자가 필요하다
용기를 가진 인물!
승리로 인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