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윌리엄스
마이클 겜본
조앤 쿠색
감독: 배리 레빈슨
지보 장군님, 오웬 오웬습니다
사장님께서 오래
사실 여기 오시면
아시죠, 이 공장이
형님 상태가 어떻소?
아주 위독합니다
확인된 거요
아뇨, 의사가 내린
케네스 지보
마음 아프지만
이 사업을 우리 아들
물려주려고 계획했다 만은
레슬리는 이런 일을
그리고 알세이샤도..
그래서 죽기 전에
내가 제안을 하지
넌 아버지가 제일
아버지의 뜻을 따랐지만
난 이 회사를 지었고
계속 유지되길 바란다
네가 지보 장난감을
- 군대를 포기하고요?
베트남전 후로
거저 내줬으니까
리랜드, 너도
큰 전쟁은 일어나지 않아
네 리더십을 그냥
형 일 때문에 내 임무를
그만한 가치가 있을게다
더 중요한 것은
널 환영해 주는 곳에서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니?
회사를 전적으로
알세이샤와 레슬리는
그 둘도 회사에 남을 거다
그리고 나중에
네가 퇴직할 때
레슬리는 아직
이런...
도로시, 구급차를
무슨 일이오?
작년 수술후
프로펠러와
심장에 대한
기분이 이상해
위생병!
사장님, 결정을
내 동생이 레슬리를
그렇지만 위험 부담이 커요
- 괴짜라고?
알아
나도 그렇잖아
레슬리, 알세이샤
- 몸단장 끝났니?
리무진이 대기하고 있네
괜찮다면 아빠 차를
고인은 순수와
급히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만
못 버티실 것 같아서요
안 되는데
그분 목숨과 같다는 것
아님 짐작이오?
진단입니다
'사장'
선택의 여지가 없다
레슬리나, 딸 알세이샤에게
맡을 때가 아닌것 같구나
널 만나고 싶었다
좋아하는 아들이었지
난 아니었지
아주 자랑스럽고
맡아줬음 좋겠다
- 그래
불만이 많았잖아
좋은 시절은 다 갔잖아
허비하긴 아깝잖니?
포기하라고요?
새로운 도전이란 거지
네 인생의 주인이 될
맡기신다고요?
어쩌고요?
여길 좋아하니까
네 도움으로
레슬리에게 물려주길 바란다
야망이 없어서...
빨리 불러 줘요
괜찮아요, 형님?
심장 박동기를
연결해 뒀어요
일종의 경고 신호죠
재고해 주세요
철들게 할 열쇠라네
아드님은 너무...
- 네
준비 됐니?
- 응
타고 가고 싶은데요
웃음을 남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