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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베 선생님
안녕하세요
안녕
존 라베
1937년 11월 27일
일본군이 상하이를
난 그말을 믿고 싶지 않다
상투적인 중국의 선동공작이다
겁을 먹고 도망가는 몇몇
우리가 떠나는게 도망가는걸로
하지만 내가 모두에게
베를린의 지멘스 본사로 돌아가게되어
물론 아니다 i>
- 존 라베를 연결해주세요
하지만 수년간 이룬
떠나야 한다는건
여보세요
아니, 틀렸어
피아노를 기울여야지
뭐하는거야?
- 말했잖아요, 안될거라고요
- 네 20년 전에는요
내려 놔, 내려 놔
맙소사, 이 멍청이들은
1937년 12월 1일,
난징에서 불과
일본군 대부대가
내 중국인 운전사인 창이 말해줬다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아무튼 이틀후 우리는 떠난다
일본인이든 아니든
일본이 중국에서 더 많은 영향력을
무엇보다도,
- 이 모자는 뭐죠?
- 아무것도 안가져가기로 했잖아요
- 아직도 인슐린이 필요해요?
내가 죽으면
알아요, 그럼 당신 일기를 읽을 수 있죠
궁금해서라도 당신보다
그걸 노렸던거야
사장님!
창! 몇번 말했어?
- 하지만 사장님...
이 집에선 노크를 해야 해
어쩜 저렇게
- 노크했어요
우린 이틀 후 떠나잖아요
- 이건 원칙적인 문제야
플리스씨가 방금 도착했습니다
뭐? 벌써?
연락도 없이?
전화했었어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렸을 때
창, 도대체 머리속에
그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날
슐츠 (前Hitel WWII 연구회 시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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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들 해
완전히 파괴했다고 한다
이곳 난징은 조용하다
사람들을 제외하면 말이다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임원으로 승진해서
유감이라고 말해야 할까?
- 아, 라베 선생님요?
모든걸 남겨두고
가슴 아프다 i>
라베 선생님 댁입니다
기울여
- 전엔 됐었는데
- 피아노가 그때보다 더 자랐다는거야?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군
70km 떨어진 곳에
집결중이라고
말해주지 않는다
얻는다면 나쁠것도 없다
그들은 독일의 동맹국이다
- 난 그 모자를 좋아해
- 그래, 좋아. 버려
- 아니, 충분히 있어
그 전엔 안되구요
오래 살아야 할것 같아요
노크부터 하라구
- 제발!
당장 나가
바보같을수가 있어
- 들었어, 하지만 버릇을 고쳐야 해
- 들어와요
바쁘셨잖아요
뭐가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