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나 빨아
주는 내 목자시니
주의 나라가
일용할 양식을
우리 죄를
나사렛 예수여
지옥에나 가라...
지옥! 지옥! 지옥!
종일 침대에서
일어 났어요
정신나간
블라인드 내리고
어떻게요?
나사렛 예수여
창녀 마리아여
오, 아버지
보쇼, 아줌씨!
시끄러워!
내가 어렸을때
야구경기를 보자고
신을 초청했었지만
나타난 적이
슬슬 흥이 나는데
맘에 든다면
-괜찮아?
가슴아프면
짐, 참아
저 자식 변태야
들었어?
맘에 든다면
-이쯤에서 튀자
브루노 커비
로레인 브라코
어니 허드슨
패트릭 맥고
제임스 매디오
마크 왈러프
바튼 헤이먼
원작: 짐 카롤
음악: 그레이엄 레벨
배역 : 애비 쿨먼
의상: 데이빗C, 로빈슨
미술: 크리스토러 나우악
이 벼락맞을놈
빨랑 튀어
꼼짝 말고 있어!
편집 : 다나 콘픈
이것들을 그냥
잡히기만 해봐
각본: 브라이언 골른볼
제작: 리즈 헬러
안녕하쇼!
감독: 스캇 칼버트
우리 넷하고
최고잖아
넷이서?
다리라도
그럼 우리 셋하고
문제 없지
꿈도 야무지네
아냐, 세 명을
혼자서 오픈 점프
리바운드 다 해?
리바운드?
우라질 놈들아!
부족함이 없으리다
임하옵시며, 지랄!
주옵시고
사하여 주옵소서
뒹굴 작정이니?
자명종 덕분에
무시해버려
미용사 마리아여
없었다
아깝게 됐슴다
다음 기회도 있네
-그래
문질러 줘라
너만 다쳐
다음 기회도 있네
-좋지
로이쿠퍼
내 새옷에다가
폭탄 맞았어
포를 떠 줄테니까
존 바드 매닐리스
윌트 챔벌린은 어때?
붙들고 있게?
붙으면 어떨까?
어떻게 커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