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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베린저

 

스나이퍼

 

빌리 제인

 

자막제작/ 록키호러 / MEGAPASS

 

파나마

 

거리는?

 

100야드!

 

오고 있습니다

 

마크 카보로군!

 

선글라스 낀 놈이 두목입니다

 

확실한가?

이름표와 계급이 보입니다

 

움직입니다

 

650
거리 확인

 

확인, 650

 

민간인과 떨어지면 내 것이야!

 

뭐 있나?

없어

 

2시간 남았군!
기다리는건 싫은데...

곧 휴가라면서?

그래

 

우리 수송기는 아니겠지?

 

머저리! 낮엔 안된다고 했는데...

연기를 피울까?

 

아냐. 위치가 노출 되기전에 떠나자

 

어서!

 

저 친구는 늦었어

 

가지마!

 

처리하게 놔두지 왜 갔어?

 

네 놈들이 일찍 와서
내 동료가 죽었어

밤에 오라고 했잖아? 개자식들!

 

개목걸이가 필요한가?

하나만 있으면 돼

 

대령! 리챠드 밀러네
파나마에 보낼 적임자지

얘기 많이 들었네. 앉자구!

 

파나마 선거일에
쿠데타 음모라네

마약상 라물오초가
알바레즈를 집권시키려는 계획이지

일주일 내로 막아야돼

파나마 운하로 접근하면 쉬울거야

단 한방으로 그 자를
선거전에 제거해야 돼

이 임무는 극비야
처음부터 끝까지 비밀이지

훈장은 못받지만
혜택은 있을 거네

이 자가 알바레즈야!

 

열흘전에 찍은 걸세

그 자는 오초인데
콜롬비아에서 나온 적이 없지

그건 알바레즈의 숙소일세

이 자가 저격수야!

 

토마스 베킷 상사로
해병대 특등 사수지

자넨 저격장소에 가서
보조 역할만 해주면 돼

베킷이 처리하지 못하면
자네가 처리해야 되네

걱정할 필요 없어
베킷은 최고니까!

저격한 적은 없지만
노린 적은 많습니다

좋아. 임무중 자네는 GS-9!
즉 책임자가 되는 거야

 

행운을 비네

문제없습니다

 

밀러!

 

마지막으로 이 임무는 중요하니

만약 베킷이 임무에
방해가 된다면 제거해도 좋네

 

파나마 퀘리하이츠
미합중국 군부대

대사관이 만족하네

 

마크 카보로는 사살로
확인됐는데 동료는 유감이군!

파피지를 쏜 자는 반란군인데
아직 그곳에 있을 겁니다

 

워싱톤에서는 선거를 낙관하네

왜 그렇습니까?

곧 이곳에 자유로운
민선이 있을거야

 

변할게 없을 겁니다

투표하지 않을테니까요

 

우리가 어떻든지 워싱턴은
반란군을 노릴때라 생각하네

저와 동감이십니까?

그렇다네

우리 둘은 너무 늙었지만
경력에 좋을 것 같아

 

국가안전 보장회의에서
사람을 보낸다고 했네

민간이이오?

잠깐 기다려봐!

육군이 발견한 자로
88년도에 은메달을 땄고

제대후 특수 기동대로
보냈지. 모든건 서류에 있네

 

정글에 가본 적 있습니까?
스페인어는 합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네

국가안전 보장회의에서 보냈으니 믿어

 

이봐?

 

무슨 악기지?

 

바순이야!

바순? 해병대 군악대겠지?

그래. 새로운 전략으로
반란군을 얼빠지게 할거야?

 

이걸로 하는게 어때?

좋았어. 괜찮은데...

 

한모금 하겠어?

 

긴장을 풀어 줄거야

 

위플리!

응급처치장치! 어서!

부상당했다

 

제기랄!

 

꽉 잡아!

 

맞았어

 

어디 있지? 안보여

 

쏴버려!

 

자네 쪽이야. 잡아

 

모두 죽게 되겠어

 

착륙해. 우릴 쏘고 있잖아?

어서 무기를 사용해

 

우린 죽을 거야! 죽을 거라구!

 

어서 쏴! 저기 있다!

 

맙소사! 저격총을 가졌잖아?

 

한게임 할까?

 

하고 있잖아?

 

맥주 주시요

 

국경너머 남쪽으로 간다며?

 

임무 얘기는 금물이야

부적에 매달리는게 어떻겠나?

 

무슨 소리야?

베킷의 개목걸이
수집품을 말하는 거지

돈 있나?

 

돈내기 좋지

 

게임하고 있다니까!

 

자네가 정글에 가면
돈을 맡아주겠다는 거야

 

그러는게 좋을 거야
잡히면 뼈도 못추릴 걸!

 

게임 준비가 돼 있는데

 

게임할 시간 없다

 

알겠나?

 

상당히 거칠군!

환영하네. 자네가 저격수라 그래!

배척하는 직책이지

 

남들은 소대로 순찰나가지만
우린 둘이지만 혼자 나가고

 

저들은 중화기로 박살내지만

 

우린 한방을 위해
며칠을 기다리지

 

전쟁의 시각이 다를
뿐이지. 우린 흔치 않은 부류야

 

그건 뭐지?

 

가끔 흠집 난 총알이 있는데
이건 천야드에서 박살을 내줘

 

계획을 검토해 봤나?

 

좀더 봐야겠어

 

전체적인 얘기를 해주게

나중에! 먼저 할 일이 있어

 

05시에 보세

했나?

뭘?

아침식사!

 

밀러!

 

파피지 하사가 쓰던 거야

 

우리 저걸 타고 가나?

 

아니. 우린 저걸 탈거야

 

이건 정글 깊이 침투하는 건데
헬기를 타고 하는 거 아닌가?

 

그래. 그게 일반적인 작전이지

 

그렇지만 대대에 있는 저 헬기들은

 

너무 방해가 된다구!

 

우린 걸어가야 해

 

내 약혼녀...

 

결혼 했어?

 

그건 뭐야?

 

특수기동대에 있을 때
카탈로그에서 고른 거야

 

우린 "구치나부랭이"라고 불렀어

 

- 그걸 입을거야?
- 그래

 

보여 줘봐

 

- 잘하는군!
- 이번 사냥에 피터팬은 필요없어

 

넌 내가 준 파피치
하사의 군복을 입어야 해

 

그건 왜 갖고 다녀?

 

존경!

 

아직도 헬기 침투가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하지?

 

그런데 그건 니가 헬기에서
총을 쏘아댈 수 있기 때문이야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아

 

그래. 현실과는 거리가 멀지

 

그래

 

정글이니 소매 내려!

 

왜?

 

빠뜨린 곳 있어?

 

어서 가세!

 

특수 훈련은 많이 받았어
하지만 실전은 처음이야

 

정글에 온 적은 있나?

 

케롤라이나에 가 봤지

 

살아서 돌아가고 싶나?

 

대답 해야 돼?

 

내 말대로하면 살 확률이 있어

잠깐만! 자네가 경험은
많겠지만 이 임무는 국가소관이야

내가 상관이란 뜻이지
자네 명령은 안듣겠어

 

좋아. 인도하겠나?

 

잘해봐

 

괜찮아?

 

그럼!

 

제기랄!

 

괜찮아?

 

그럼! 제기랄!

 

지금까지 잘했어

산에서 굴렀는데?

무기는 우리 생명이야
그래서 먼저 구한거야

 

곧 익숙해질거야

 

베킷!

기차에서 내릴땐 동쪽이었는데
지금은 서쪽으로 가는군!

알아

 

- 계획과 틀리잖아?
- 계획이 잘못됐어

 

뭐라고?

 

방향을 바꿨다고!

내가 명령을 받기로는

헬기로 침투해야했고
동쪽으로 가야했어

워싱턴이 더 잘알것 같나?

개울이며 함정이 있는 곳을 알아?

난 이곳에 와 봤어

 

방향을 바꾸지

이번엔 북쪽이군!

 

맙소사! 저건 뭐지?

 

유럽파 호텔!

 

어떤 놈이 호텔을?

 

베킷?

 

운이 좋군!

 

총을 겨누고 웃다니!

 

흥분하지마
기차에서 부터 따라왔어

 

이 자를 죽였다면
우리도 죽었을 걸

 

내 눈을 달라고?

 

자네 안경을 달라는 거야

왜?

- 갖고 싶으니까!
- 지랄하네!

 

인디오들의 도움이
필요해. 안경 줘

 

장님이나 돼라

 

따라 가는건 미친 짓이야!

- 이들도 원한이 깊어
- 무슨 원한?

가시키 손을 저 지경으로
만든게 엘실 하노이니

그들을 없애주면
순찰대를 피하게 해 준댔어

인디언을 위해 암살을 해?

엘실 하노이도 목표니까
보는대로 사살하라구!

내 명령엔 그런거 없어

그 자도 강 상류에
있을테니 이번엔 자네가 하게

난 안말려 들겠어

 

자네가 헬기에서 적을 맞췄나?

그 일과 상관없잖아?

자네가 그자 눈을 보며
심장에 총알을 박는 걸

보기 전까지는 못 믿겠어

내 목표가 아냐

목표물이 2개가 될거야

뭐라고?

 

계획이 바뀌었네

 

알바레즈가 라울 오초란
콜롬비아 마약상을 만날테니

우리가 둘다 없애 버리는 거지

그 정보는 어디서 났지?
새 정보는 날 통해야 해

산드레의 루이즈 신부
얘긴데 도착하면 말해주겠네

 

바람이 3시 방향으로
부니 오른쪽으로 한칸

 

2칸 움직여!

 

목표가 누군지 모르겠어

 

야구모자!

 

미국인이잖아?

전 CIA 요원인데
엘살바도르에서 본 적 있어

지금은 마약상의 두목이지
난 소위를 맞출테니 처리해

 

심장을 작살내라구!

 

알았어

흥분을 느껴봐!

 

밀러! 숨쉬고 -

 

지금 없애자

 

방금 왜 그랬지?

 

내 뜻대로 한다는 거야

헛소리마! 한발은 빗나갔어

쓰러졌으니 죽은거야

난 아무것도 못봤어
경고만 해준 꼴이잖아?

맞췄어. 내 조준에 들어갔다구!

 

그랬길 바래!

 

이제부터 한발에 한명이고
예외는 없어! 알겠나?

 

날 탓하는 건가?

 

아니!

 

이젠 안도와줄거야

 

베킷!

 

이번 일로 뭘 얻게 되지?

 

직업일뿐 별 생각이 없네

생각이 없는데 자네 비밀이군!

 

자넨 왜 왔지?

 

일이 쉬울것 같아
끝내고 고향에 돌아가

보상이나 받으려고 했지

 

하지만 이렇게 될 줄이야

 

대부분 예상 못하지

 

멀리 떨어진것 같아

뭐가?

내 인생이

 

자네 경력을 봤는데
74명을 사살했더군!

 

숫자는 중요치 않아
중요한건 첫번째 놈이지

 

자네도 제일 힘들었지?
첫 사살 말이야!

그래

 

74명은 많은 숫자인데

 

일을 끝내고 잊는거야
그래야 살 수 있으니까!

잊혀지지 않으면?

 

안믿기겠지만 난
사무실을 택하겠어

사무실에서의 살인지령과
직접하는게 무슨 차이지?

둘다 똑같은 짓이야

 

들었나?

AK 소리야

소리가 독특하지

 

끝발의 주인도 알겠군!
우리 뒤에 있어

 

저자는 누구지?

 

파피지를 죽인 녀석인데
처음으로 내뒤를 밟는군!

 

내가 훈련시킨
디 실버란 파나마인이야

지금은 빌어먹을 용병이지만...

 

난 이렇게 못자겠어

 

숨기 좋은 곳이야
온갖 병균이 우글대는 곳이지

여기 숨을거란 생각은 못할 걸!

우릴 빼고는!

 

알약을 먹고 벌레들이
오니 소변은 참아

잘자

 

힘들지?

 

저기 있어. 그런데 조준선 밖이야!

난 아무리 둘러봐도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내가 더 똑똑하기
때문이야. 이리 와 보게

 

밑에서 11시 방향으로
반쯤 정도에 있어

 

서쪽으로 갔는데 놓쳤군!

훈련받은대로 했는데 틀렸어

 

측면을 공격하려면 우회해야겠어

 

어디선가 기다리겠지

 

난 목표를 알고 있어
저 놈부터 제거해야겠군!

 

쉬는 거야?

음!

 

예민하게 만드는 거야

 

손가락을 방아쇠에 맞추는 거지

 

다음엔 발톱 손질을 할건가?

 

내 생각에 어떤 사람은 이 일이
천직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

 

네게는 좋은 경력이
될지 모르지만 난 아니야

 

이 일에는 적합한 사람이 있어

 

그래. 내가 말했듯이...

 

- 난 다른 계획이 있어
- 그래?

 

나도 계획이 있었어. 아직도 있고!

 

- 뭔데?
- 집에 돌아가서 할 일을 준비하고 있어

 

고향이 어디야?

 

몬타나주 보즈먼

 

정말? 난 거기서 대학을 다녔어

 

밀러! 놀리지 마
그럴 기분이 아니니까!

 

장난 아니야. 1학년과 2학년동안 다녔어

 

계속 다녔어야 했는데
스키타느라고 학점이 엉망이 됐어

 

젠장!

 

리빙스톤이라는 작은 마을 알아?

 

물론!

 

음...

 

언덕위에 작은 냇물이 있어

 

대강 주 경계에서
3클릭정도 동쪽일거야

 

그 냇물을 따라가면
바위 웅덩이가 있지

 

채석장 구덩이 같은데
그리 깊지는 않아

 

어릴 때 발견했어

 

어쨌든 그건 매디슨
강의 지류에 연결된 거야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멋진
무지개 송어 낚시를 즐길 수 있지

 

내 계획은 거기로 돌아가서

 

글쎄! 작은 낚시 캠프를 차릴까 해

 

가이드를 하거나? 뭐든지...

 

거기 마지막 간게 언제야?

 

2 ~ 3년 전!

 

제기랄! 2 ~ 3년 전이라고!

 

그 지역 전체는 7년전에 개발이 됐어

 

거기엔 고등학교가 들어섰다고!
니가 말한 연못은 매립되었어

 

지금은 테니스장이라고!

 

우린 서로 다른 지역에
대해 얘기하는 거야

 

니가 인정하든
않든간에 너는 우리를 알아

 

너에겐 살인이 전부야! 안 그래?

 

왜 그래?

 

뭔가 잘못됐어

 

맙소사! 누가 이렇게 잔인하게...

 

자네가 죽였다던 그자!

엘실 하노인지 어떻게 알아?
알바레즈 부하들일 거야

아마 다 불었을 걸
우릴 기다리고 있겠지

그럴수도 있지만 불었다면
왜 우릴 안기다렸을까?

 

목표는 아주 가까워

새벽에 저격할 수 있겠어

임무는 끝난 거야

접선책이 죽었다구!
어서 벗어 나야해

난 임무를 포기한 적이 없어

말도 안돼. 이건 자살행위야

모두가 자살 행위지
아니면 오지도 않았어

우린 목표 장소와
목표물과 시간도 있어

자넨 미쳤어. 난 안갈거야

 

더이상 못참겠다! 입닥쳐!

- 난 안갈거야
- 선택의 여지가 없어

 

실패할거야

예상 못하는 곳으로 가자

 

미친자식 같으니!

 

여기서 쉬고 새벽에 침투하자

잠깐만! 마을에서 가깝다고 했잖아?

 

벌써 수백마일을 걸었어

직선으로 안와서 그래
내가 보초설테니 좀 자게

 

04시에 출발할 거야

 

자두게

 

개자식! 날 미끼로 썻잖아?

 

전혀 위험할 거 없었어

 

100야드 위에 왔어
목표 장소다

내가 안나타나면
가까운 강 하류로 내러가게

당연하지

 

12시 방향에 보이나?

 

가장 논리적인 장소는
저 나무에서 쏘는 거야

하지만 저들이 알테니
벌판에서 저격해야 돼

오초가 도착하면 인사를
하고 10초간 시간이 있어

그때 동시에 쏴야돼. 아니면
우리 위치가 파악될 거야

 

오초 여기 있네. 자네 몫이야

 

저 창고라면 은폐도
적당하니 자네 위치는 저기야

 

난 마을 반대편에 있겠어
우린 천야드 떨어져 있는 거야

 

내말 듣고 있나?

 

가봐!

 

밀러!

 

실수 없길 바래
한방에 한놈이야

이건 장난이 아니야. 실수하면...

뭐? 죽이겠다고? 말해 보시지

실수없도록 해

 

개자식!

 

거짓말쟁이 새끼!

 

트럭이 가리고 있군!

 

뭘하는 거지?

 

어디에 있지?

 

빌어먹을 밀러!

 

노출 됐잖아?

 

젠장! 밀러! 들켰어

 

뭘하는 거야?

 

알바레즈!

 

오초!

 

9, 8....

 

움직인다

 

1!

 

하나야. 베킷!

 

오초! 잡았어?

그래. 헛간에는 왜 들어갔어?

상관마! 알바레즈를 없애야 돼

또 하자구? 미친거 아냐?
내 임무는 성공했어

- 아직 두개 더 있어
- 넌 미쳤어

놈이 널 조준하고 있어
내가 살려준 거라구!

미친소리하지마!

 

포기해! 밀러!

 

자넨 이성을 잃었어

 

좋아

 

꼼짝마라

 

밀러! 끝났어

 

날 죽여라

 

쏘라구!

 

흥분을 느끼나?

 

난 느꼈어. 널 조준선에 넣었을때 말야

방아쇠를 당긴 후 흥분이
가라앉으면 고통스럽지

 

지금 느끼는건 고통이 아니야

 

진짜 고통은
고통을 못느끼는 거지

 

곧 극복할거야

 

이겨 낼거야

 

아직 집에 갈 수 있어

 

밀러!

 

벗어 나야돼! 내가 엄호할께

 

싫어

 

널 탈출시켜주겠어. 어서 가!

 

어서 가!

 

가라구!

 

누군지 밝혀라

 

리하비 오스왈드다

 

널 찾고 있었다

 

넌 우리 대의에 피해를 줬어

엿이나 먹어라!

 

베킷이지?

 

오~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오잖아?

 

오랜만이지?

동료가 있는지 알아보게

 

베킷과 난 할 얘기가 많아

 

모두 돌아가라

 

느껴봐라. 마지막 일테니!

 

동료는 어디 있지?

 

넌 콜롬비이 민간인을 죽였어
미국은 민간인도 죽이나?

 

베킷 특등 사수
계급 상사, 미 해병 소속

 

자네가 마음에 드네

나한텐 도전이지

 

 

일어나. 할 말이 있다

 

밀러!

 

기다려

 

기다려

 

부탁이야. 한방에 두명이야

 

한방에 둘이라고?

 

조직에 있는 사람

 

뭐라고?

조직에...

 

뭐라고?

 

시간없어. 걸을 수 있어?

그래

가자

 

1분 남았다! 거기
있을 거야. 착륙시켜!

 

베킷! 어서 가!

내가 엄호해 줄께!

가라니까! 명령이다!

 

베킷!

 

베킷!

 

몬타나로 갈건가?

 

 

부실한 자막으로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정하실분은 메일 주세요

ohhyee@korne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