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막을 시네스트
배포처 : 시네스트
번역&수정 : 김태상
이 영화는 실화를 근거로
1999년 우크라이나, 키에프
집에 가야겠어
엄마가
아니
오늘밤 나랑 있자
‘로만’이 오전 9시에
‘라야’, 우리 그 사람
그냥 호텔에서
그렇긴 한데…
엄마처럼 ‘카피쉑’에서
우리 둘 다
미안
네 엄마 엿같아!
죄송해요
새벽 1:30 이야
엄만 몰라요!
걔네 엄마가 뭐든
너 졸업했잖아
이제 다 컸으니
네 멋대로 하렴
라야!
“베르너 호텔”
크게 웃어
예쁜 미소!
좋아, 국경에서
전 ‘나탈리아…’
난 ‘나탈리아 베르보바’에요
부다페스트에서
‘라야’
안녕하세요
일하는 중이야
밖에 있어
나가 있어
웃어!
내부고발자
네브라스카주, 링컨
캐시, 안녕
급한 모양이야
죄송합니다
- 안녕, 메어
지원한 건 잘 됐어?
아니
좋은 일 있을 거야
그래
- 안녕, 얘들아
들어가서
알았지?
‘마리’ 부탁에
‘에린’ 있어?
얼굴 보니 좋네,
- 응, 그래
수없이 경고했잖아
네 직업과 결혼한 건
수많은 경고?
에린 앞에서
에린 어딨어?
그리고 난 일과
가족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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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ndtnn@naver.com
재구성 됐습니다
가만 안둘 거야
보길 원해
쭉 봐왔잖아
몇 개월 일하는 거야
일하고 싶지?
아니면 안된대!
‘루바’가 제게…
허락하면 다 할거니?
뭐라 할 거야?
카펫 사서 되팔 거에요
(The Whistleblower, 2010)
‘불’은 어딨어?
- 안녕
- 안녕하세요
엄마 도와줘라
이거 가져왔어
캐시
- 이 상황 땜에 날 욕하진 마
내 탓이 아니야
그 얘긴 갑자기 뭐야?
이 얘긴 말자
에린?
결혼하진 않았어