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아더"
자막: 김소영
역사가들은 아더왕과 원탁 기사들에
암흑기로 알려진 시대에 살던 실존
최근 발견된 고고학적 물증을
서기 300년에 이르러
로마 제국은 아라비아에서
그러나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았다
더 많은 영토와
더 많은 민족이 로마에
그 중 동부의 유력한
이 전쟁은 수천 명의 사상자를 낳았다
나흘 후 포연이 걷혔을 때 생존해 있는
사마시안군은 거의 전멸당한
그들의 용맹과 기병술에
목숨을 살려주기로 했다
대신 그들을 로마군에 흡수했다
그 날 죽는 편이 차라리 나았을 것이다
아빠!
그들이 왔어요
살려주는 두 번째 조건으로
자신들 뿐 아니라 아들들까지
대대손손 로마 제국의 기사로
복무할 것을 약속했던 것이다
난 그런 아들 중 하나였다
전설에 의하면
전사한 기마병이 명마로 환생한다고 한다
이 말이 그런 명마다
널 지켜줄거다
랜슬럿!
걱정 마세요
꼭 돌아올 거예요
- 얼마 동안 복무해야죠?
파견지까지 가는데 걸리는 기간은 빼고
랜슬럿!
우리가 파견된 곳은 브리튼이었다
정확히 말해 브리튼 남반부였다
브리튼은 3세기 전에
성벽을 경계로 분할돼 있었다
북쪽 원주민들의 침입을
우리는 선조들이 그랬듯이
기지에 도착한 후 브리튼 주재의
아토리우스 카스투스가
엄마! 다 만들었어요
아름답구나
엄마!
펠레이저스 드리려고 만들었어요
잘 했구나! 아토리우스!
네가 간직해라
로마에 오면 그 때 주렴
이리 와!
아더! 젊은 기사들이야
원한다면 너도 아버지 뒤를 이어
- 지휘관이요?
하지만 그 직책에는 그들의 목숨을
옹호해 줄 책임이 따른다
그들을 추모하며
그들의 자유 의지는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의
세상은 완벽한 곳이 아니야
그러나 너와 나, 그리고 저 기사들과
15년 후
약속대로 주교가 탄 마차야
이제 우린 자유야. 보르스!
손끝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야
로마로 갈 수 있는 통행권이야. 아더!
대한 15세기 전설이 수 천년 전
영웅에서 비롯된 것임에 동의한다
통해 그의 정체가 밝혀지고 있다
브리튼까지 영토를 확장했다
충성하고 추종하길 원했다
사마시안족을 주표적으로 삼았다
그러나 전설적인 기마병들 뿐이었다
탄복한 로마인들은
- 왔구나
- 15년이다
축성된 73마일 길이의
막기 위해 축성된 성벽이었다
로마 지휘관에게 보고했다
본명인 아더 사령관이었다
언젠가는 기사들을 통솔할 수 있을거다
- 그래
자신의 목숨보다 목숨을 더 소중히
여기고 보호하며
또한 그들이 전사하면
영예롭게 살 의무도 있다
몇 명이 희생을 치러야만 한다
같은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