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Daaak
〈메가 파이톤 대 개토로이드〉
데비 깁슨
티파니
A 마르티네즈
캐서린 주스텐
감독: 메리 램버트
어서, 서둘러
됐어, 가자
이러다 잡히겠어요
맙소사
그런데?
걱정 마, 오늘 밤은 아무도
좋아, 꽉 잡아!
봤지? 내가
다시 와요!
좋아, 다시 꽉 잡아
라일리 박사님
그거 알아? 로빈슨 박사 같은
그들은 야생동물을 구입해선
하지만 무단침입은
법 따위는 상관없어
어서와!
수고들 많았어
감사해요
늘 오늘밤 같으면 좋겠다
난 뱀이 무서워
그래 다됐어
이제 자유야
어서 가
이리 와, 바바
바바?
바바...
다들 화가 난
제이크, 지금
미안, 테리
모두가 당신처럼
환경이 남아나질
이봐, 테리
그들은 뭐래?
이봐, 허가는
제가 분명히
‘지질조사국’도
악어 수가 줄어들고 있어요
잠깐, 난 돈을
법도 우선순위를 인정하잖아
먼저 왔고말고
그래, 우린 악어를 사냥할
당신은 우리를
제 승인 없이는 절대
감옥구경 가실래요?
감옥은 싫어
날 샜군
- 됐죠? 다들 돌아가요
다 끝났으니 돌아들 가요
저스틴이 점심 때 보자고
알았어요
좋아, 두 달 안에
그 동안 전체 배선을
안녕, 자기
1시까지는 갈 수 있을 거야
결혼식 계획을
20110827 SAT
라일리 박사님
바짝 뒤쫓아 왔어요
갇혀 지내지 않을 테니
괜찮을 거랬잖아
이런 방식은 아니에요
인간들이야 말로 문제야
재산 취급한다고
불법이잖아요
이건 변화의 기회야
라일리 박사님
옳지
모양이에요
체포해 드릴까요?
실수였소
실수를 한다면
않겠어요
허가는 떨어졌어?
어떻게 됐냐니까?
말씀드렸잖아요
확인해줬고요
사냥은 안돼요
벌어야해
난 처음 왔다고
권리가 있소
막을 수 없어
사냥할 수 없어요
- 얄미운 놈
어서 가요!
전화했었어요
작업을 끝내야해
다 손봐야한다고
무슨 일인데?
점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