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 팬더 2" 음성해설을
- 프로듀서 멜리사 콥입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슈퍼바이징 애니메이터이자
레이몬드
어디서 아이디어를
그게 좀 웃겨요, 이런 샷이
거기서 필요했던 게...
대포로 그림자를
하지만 원래 오프닝은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림자 연극으로 설명하면
여기 내레이션은
양자경이요, 점쟁이 할멈의
양자경의 목소리는
엄숙한 목소리여서 좋아요
오프닝은 역사 이야기처럼
무게감 같은 게 있어서
어떤 이야기인지
- 그리고 정말 부드럽죠
이런 역사 느낌이
애니메이션 테크닉은 뭐였죠?
서로 다른 테크닉을
맞아요, 애프터 이펙트하고...
하지만 애프터 이펙트는
누군가가 인형을
인형 등 모든 것이
느낌을 줬죠, 마치...
- 맞아요
고정장치가
그렇게 회전축이 있으면
좌우 흔들림이 생겨요
진짜 사람이
- 맞아요
아주 멋지네요
이것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표정을 넣은 거요
그러고 나니까
여기서 CG로 넘어가는
- 매트 페인팅이에요
이 영화에서
평면도형 전체를
아름다운 매트 페인팅이죠
입체적인 카메라 무브인과
굴뚝에서 사용한 이펙트 덕에
진짜 CG 샷처럼 보여요
속임수지만 효과는 좋았어요
맞아요, 영화를
매트 페인팅으로 놔둔 거죠
늑대들이 풀무질하는 걸
거의 끝에 가서
거의 마지막에
"빨리해서 스크린에
공작이 금속을 더 많이
그러다 갑자기 생각했죠
"어떻게 넘어가?", 그래서
"공작이 원했던 금속이
"플래시로 보여주는 거야"
타이틀 바로 뒤에
- 인형을 갖고 놀아요
- 꼬마 돼지요
글쎄요
포의 등장에서
맞아요, 이상했죠
시작하겠습니다
- 감독 여인영입니다
레이몬드 지바입니다
격투 안무가 로돌프 게노덴입니다
여기 나온 그림자 인형극은
얻은 거죠?
영화 끝 부분쯤 하나 나오는데
그림자 연극을 하고 싶었고
쏘고 싶었어요
태피스트리로 하려고 했죠
셴의 뒷이야기 같은 걸
재미있겠더군요
누구였죠?
목소리를 멋지게 연기하죠
지혜를 주는 듯한
보였으면 했거든요
귀 기울이게 돼요
- 말투가 좋아요
아주 강하죠
합친 것 같은데?
너무 매끄러워서 딴 걸 더했죠
조종하는 느낌을 더했어요
머리 쪽이 묶여 있는 듯한
- 진짜 그림자 인형극처럼
위에 있는 것처럼요
진짜 같은 느낌이 들고
손으로 인형을...
- 잡은 것처럼요
인형들한테
이 모든 것에 표정까지 넣다니
훨씬 좋아졌어요
트랜지션 샷은
- 네
맨 처음 나오는 CG 샷은
페인팅한 샷이지만
매트 페인팅으로 시작해서
이용해 타이틀을 올리는 건
나온 아이디어예요
나온 아이디어죠
올려야 해" 했었고
얻는 걸 보여준 게 좋았어요
"타이틀은 어쩌지?"
제가 금속으로 만들자고 했죠
타이틀도 되는 모습을"
꼬마 둘이
- 하나는 멜리사 딸이죠
- 잘했어요
실수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