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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 심심맨 - 2010.06.05

 

시작은 한 남자와 자연이었다. 사람들은 십자가를 떠받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지구의 끝으로 이교도들을 몰아댔다.

 

발할라 라이징

 

그는 5년 전까지만 해도 어느 누구에게 속해있지 않았지.

 

당신의 시대는 지나갔다.

 

나의 시대가 온다.

 

이 놈들은 개새끼들이다!

 

이 백인 기독교 추종자들은..

 

개새끼 들이다.

 

여행을 많이 한 자가 그들은 자기들 신을 먹었다고 전에 내게 말했다.

 

그의 살점과 그의 피를 마셨다고 말이다.

 

혐오스럽군...

 

그리고 그들은 우리를 싫어하지... 우리가 죽기를 바라지.

 

그래서 너는 우리를 보호해 달라고 신께 기도한다.

 

우리는 많은 신들이 있다.

 

그들은 신을 하나만 가지고 있다.

 

그를 보낼 수 없다.

 

우린 그가 필요해.

 

족장, 당신은 돈이 필요하지.

 

누구나 처럼 말이야.

 

기독교인들과 함께있는 유일한 이유지.

 

당신은 그걸 나에게 가져오는게 좋을거야.

 

넌 누구냐?

 

두건을 씨워라.

 

그를 멀리 데려가.

 

뭘 보나?

 

너 자신?

 

내가 죽을때...

 

...넌 지옥으로 돌아갈꺼야.

 

증오가 그를 이끌었다.

 

그것이 그가 살아남은 이유지.

 

그는 잃을 것이 없었다.

 

그는 와야하기 때문에 올 것이다.

 

끝내기 위해...

 

이거 마음에 들어요?

 

내가 기억하기론 아버지가 저에게 줬어요.

 

당신 일족 출신인가? 전사..

 

아니요.

 

왜 아이가 대신 말하지?

 

기독교도인가?

 

그래요.

 

거짓말 하는군.

 

제가 당신이라면 그러지 않을 겁니다.
저 저 놈에 대해서 소문을 들었어요.

 

이 서들랜드에서 가장 잔인한 놈이죠.

 

우리 족장의 아들을 죽였죠,
그리고 그 부하들도 대부분...

 

아들아!

 

벙어리가 이름이냐?

 

그의 이름은 "원아이" 이에요.

 

원아이..

 

자넨 같이 멀 좀 먹고 이야기좀 나누지.

 

아니면 그 아이랑 그냥 있던가...

 

당신은 이름이 필요해요.

 

그리고 당신은 눈이 하나잖아요.

 

그래서... 지금 자네는 자유인데,

 

앞으로 뭘 할 생각인가?

 

고향에 가길 원해요.

 

어딘데?

 

몰라요.

 

아마 그가 우리에게 행운일지도 몰라요.

 

원아이...
난 자네같은 뛰어난 싸움꾼이 필요하네.

 

우리는 신의 병사이고 전사다.

 

성스러운 땅을 되찾으러 예루살렘으로 향한다네.

 

대단히 명예스러운 일이지.

 

풍요의 땅..

 

맞지 않나 병사?

 

예.

 

맞습니다.

 

끝없는 전쟁은

 

영웅들보단 떠돌이들이 더 많이 생기지.

 

하지만 자네가 우리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간다면

 

죽든 살아남든 자네의 죄는 사해질거네.

 

자넨 누군가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걸세.

 

꼬마야.

 

그가 어디 출신이지?

 

그는 지옥에서 왔어요.

 

어디라고? 이 지옥?

 

큰 바다의 반대편이요.

 

우리는 피와 살 이상이지.

 

복수 이상 말이야.

 

이러한 일 모두를 한다네.

 

자네 영혼을 생각해보게.

 

거기가 실제 고통이 있는 곳이지.

 

그가 돌아올까요?

 

신의 뜻이 그러하다면...

 

우리 아버지는 성스러운 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하셨지.

 

난 결코 그 걸 듣는게 지겹지 않았어.

 

아름다움에 대한 모든 것.

 

그것의 분노...

 

내가 두려울때
넌 내가 어떻게 하는지 아니?

 

예수님께 기도하지.

 

그가 누군지 아니?

 

그는 자신의 생명을 희생했지...

 

우리가 고통과 비참한 삶으로 부터

 

자유롭게 되도록 말이야.

 

보거라. 그것이 우리가 하는 일이다.

 

우리는 그의 땅과 왕국을 지킬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강해져야 한다.

 

전엔 이런 안개를 본적이 없어요.

 

해변까지 멀군요.

 

얼마나 먼데?

 

며칠?

 

아마 이건 저주야.

 

이건 저주가 아니야.

 

안개 이상 아무것도 아니야.

 

주님 이배는 당신 거죠.

 

이 사람들도 당신 소유구요.

 

우리가 든 검도 당신을 위한 겁니다.

 

우리는 이 안개가 걷히도록 바람을 보내달라고 당신께 요청합니다.

 

바람을 보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주님!

 

당신의 신성한 땅으로 우리를 안내해 주십시오.

 

주님 당신께 요청합니다.
우리를 당신의 손으로 이끌어

 

당신의 왕국으로 안내해주십시오.

 

다시는 그런 짓 하지마. 죽을거야.

 

넌 죽었어.

 

보시다시피 우리가 하고 있는게 그겁니다.

 

우리는 그의 땅과 왕국을 보호할 거다.

 

그래서 넌 강해져야해.

 

바람이 없어.

 

조류도 없다.

 

이건 저주야.

 

이게 저주라고 생각하나?

 

물론이지.

 

우리가 그를 어떻게 죽이지?

 

내가 할거야.

 

- 어린애에요.
- 닥쳐!

 

- 저 놈이 우리편을 죽였어요.
- 물러서!

 

- 뭔가 해요!
- 네놈에게 좋지않은 일이 생길거라고 경고한다.

 

물러서! 지금

 

소년이 저 놈이 지옥에서 왔다고 했어요.

 

아마 저 놈이 가는 곳이겠죠.

 

내가 죽기를 바래?

 

깨끗한 물이다.

 

강이다.

 

나는 그들에게 선택받은 자가 도착했다는 것을 보여줄거야.

 

그럼... 우리가 신성한 땅에 있는게 아니라면...

 

...그럼 도데체 우린 어디 있는거죠?

 

어디서 났나?

 

그는 어딨지?

 

누구 없소?

 

저 놈이 그를 죽였어요.

 

원아이가 우리 모두를 죽일거에요.

 

하나씩 하나씩...

 

난 전에 이것을 한 번 꿈을 꾼적이 있다.

 

집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없었지...

 

...그리고 난 죽었다는 걸 깨달았어.

 

우리 친구를 위해서 뭘 해야 합니까?

 

칼을 놔둬라.

 

그가 발견한다면 그건 신의 뜻이지.

 

우리가 어디있는지 알때까지,
우린 움직여야 한다.

 

염병할 진창같으니..
우릴 이 진창에서 꺼내줘!

 

- 그를 놔둬라!
- 도와줘!

 

꺼져!

 

- 해변으로 가서 싸운다!
- 닥쳐! 염병할!

 

이동해!

 

이걸 보세요.

 

돌이군.

 

철이에요.

 

원시적이군.

 

신께서 우릴 어떤 이유로 안개밖으로 이끄셨다.

 

우린 신의 이름으로 이땅을 갖는다.

 

우리가 어떻게 그걸 하나요?

 

우리는 반은 굶주렸어요.

 

세 명은 죽었구요.

 

한 명은 실종입니다.

 

듣고 있나?

 

우린 너의 칼을 남겼는데?

 

너 그의 말을 들을 수 없나?

 

그는 말해요.

 

누구?

 

원아이

 

무슨 말을 하는거야?

 

저 놈은 우리에게 이 지옥에서 말한다고.

 

내가 말했잖아요. 저 놈이 우릴 여기로 데려왔어요.

 

우린 이곳을 떠나야 해요.

 

우린 숲속으로 들어가야 해요.

 

그가 지금 너를 통해 이야기 하는거냐?

 

그것이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벗어난다니 무슨뜻이지?

 

고향요.

 

- 우린 돌아가야 해요.
- 안개속으로 돌아가자고?

 

- 정신줄 놨냐?
- 우린 바닷물을 찾아야 해요.

 

- 그것이 여길 벗어나는 길이죠.
- 아니야.

 

우린 머물러서 그들에게 보여준다.
신의 이름으로 그들이 행할 때

 

어떤 능력이 생기는지 말이야.

 

우린 십자가를 들었다..
지금 우리는 검을 가져왔다.

 

이방인들은 개종될 것이고,
그들의 죄는 사해질 거다.

 

새로운 예루살렘이 세워지는 거지.

 

당신은 우리에게 부를 약속했어요
그리고 신성한 땅도요.

 

그런데, 원아이가 지옥으로 데려왔네요.

 

그리고 신도 없구요.

 

안돼

 

우린 그를 따라 가야해요.

 

나의 일생의 친구여

 

자넨 나에게 등을 돌릴것인가?

 

그럼 가게.

 

신을 배신하라구.

 

오직 믿는 자만 나의 새 예루살렘에서
부를 누릴거야.

 

강 상류와 하류에 십자가를 세울거야.

 

우리 형제들이 우리와 합류할때 안내가 되도록...

 

그들은 여자들을 데려올거야.

 

우리의 도시는 천년동안 서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

 

...영적 조언자...
내의 새 예루살렘에서 말이야.

 

여기까지 저를 데려온 아버지를
용서할 수 있을까요?

 

난 내 아들들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여기에 왔네.

 

그들이 전투에서 죽을때 난 거기 있지 않았지.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거지...

 

내가 벗어날 방법이..

 

그래요.

 

말해다오.

 

그는 바다로 가야 한다고 말했어요.

 

새 배를 만들어야 해요.

 

집으로 가야죠.

 

그가 나에 대해 뭐라고 했지?

 

당신은 죽을거라고 했어요.

 

그건 거짓말이군.

 

거짓말이라면,
왜 그를 따라오죠?

 

원아이, 왜 내가 여기 와 있지?

 

왜 여길 지나가야 하냐고?

 

내게 말해!

 

난 돌아가야 해.

 

난 아버지랑 함께 할거야.

 

그가 죽었더라도

 

당신 아들들은 죽었죠.

 

그리고 당신은 그들과 함께 여기에 왔네요.

 

바닷물이에요.

 

번역 : ~~~ 심심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