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 미국 경제가 몰락한다.
실업률이 최고치에 이른다.
범죄율은 통제가 안 될 정도로 증가하여
이제 "사기업"이 이익을 쫓아
"터미널 아일랜드" 교도소는
죄수들은 죽을때까지 싸우고
그들이 신격투사가 되고
그러나 고대 로마의 군중처럼
그들은 더욱 강한 것을 바라고, 마침내...
"죽음의 경주"가 탄생한다.
- 후면 방어막은?
뒤로 처져요.
마지막 한 바퀴야.
그냥 죽어라, 짜식아.
기름 분사.
바닥 났어요.
연막 뿌려.
다 썼어요.
- 네이팜 장착!
묘비를 떨군다.
쓰리
투
원
잡았다, 이 짜식아.
실시!
그렇게 하시겠다?
계속 따라와요, 연료도 바닥이예요.
우린 잡혔어요, 프랭크.
결승선까지 1/4마일.
사요나라(안녕), 프랭키.
- 탈출해.
- 죽음의 경주 -
벌써 40년이군
- 이 곳에 정이라도 든 것 같군요.
이렇게 허무하게.
내가 정이 든 건 봉급뿐이야.
그래도 정직한 우리에겐
먹여 살릴 가족이 있는데.
부둣가에 하역일이 있다던데
한 다섯 명쯤 쓴대요.
- 고맙네, 이 사람.
마지막 봉급을 받고, 떠나시오.
정문은 15분 후에 봉쇄됩니다.
철강공장 폐쇄:
수수료 뜯길 준비나 하라구.
봉급을 받고, 질서있게 이 구역을 나가시오.
- 수표요? 현금요?
300 달러라니...
지난 2주간 120시간이나
현금 교환수수료죠...다음!
현금 교환수수료?
현금을 원하면 수수료가 붙어요.
회사가 망하는데, 안 돼지.
불만이 있으면, 저기에
다음!
이해가 안돼
우린 정직한 근로자야, 당신들과 같다구!
괜찮으세요, 로쓰?
원작: 영화 "Death Race 2000"
- 여보, 왔어?
- 직장에서 괜찮았어?
그 셔츠 벗어요.
공장에서 충돌이 생겨, 엉망이 됐어.
당신은 좋은 사람이야, 젠센 에임스.
300 달러야. 이 것만 주더군.
그걸로 버틸 수 있어요,
감옥 체계가 한계에 이른다.
모든 교정시설을 운영한다.
인터넷에 철창 격투기를 생중계한다.
경이적 시청율을 기록한다.
터미널 아일랜드가 그 경기장이 된다.
현대 시청자도 곧 싫증을 낸다.
- 엄청 맞았어요!
이길 수 있어.
- 작동이 안되요!
내 신호 맞춰.
좋다.
뒤로 처지라구요.
난 할 수 있어.
- 미안해요.
한글번역: snugo@korea.com
싱 크: Chobit
결혼 생활보다 더 오래 됐어.
- 아직도 직장폐쇄가 안 믿겨...
정직한 일이었어.
일자리는 없고.
- 고마워, 젠센.
-> 마지막 봉급 수령처
정문이 15분 후에 봉쇄됩니다.
- 현금이 낫겠죠.
일했는데.
대신 수표로 드려요?
민원함이 있어요.
이러면서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고?
이게 대체 뭐하는 짓들이야?
(1975년. 로저 코만 제작)
- 미안, 좀 늦었지.
- 그래...그냥 좋았어.
당신 볼 면목이 없군.
누가 뭐래도 난 상관없어.
늘 그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